딸치는거 자체가 욕구인데, 욕구가 없어진다는거 자체가 심리적 변화가 있어야 생기는거 같음. 


안치는건 크게 세가지인듯.


첫번째는 너무 질리거나 회의감 들때.

1일 3딸하던 시절에 시기적으로 힘들고 여러번 돌아보니깐 자연스럽게 금딸하더라.


두번째는 진짜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빠졌을때.

일 많거나 무언가에 홀릭되서, 혹은 진짜 작심하면 딸치는 시간보다 그거에 집중해서 안침. 아니면 피곤하거나.


세번째는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걱정이 너무 깊을때.

이게 가장 안 좋은거 같아. 무언가 심리적 압박감이 쌔서 무엇이든지 걱정이고 그러니깐 딸뿐만이 아니라 모든 욕구를 거부하게되는거 같음.


변화기를 겪는것도 좋은데, 왜 그 상태에 왔는지 생각하는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