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지쳤다
너도 꽤나 지쳤지?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2연발 해버리면 지칠까나

테코키도 페라도 하고
엄청 땀찼다
잠깐 위에 벗어야겠다

어라 뒤보고 있고
괜찮은거야? 안보면 손해야~?
이쪽본다면 전부 벗어버릴까~?

네 거짓말~ 아직 안벗었습니다
엄청 음란한 눈 했었어?
응응 남자애네~
부끄러워하긴

그럼 다시한번
누나의 알몸~

괜찮아 뒤 안봐도
뭔가 그 야한 눈 흥분되어오고

어때? 꽤 가슴엔 자신있어
크고 부드럽고 어때? 만져볼래?
응 좋아

어색하네~
자 손 빌려줘
좀 더 이런 느낌으로
푸욱하고

부드럽지? 문질문질
문질문질

네~ 이렇게
요시요시

얼굴 전체로 가슴 즐겨도 좋아~?
요시요시
요시요시

부드럽다고 하니
너의 고추도
지금은 부드럽네
아까까진 엄청 단단했는데

오 ぷにぷに하네
나쁘지 않네 이 감촉

간지러워? 참아참아
재밌어 문질문질

조그맣고 말랑해서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귀 빨갛고

그만두지 않아~?
문질문질~

불알도
뭔가 남자애같애
뭔가 탄력이 좋네
잘 모르겠지만

만지작만지막

흥미로운 감촉
응? 기운차네
벌써 고추 단단해져와

그 전에
부드러운 감촉을 즐기지 않으면

아 점점 단단해지고 있어
우와 엄청나
딱딱해졌다
어쩔래? 또 한발뺄래?

우와 솔직해졌네~
변태

좋아 아 맞다
모처럼인데 말야
이 가슴에 감싸볼래?

테코키가 아니라
가슴코키..라고 할까
파이즈리라고 하는데
좋아 아마 그..
아 로션있다

알아? 이거 로션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미끌미끌 한 건데
이걸 가슴에 흘려서
아 차거!

그래서 가슴 사이에
고추를 넣어서

어때? 구츄구츄
오? 또 금방 야한소리 내버리는구나
가슴 기분좋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말랑말랑 질척질척

말랑말랑 말랑말랑

정말이지 너는 복받은 녀석이다
이런 기분좋고 부드러운 가슴
꽤 없을거라 생각하니까

허리 움직이고 있어
아예 말이야
좀 더 잔뜩 허리 흔들어봐
자 나 이렇게 가슴 고정하고 있을테니
허리 흔들어봐

넣었다 뺏다 하듯이
그래그래 가슴의 안에서 고추 넣었다 뺏다 움직이는게 느껴져

질척질척하고

뭔가 간지럽고
웃긴데 말야
기분 좋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움직이는거 멈추면 안돼~ 자자
힘내힘내 그래그래 좋아

그대로 야해야해 야해
엄청 야해

내고 싶어지면 가슴속에 내도 좋아
잔뜩 움직여버려
그래그래 좋아

엄청 야한 소리
힘내힘내
자자 가자가자 힘내

이제 가는거지?
자 가도 좋아
가버려

나오고 있어
가슴의 안에서 움찔움찔해

뜨거워
질척한게

미안해
쉬게 하려던게
또 짜내버렸다

하아~ 그런데 말야
뭔가 스위치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들어

조금 시간 더 있고
있지 어떻게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