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인드는 아니고, 그냥 오나서포물 듣다가

타이밍 안좋게도, 진짜 한번만 더 흔들면 나오는 시점에서 스톱을 들었음.


순간 멈춰야하나 수십번 고민하다, 여기서 손떼면 큰일날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마무리함.


단순히 사정의 쾌감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요도에 올라온 느낌이 나는데 그걸 방치한다는게 무서웠던거같음.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