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런 날이 올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정말 기분 좋았지만
그치만 너무 천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역시 부끄러워요

에? 넣는다니.. 주인님
농담이죠..?
안돼요 그런 그런 그건 안돼요

섹스라니
안돼..안돼요 절대로
아니요 싫다는건 아니에요
싫은건 아니지만 그치만

그치만 지금까지 주인님께는 봉사를 해왔어요
그치만 이거 섹스는 달라요
그런건 사랑하는 남녀가 하는것이에요..
그러니

에? 좋아한다니
주인님이 저를?
말인가요..?

그런 그런건
주인님께서 말하시다니

그치만 저 어째야.. 좋을까요..

저기.. 저도 좋아해요
저도 주인님을 정말 좋아해요
그치만 저는 노예에요
아무리 주인님이 상냥히 대해주셔도
저는 어렸을적부터 흉한 노예로서 살아왔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좋아해요
얼마나 주인님을 정말 좋아하더라도
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주인님께서 말해주시다니
저..저
안돼..! 자지 보지에 닿아서..

들어왔다..
자지 내 안에서

주인님 주인님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그때 저를 주웠던 그때부터 쭉

키스.. 제 첫키스
주인님이 가져가주시다니

괜찮나요 정말로?
저는 노예에요
지금이라면 아직 되돌릴수 있..

후회 안하시나요?
정말로?

믿을수가 없어요
주인님이 저같은걸

주인님
부디 움직여주세요

자지.. 안에서 움직여서
섹스라는건 이렇게나 기분 좋은거였네요
이전의 주인님이 메이드님과 하던 모습은
몇번이나 봐왔어요

둘 다 정말 기분 좋아보였어요
지금 드디어 그 기분을 알게 되었어요
그저 쾌락을 느끼는 것 뿐만이 아니야
이 감각.. 주인님의 사랑을 느껴요

주인님
좋아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그러니까 좀 더 사랑해주세요

자지가 들어갔다 나갔다 해서
안쪽을 휘저어서
안쪽에 자지가 들어오면
보지의 안쪽에 자지 끝이 닿아서

빼면 보지의 벽을 자지의 귀두의 밑 부분이
쓱쓱 하고 스쳐서

그걸
몇번이고 몇번이고 반복되어서
정말로 정말로 기분 좋아요

저 엄청 느껴요

주인님은
주인님은 어때요?
섹스 기분 좋나요?
제 보지 기분 좋나요?

다행이다 기뻐..기뻐요
저만 기분 좋았으면 어쩌지 하고 생각했지만

주인님
주인님

허리의 움직임 빨라져서
팡팡하고 부딪혀요

자지 엄청나..
느껴요

단단해진 자지가
보지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요
좋아..좋아해요
좋아

주인님 좋아해요..!

키스 좀 더 해주세요
좀 더 키스하면서 자지..주세요

키스 기분 좋아요
입 안에서 주인님이 혀가 움직여서
엄청 좋은 감각이..

자지 안에서 움찔움찔하고
네 이제 나올 것 같나요..?
자지 가버릴 것 같나요?

부디 싸주세요
그대로 제 안에
주인님의 뜨거운 정액 부어주세요
네 안에 주세요
부탁할게요 그대로 븃븃하고 주인님이 기분 좋게 사정해주시면

저도 기쁘니까요

저도 또 갈 것 같아요
주인님의 자지로
한번 더 보내주세요

같이 둘이서 같이
잔뜩 잔뜩 잔뜩
기분 좋아져요

손 손을 쥐어주세요
꼬옥 하고 잡아주세요

따뜻해 주인님의 손 엄청
저 행복해요 정말로 살아서 다행이야..!

주인님 좋아 좋아해
주인님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해
싸줘 싸주세요 싸주세요

보지에 제 안에
가..가..가
주인님 가..가..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주인님..

나..와
안에서 자지가 움찔하고 튀어서
정액 뷰릇뷰릇하고

엄청 나 멈추지 않아요
몇번이고 몇번이고 자지 튀어서
그때마다 정액 븃븃하고 보지의 안쪽 건드려서

뜨거워.. 정액 엄청
기분 좋아..좋아

하아...
겨우 끝났어요

잔뜩 나왔네요
자지 기분 좋았나요?
저는 정말로 기분 좋았어요

그런 머리를 쓰다듬어주시다니
저 처음이에요

이거
기분 좋아요

주인님
키스, 해줘?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당신과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