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골의 산속에 고요하게 서있는 남성전용의 온천여관 「恋忘れの宿」
그곳은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맛볼 수 있는, 비밀의 여관
마을에서 먼 비경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아는 사람은 아는 인기있는 여관이기에 , 예약하기도 곤란하다.
그것도 그런 것이, 이 여관에서는 외모가 아름다운 여종업원이
미미카키나 미미나메, 곁잠 같은 위안 서비스로 남성을 대접해 준다는 것이다.
당신은 마침내, 이 여관의 예약을 잡는 것에 성공했다.
기차를 갈아타고, 버스를 타서, 마지막에는 걸어서 산을 오른다.
마침내 도착한 도원경.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흑발미소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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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忘れの宿』 ~アナタに恋する仲居さんが耳かきと耳舐めで癒してくれる秘密の温泉宿~
『恋忘れの宿』 ~당신을 사랑하는 여종업원씨가 미미카키랑 미미나메로 달래주는 비밀의 온천여관~
서클 WHITE RIBBON
성우 こやまはる (코야마 하루)
각 트랙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가능
챈럼에게 추천받아 핫산하게 된 작품입니다.
일본 료칸(여관)의 분위기를 잘 살린,
에로에로한 작품이 되겠습니다.
료칸에서 쓰는
여종업원 말투가 상당히 정중한 편이라,
직역이 곤란하여 의역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번역 자체도 정중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나름대로 신경써서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여종업원이라고 번역했지만
なかいさん [仲居さん] (나카이상)은
고유어 같은 느낌이라,
일본 문화가 익숙하신 분들은
나카이상으로 읽으시는 것이 더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오역 또는 개선사항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