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시코시코해버려 텐트 안에서 밀착 테코기



으음...

어머, 나도 참, 오빠한테 끌려서 덩달아 잠들었던 것 같네...

시간은...

다행이다... 오빠랑 정답고 뜨거운 사랑을 할 시간은 아직 많이 남은 것 같네...


그 오빠는...

꿀잠이나 자고 있고...

정말, 지금부터 할 일이 캠프의, 진짜 목적인데...


자, 일어나봐 오빠.

일.어.나 오빠...


후우우우~~~...


일어나보라니까...


후우우우우... 후우우우우...


이래도 안 일어나? 그렇다면...


(미미나메)


응... 방금, 움찔했다...


후우우우우...


(미미나메)


아... 겨우 일어났네, 오빠.


(키스)


어때? 깨자마자 하는 딥키스의 맛은...

후훗, 이제 기다리던 때가 왔어... 아무도 눈치보지 않고, 남매 둘이서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쪼옥...


쭉 오빠에게 하고 싶었던 거, 해버릴 거니까...

가슴을 오빠의 팔에 밀어붙이고...

다리도 휘감고...

오빠의 전신으로 나를 느껴...

어때 오빠, 여동생의 폭신폭신한 가슴과 뽀송뽀송한 허벅지, 기분 좋지?

후훗,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


(키스)


하아...


어라라, 혹시.

오빠... 벌써부터, 커져 있어♪ 바로 흥분해버렸구나~.

혹시 만져줬으면 해?

그럼~ 부탁해봐.

오빠라면 어쩔 수 없지~.


후후... 지금 자지를 잡았더니... 움찔 하면서 몸이 반응해버리고 있어...


그럼 갈게. 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우후훗... 점점 더 기세등등해지고 있어...


시~코~ 시~코~ 시코시코...


오빠의 자지, 기분 좋아진 것 같네.


봐, 시~코 시~코 시~코 시~코.


헤헷... 오빠도 참, 하앗 하고 숨이 가빠져선... 동생한테 자지를 만져져서 흥분한 거네...

어때? 지금 기분? 오빠의 위엄은 이제 완전히 무너졌네...

기분 좋으면 그걸로 괜찮아 라니, 오빤 남자로서의 자존심은 없는 거야? 후후... 뭐, 지금부터 이 착한 여동생이,

오빠의 소원을 들.어.줄.게...


(미미나메)


귀를 할짝할짝 하면서 마음껏 대딸 해줄게...


(미미나메)


오빠의 자지, 내 손안에서 벌떡거리고 있어... 끝부분이 뭔가, 끈적하게 젖어 왔어...

귀두가 만져져서, 움찔 하고... 좋아 좋아, 그 상태야 그 상태♪

시~코~ 시~코~ 시코시코...


어때? 이대로 내 손안에 싸고 싶어?

싸고 싶어? 응? 싸고 싶은 거야?

그치만... 아직은 안~돼.

모처럼의 정액 이니까, 가볍게 싸버리면 안돼~ 오빠♪

후훗... 사정 직전의 페니스를 손으로 꽉 쥐어서, 오빠, 이마에 땀 흘리고 있어... 오빠의 사정관리는 내가 해줄게...


잇차...


이쪽 귀도, 괴롭혀줄게...

오른쪽 귀, 위쪽을 향하도록 기울여봐... 그래 그래, 잠깐 기다려봐...


(미미나메)


자지, 또 훑어줄게...

시~코~ 시~코~ 시코시코...


(미미나메)


푸하아...

자 자, 시~코~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


응... 헤헤헤... 여동생의 대딸로 사정하게 되는 변태 오빠... 정말 한심하다니까...

그 한심한 헐떡이는 소리 좀 더 들려줘.

오빠♪

어차피 나 밖에는 들리지 않으니까, 느끼고 있는 목소리, 잔뜩 내... "앙앙,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라고,

여자아이처럼 좋아하는 걸 보여줘...

네~ 잘했어요♪ 욕망에 솔직한 오빠에게 포상 대딸, 더 해줄께...


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시코...


귀도 기분 좋게 해줄게...


(미미나메)


푸하...

오빠의 자지 끝에서, 먼저 나온 즙이 질질 흐르고 있어... 

마치 "싸게 해 주세요, 싸게 해 주세요" 라고 졸라대는 것 처럼...

어쩔 수 없나... 아까부터 나한테, 오른쪽 귀가 녹아 버릴 정도로 빨리고,

자지 시코시코 강하게 훑어지고...

이걸로 계속 참는 건, 괴로운 게 당연하겠지...

...좋아! 싸게 해줄게... 단, 지금부터 내가 카운트해줄 테니까,

제로가 될 때까지 자~알 참도록 해♪

그럼.... 간다?


10♪


시코시코...

후훗, 오빠 이런 게 기분 좋은 거구나... 자지가 두근두근 맥박 치고 있는 거 알아♪

저기, 스스로 훑는 거랑 나 한테 훑어지는 거랑 어느 쪽이 기분 좋을까?

뭐, 변태 오빠니까 동생에게 훑어지는 편이 기분 좋은 게 당연하겠네요.


9~


입김을 뿜을 때마다, 오빠 등줄기가 움찔움찔하는 거, 재미있어♪

시코시코♪

오빠의 자지도 움찔움찔 하고 있어...


8♪


(미미나메)


오빠의 귀, 내 침투성이가 되어서, 흠뻑 젖어서 빛나고 있어...


7♪


(미미나메)


우후후... 오빠... 가능하면 귀가 아니라 괴로워 보이는 발기 자지 빨아줬으면 하는 거지...

제대로 내가 말할 때까지 사정 참을 수 있다면, 자지 빨아줘도 좋아...


6♪


슬슬 페이스 업 할게... 시코시코...

빠르게 자지 훑어지는 거, 역시 기분 좋은 거구나...


시코시코시코시코...


내가 괴롭히면 괴롭힐수록, 오빠, 하아 하아 숨을 몰아쉬고...


5♪


정말, 어쩔 수 없는 변태 씨라니까...

아까부터 실컷 귀에 숨을 불고, 혀끝을 대거나 하는데, 역시 몇 번을 당해도 기분이 좋은 거야?


(미미나메)


후훗... 또 여자애 같이 헐떡이는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어...


4♪


더 페이스를 올려야지...


시코시코시코시코...


오빠, 좋아하는 것은 괜찮지만, 싸면 안 된다는 거, 잊지 않았지?

만약 내보내거나 하면, 귀여운 여동생과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오빠, 잔~뜩 해버릴 테니까...

그~니~깐~ 열심히 참아♪


시코시코시코시코...


자 자, 파이팅 파이팅 ♪


3 ♪


시코시코♪


카운트도 벌써 3까지 왔네...

나도 귀신은 아니니까 마지막이 되면 제대로 나오게 해줄게.

상상해 봐.

오빠의 자지 끝에서 참아왔던 정액이 콸콸 쏟아져 힘차게 방출되는 것을...

오싹오싹하지 않아?

시코시코♪


2♪


자 자~ 기분좋지~? 동생의 작은 손에 시코시코 당해서,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지? 하지만~, 스톱!


네~, 정지♪


후훗... 오빠... 이마에 진땀이 나고 괴로운 듯한 얼굴을 해버렸어...

미안해, 필사적으로 사정을 참고 있는 오빠를 보고 있으니까,

더욱 괴롭히고 싶어져버렸어♪

하지만, 조금만 더 참을 수 있겠지? 오빠는 뭐라해도, 힘 센 남자라구♪

오빠의 자지, 내 손 안에서 딱딱하게 되어버려서, 뜨거움이 전해져 와...

그럼, 조금 돌아가서 5부터 카운트 재개할게.


읏차...


후우우우우...


이번에는 이쪽 귀, 애무해 줄게...


5♪


시코시코시코시코...


조금 텀을 두고 훑어주는 편이, 기분 좋겠지?


후우우우우... 후우우우우...


초 변태인 오빠가 느끼는 포인트는 여동생인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으니까...


4♪


(미미나메)


왼쪽 귀가 괴롭혀져서, 느끼고 있네...


3♪


자~아 오빠, 가자, 가자, 가버려, 가버려♪

이를 악물고 필사적으로 사정을 참고 있는 오빠를 보는 건 즐겁네...


2♪


이번에야말로 정말 많이 참은 자지 밀크를 마음껏 내어도 좋아.

내 손으로 전부 받아낼 테니까...


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


1 ♪


자, 오빠 싸줘? 여동생의 손보지에 사정해줘...!


(미미나메)


흐응...

아하앗...


0!


자, 제로야 오빠. 사정해도 좋아... 제로! 퓻, 퓻, 퓻, 퓻, 도퓻 도퓻, 뷰르르르르...

와아아... 아직도 나오고 있어, 좋아, 참지 말고, 끝까지 마음껏 사정하면서, 움찔움찔, 븃 븃♪

아하... 오빠의 자지 끝에서 정액이 잔뜩~ 나와버렸네...

장하다. 장하다. 제대로, 내가 말한대로 참을 수 있었네. 상으로 키스해 줄께.


(키스)


후아아... 오빠의 정액 냄새에 어지러워져. 하아... 정액, 핥고 싶어졌어... 하움...


꿀꺽... 꿀꺽...


...이거, 처음에는 맛 없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맛있게 느껴져...

그러니까... 요도와 불알에 남아있는 거, 입으로 맛을 보고...


꿀꺽...


(펠라)


꿀꺽... 꿀꺽... 꿀꺽... 꿀꺽...!


후와아... 오빠의 특별히 진한 정액의 쌉쌀한 맛. 버릇이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