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염원하던 첫 섹스 임신시켜 줘 오빠
오빠... 나, 왠지 스위치 들어가 버린 것 같아...
읏...
저기 오빠, 내 보지 만져줘...
벌써 젖어있지? 하지만 처음이니까, 좀 더 풀어줬으면 좋겠어.
으응... 괜찮으니까, 좀 더 대담해져도 좋아...
아아... 그, 그래, 그런 느낌...
오빠의 자지도 만져줄께...
풀이 죽어 있네... 뭐, 무리도 아닌가.
아까 그토록 힘차게 사정해서, 불알의 남은 것 까지, 나한테 빨아들여져버렸으니까...
하지만, 나는 오빠의 약점이 어딘지, 제대로 알고 있어. 바로, 건강하게 해줄 자신 있어.
기둥 부분을 강하게 압박한 후에, 아래쪽의 불알의 표피를 말랑말랑 찌르기♪
헷, 기분 좋은듯한 소리를 내버리고...
아아... 으응... 오빠 그거, 반격할 생각이야? 하앗... 좋아, 받아들여줄게....
으읏...
끝부분의 갈라진 부분, 귀두 구멍에 검지를 살짝 올려놓고... 나머지 손가락으로, 불알을 쥐었다 폈다 해버리기♪
자아... 참을 수 없지? 벌써부터 자지, 뭉실뭉실 커지고 있어... 아아앗...!
그, 그런... 갑자기 클리토리스를 집어올리다니... 핫, 반칙!
하아앙...!
오빠가 그럴 생각이라면... 나도 지지 않아...
자지 구멍에 손가락을 쑥 밀어 넣으면서, 불알 문질문질 해버릴 거니까...
마음껏 목소리가 나왔네... 자지, 꽤 딱딱하게 됐어... 야한 일의 주도권은 어디까지나 내가 갖는 거라고... 응크읏...
지, 진짜로 쿠리짱, 빙글빙글 해버리면 안돼에에...!
응아앗.... 아아앗.... 하아아.... 저, 저기, 오빠... 손가락 넣어줘.
보지 안에 넣어줘... 클리토리스만으로는 부족하단 말야.
으읏... 아아앗... 아읏... 오빠의 손가락이 내 보지 안에...
응아앗... 왠지 애잔한듯한, 이상한 느낌이야...
응응... 오빠 손끝에 닿는 거 알겠어? 이게 처녀막이야...
응... 언젠가 오빠한테 주려고 쭉 애지중지 해왔으니까...
으읏... 오빠의 딱딱하게 된 발기 자지로 찢기 전에, 먼저 손가락으로 보지 안, 풀어줘...
으하앗... 오빠의 억센 손가락이 처녀막의 구멍을 통해서 보지 안으로 들어와 버렸어...
크읏... 어때 오빠, 여동생의 빡빡한 로리보지에 손가락을 꼬옥~ 감싸인 감촉은, 기분 좋지?
여기를 만진 사람은 나 외에 오빠가 처음이야.
언젠가 오빠의 자지가 들어왔을때 기분이 좋아주길 바랐으니까, 자위할때 조차 손가락 거의 넣지 않았으니까...
자, 오빠, 부드럽게 손가락을 움직여봐...
응.... 처녀막 뒤에, 손가락을 안에 조금 넣고, 배쪽을 좀 더 만져봐...
아읏... 그래, 거기야... 내 G스팟. 여기를 만지면 굉장히 기분 좋아진다구...
보지 안, 지잉지잉 거려서, 기분좋아아...!
하아 하아. 나도 자지, 맘껏 흔들게.
응아앗! 하아아... 오, 오빠... 보지 괴로워~ 손가락 하나의 부드러운 애무로는 턱없이 부족해~
이, 이젠 못 참겠어~ 좀 더 기분 좋은 일 하자♪
우후훗... 오빠의 몸에, 위에서 올라타버렸다...
이대로 지지, 내 보지 안에...
응? 콘돔? 그런 거 안 가져왔어. 왜냐면 만일 엄마한테 보여지면 의심 살 수도 있고, 게다가...
일생에 한번뿐인 첫경험이니까, 두 사람을 갈라놓는 쓸데없는 건 없는 편이 좋다고 생각했어...
그럼, 갈게... 우선은 이 흉악한 자지의 끝을, 흠뻑 젖은 보지에 문질문질 해서...
내 애액이랑 오빠의 쿠퍼액을 섞어서... 으응... 하앗... 그리고 입구에 대고 단숨에 처녀막을 찢어서...
읏... 으으읏... 아파... 생각보다 커어엇...
하아... 하아... 오빠의 자지, 내 보지 안에 전부 들어가버렸어...
이걸로 동정과 처녀, 서로한테 줄 수 있게 됐네... 잘 됐다...
하지만 이건 기념할 만한 첫 섹스의, 그저 시작에 지나지 않아.
그럼, 움직일게...
응... 아팟... 으읏...
응,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 사전에 확실히 적시고 있던 덕분에, 생각했던 것 보다 아프지 않아...
게다가 있지, 나 지금, 굉장히 기뻐.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에헤헷... 겨우 연결되었어, 오빠...
하아아... 점점 익숙해지기 시작한 걸까...
아아앗...
으읏... 앗, 보지 기분 좋아졌어...
응아앗, 허리가 자연스럽게 움직여버려, 아앗...
하아앗, 하앗... 엣, 오빠?
꺄아악...! 안돼... 지금 가슴 만지면...!
이렇게, 보지 안에서, 자지로 휘젓고 있을 때 가슴, 주물러져버리면...
너무 느껴버려!
하앗, 하아... 응... 으읏... 허리가 멈추질 않아아....!
으으응... 오빠아...!
(키스)
오빠... 내 폭신폭신한 젖가슴을 주무르고 싶어진 거지?
후후, 그러네. 벌써 주무르고 있어... 웃옷 걸리적 거리니까 벗을께...
어때, 소감은? 랜턴 불빛을 받아서 빛나는 여동생의 상반신, 정말 매력적이지?
아아... 가슴을 꽉 움켜쥐고서... 억지로 떠밀려 넘어져 버렸다...
뭐? 동생한테 끌려다녀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건 싫어? 오빠답게 주도권을 잡고 싶다 라고?
싫어!
정말... 단번에 끝까지 찌르고 싶다니... 처녀를 잃은 지 얼마 안 된 여동생한테 좀 더 상냥하게 대하라고... 이 바보 오빠..!
응하아... 앗아아...
아앙... 흐앗... 그렇지만 뭐, 이제 아프지 않은 건 확실하니, 사양하지 말고 움직여도 좋아...
하앗... 오빠의 자지, 멋져어...
저기... 오빠... 좀더 격렬하게, 본능대로 허리, 움직여봐...
그래, 그 기세...
자, 더 깊이, 자궁구 부분까지 자지의 끝이 닿도록 찔러줘!
응... 일단 허리를 당기고...
찔러줘...! 하읏...!
다시 허리를 당겨서...
찔러줘...! 하읏...!
또 허리를 당기고...
찔러줘...! 흥읏...!
하앙... 오빠의 단단한 자지의 끝, 보지의 깊숙한 곳까지 도착해버렸어...!
으응... 더... 더 찔러줘, 내 젖은 암컷 보지, 오빠의 강인한 수컷 자지로 마구 찔러대면서 정복해버려...!
하아 하아... 오빠의 자지 너무 좋아서... 나 그만 양 다리, 오빠의 등을, 꽉 크로스해버렸어... 양손도 목뒤로 둘러서 껴안고...
큿... 이렇게 하면 더 깊게 꽂을 수 있겠지...
있잖아, 오빠, 실은 오늘, 위험일이야. 그·러·니·까 나의 배란일, 질내사정당하면 확실히 임신해버리는 날.
아앙, 허리 빼면 안돼... 벌써 이렇게나 여동생의 보지, 거리낌없이 자지로 마구 찔러댔는데, 아직도 어중간한 이성을 유지하고 있는 거야?
하아앗... 그럼... 오빠의 마지막 이성을 벗겨내듯 잔~뜩 잔~뜩 졸라대야지.
오빠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하니까, 진심으로 사랑하니까, 오빠의 아기, 낳고 싶어...
그러니까 오빠, 아기 만들기 섹스, 하자? 오빠 특제 농후 정액을 여동생 자궁에 도퓻 도퓻 싸서, 임신시켜서,
단단한 자지로 여동생 초야한 보지를 난폭하게 쑥쑥 휘저어서...
팡팡, 팡팡 하고 보지의 가장 안 쪽까지, 몇번이나 몇번이고 몇번이고 밀어 올리고 나서,
자궁 깊은 곳에서 나온 난자에, 진한 정액 뿌리고, 씨를 뿌려서!
아하앗... 대단해, 오빠, 마음 먹었나보네, 아흐응... 자궁을 흔드는 격렬한 피스톤, 기분좋아...
이 기세를 계속해서 나를 임신시켜줘, 임신시켜줘어!
아아앙... 오빠가 좋아하는대로... 움직여줘... 더 격렬하게, 짐승처럼 전력을 다해서 교미해줘...!
...자, 팡팡, 팡팡, 팡팡♪
하아앗... 좋아... 좋아아....!
좋아 좋아 좋아... 오빠아아...
...리드미컬하게 질 깊숙히 찔러줘... 보지 큥큥 하고 있어어... 그 상태,
그 상태야...!
귀두의 끝이이... 자궁의 입구를 마구 찔러대고 있어어...
이런 거, 이런 거 너무 기분 좋아아...!
오빠의 자지, 내 안에서 또 단단하게 부풀어올랐어... 혹시 사정할 것 같아? 하으읏... 괜찮아,
이대로, 내 보지 안에 정액을 싸줘... 놓지 않을 테니까... 오빠의 아기 만드는 정자가 내 발정 보지 속에 퓨퓨해 버릴 때까지,
절대, 절대로 놓지 않을 테니까... 아니, 사정해도 놓지 않을 거야.
친여동생을 임신하게 하려고 일사불란하게 허리를 흔들고 있는 변태 오빠,
왠지 귀엽네... 응하앗... 아앗... 아아아...!
완전히 나, 오빠의 자지의 포로야... 알아 오빠...?
여동생의 암컷 자궁이 임신하고 싶어서 내려와 버렸어...
임신하고 싶어... 임신하고 싶어.... 자궁이 화악 뜨거워서,
마치 안에 있는 난자가... 오빠의 정자를 기다리다 못해서 근질근질해 하는 것 같아!
더는... 자궁에 오빠의 정자 오지 않으면, 나 이상해져버려...!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야... 단숨에 찌르고, 라스트 스퍼트 걸고,
정액 보지 안에 도퓻도퓻 쏟아 넣어 줘…!
그거야...! 오빠, 오빠의 자지로오... 보지의 모양 변해버려어어!
우뚝 선 자지의 끝이이... 자궁 입구를 억지로 열고 있어...
갱쟝해에에... 하아 하아... 오빠, 친여동생 아기 배게 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구나...!
안돼, 안돼에에....! 보지 기분 좋아아아... 보지 기분 너무 좋아아...!
가, 나도 가버려어... 오빠한테 교배섹스 당하고 있어!
저기, 오빠, 첫 섹스는 좋아하는 오빠랑 함께 가고 싶어, 함께가 좋아, 그러니까...
이, 이대로 내 자궁에 오빠의 정자 도퓻 줘! 임신 퓻 퓻 줘어~~!
그래 그래...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아앗...!
가,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어어~~ 조오아앗, 이제, 싸줘어어어어...!
응... 흐윽... 하아앗...
내 보지 안에... 오빠의 정액이 도퓨 도퓨 도퓨, 힘껏 쏟아부어져버려어어!
후아아,
안 돼, 뜨거운 정자에 질내사정 당해서, 보지가 큥큥 해버려,
가버리는 게 멈추질 않아!
오빠도, 불알에 남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싸줘!
움찔움찔 경련하는 여동생 자궁에 전부 먹여줘!
...남은 정액도, 보지로 흘러들어와아...
대단해, 오빠의 자지, 두 번째인데도, 또 내 안에서 움찔움찔하고 있어...
나도 오빠의 자지를 따라서 온몸이 움찔움찔 가고 있어.
발정 에로 여동생의 음란바디가 가라앉을 때까지 부드럽게 키스해 줘...
(키스)
...자궁 안까지, 오빠의 정액이 대량으로 들어와... 뱃속이, 뜨거워어...
하아 하아... 에헤헤... 굉장히, 기분 좋았어 오빠.... 드디어 우리, 정말로 하나가 되었네...
연결된채로 오빠한테 안겨서, 행복해...
하아, 하아아, 하아... 오빠... 키스해줘...
(키스)
엣찌란 거, 이렇게나 기분 좋네...
싫어, 아직 빼지 말아줘! 아직 오빠를 느끼고 싶어...
그대로라도 좋으니까. 자세 바꾸자...
우후후... 둘 다 누워있는 편이 얘기하기가 편하니까....
오빠는 어때? 그... 나랑 처음 한 감상은?
최고? 후후, 그럼 다행이다~
그렇게 말해주니 기뻐...
나? 처음에는 확실히 아팠지만, 그게 누그러져 가면서,
왠지 점점 배가 뜨거워지고 머리가 멍해져서,
그리고 「기분 좋아」와「행복한 느낌」이 가득해져서,
마치 내가 어딘가로 가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하지만 그 안에 오빠의 자지의 뜨겁고 뜨거워서 견딜 수 없는 감촉이 확실히 존재하고 있어서,
더는 내 몸이랑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왠지 더는 알 수 없게 되어 버렸어...
지금도, 보지 안은 아직 얼얼하지만, 이제 괜찮아...
얼얼한 것도, 오빠랑 엣찌한 게 꿈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으니까, 기분이 좋은 정도야...
있지 오빠, 더 키스해줘...
(키스)
차라리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