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진짜 내가 잘못본거 아닌가 싶은데
그때도 내가 잘못본게 아닌가싶어서 여러번 봤거든
분명 종아리가 드러난 것으로 보아 분명 여학생인데
분명 여학생인데 종아리가 양 쪽 다 육각형의 각이 진짜 날카롭게 서 있었어
뭐 살짝 근육이 있다가 아니고 종아리 전체가 거대한 육각형 모양이였다고
저게 인간이 가능한 종아린가? 싶을 정도로
병이라면 아 미안 글 지울게 하고 지우는게 오히려 쉽게 납득이 갈 정도로... 기억에 남음
진짜 뭐 였을까
지금 보면 진짜 내가 잘못본거 아닌가 싶은데
그때도 내가 잘못본게 아닌가싶어서 여러번 봤거든
분명 종아리가 드러난 것으로 보아 분명 여학생인데
분명 여학생인데 종아리가 양 쪽 다 육각형의 각이 진짜 날카롭게 서 있었어
뭐 살짝 근육이 있다가 아니고 종아리 전체가 거대한 육각형 모양이였다고
저게 인간이 가능한 종아린가? 싶을 정도로
병이라면 아 미안 글 지울게 하고 지우는게 오히려 쉽게 납득이 갈 정도로... 기억에 남음
진짜 뭐 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