ヤンデレCD Re:Turn2 夢乃の章

얀데레CD Re:Turn2 유메노의 장 


유메노 자 그럼 다음주의 얀데레 CD는~


미사키 니, 유메노 언니 다음주고 뭐고 지금은 본방인데 말이야


유메노 엣 정말로?! 앗 그러니깐... 마법소녀 리리컬 유메노 시작합니다!


미사키 시작하지 않아! 유메노 언니 타이틀 틀렸으니깐!


유메노 엣 그러면 나랑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미사키 어흠! 얀데레 ASMR은 방향, 크기를 지켜서 똑바로 들어줘 오빠!


유메노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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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펙티브 소녀 환주


얀데레 CD 리턴2 유메노의 장


꿈속의 장 프롤로그

내 최고의 남자친구



그날 석양이 들어오던 그의 방에서

가지고 있던 모든 용기를 끌어모아서 고백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계속 계속 계속 좋아해왔던 앗군에게




좋아해 앗군, 나는 앗군을 지지해주고 싶어. 앗군의 부모님을 사고로 잃고 난 뒤로 부터


미사키랑 둘뿐이였던 앗군을 이제부터는 내가 건강하게 해주고 싶어. 지지해주고 싶어.


즐거운 일도 슬픈 일도 무엇이든 나누고 싶어 미사키만 가족인 앗군의 새로운 가족이 되고 싶어. 나로는 안될까나..?


읏.. 앗군..? 나로 괜찮은거야..? 기뻐 좋아해 앗군 사랑해




앗군? 히앗 앗군 갑자기 침대라니..


난폭하게 하지 말아줘 앗군 브라 망가지니깐.. 진정해 응?


나는 앗군이라면 괜찮으니깐 서두르지 마... 숨소리 거칠다구


자 옳지 옳지 괜찮아 나는 도망가지 않으니깐..


상냥하게 상냥하게 응?




말하자마자 그러다니.. 서두르지 말라고 말했잖아


바보! 이 블라우스는 앞이 후크라고.. 지금 찌직하고 소리 났었지


바보.. 내 사이즈의 블라우스는 몇개 없어서 꽤나 비싼데..


앗군 너무 서둘렀어


자 블라우스 벗었어? 이제 됐지..?




읏 너무 처다보지마 앗군 얼굴 가깝다구


콧김이 젖꼭지에 닿아서


찌릿찌릿해


손가락으로 빙글빙글하면 안돼.. 부풀어.. 젖꼭지..


부풀어오른다구.. 아까 꺼 느껴버릴지도.. 빨지말아줘.. 앗군 젖꼭지 빨지말아줘


아기처럼 필사적으로 말이야..


귀여울지도.. 좋아 맘껏 빨아


앗 참 커다란 아기네~


잠깐 빨면서 손가락으로 젖꼭지 괴롭히기 안돼 그것도 빨면서 


안됏..


젖꼭지가 저려와




안돼.. 나 이렇게 젖었다니


혼자서 할 때도 된 적이 없었는데..


아무것도 아냐 아무것도 아니니깐


여자아이여도 혼자서 하니깐


라기보다 누굴 생각하면서 했는 줄 아냐구


이 둔감자식


어째서 이런 녀석 좋아하게 된거냐구..




여기서 키스라니 비겁하다고


벗기고 싶어? 좋아 앗군이라면


싫어.. 속옷에서 실이 생겨서 부끄러워..


저기 앗군 가까워 얼굴 가까우니깐 그러게 보면 안돼 부끄러우니깐


응? 시 싫어 말하지 마.. 어쩔 수 없잖아..


별로 하진 않으니깐 그러니깐 거의 다 질척질척이네 엄청 부끄러운걸..


왜냐면 전부 보이고 있으니깐.. 거짓말 그런 건 아냐 보이는 것만으로도 젖어버린다니


그런거 아냐 나는 그런 야한 여자가 아닌걸


안돼 나도 알아버려 보여져서 젖는거 알게된다고




혀.. 앗군의 혀가 들어와.. 그건 곳 더러우니깐..


앗군의 혀 내 안에서 움직여서.. 조금만 더..


뜨거워.. 이게 앗군의 자지.. 엄청 커.. 거짓말.. 남자는 이렇게나 커다랗게 되는거야..?


손으로 감싸지지 않을 정도로 부풀어서 앞에서 질척질척한게 나와.. 넣고 싶어..?


좋아.. 너무 커서 들어갈지 불안하지만..


나 힘낼테니깐 그래도 부탁이야.. 처음은 안으면서 해줘..?


난 꽉 안으면서 날 앗군의 걸로 해줘?


괜찮다구..?


생각했던것보단..그.. 그래도 나 지금 앗군과 하나가 된거구나


하나가 되었어 그것만으로 그 사실만으로 아픈거라던가 전혀 신경쓰이지 않네


뭐지너무 행복하고 채워져서 이상하게 둥실둥실해


뭐라고 말하는걸까 잘 모르겠네 나


잠깐 잠깐만 아직 움직이지 말아봐 저기말이야 앗군 어리광 하나만 들어줄래?


그 내 입에서 행복이 흘러넘쳐서 말이야 그래서 그 입 맞춰줬으면 해서 




이제부터 함께야


또 해버렸네 키스? 어른들의 키스..


머리 속이 앗 군으로 가득 찼어.. 내 행복 전해졌을려나?


저기 그 뭔가 나 엄청 기분좋아졌을지도..


앗군 꺼가 내 안에서 두근두근거려서 그게 마음의 고동같아서 지금 이어졌다는걸 알겠어


움직여도 된다구? 괜찮으니깐 좀더 좀더 앗군 껄 느끼고 싶으니깐 


부탁이야 나를 좀더 좀더 원해줘


뭐야 이거 엄청 괴로운데 싫지 않아 싫지 않고 오히려 좋아.. 앗군 앗군 좋아 좋아 좋아해


앗군 점점 기분좋은거 커져서 앗군의 자지도 넣을때보다 커지지 않았어?


그렇게 내 보지가 기분 좋은거야? 앗군 얼굴 닿고 있다고? 기뻐 좋아


내 엉덩이 앗군에게 닿고 있어 온 몸이 초콜렛이 된 것 같아.


기뻐.. 입 입 맞춰줘 부탁이야 앗군 부탁이야


좋아 좋아해 기분 좋아 행복해 좋아해 기뻐


부탁이야 좀더 좀더 격하게


앗군 대단해.. 위험.. 어떻게 되는건지 몰라.. 엉망진창.. 그래도 알아 좋아하는거 좋아해 앗군을.. 싸줘..


안돼 보여져.. 그러니깐 부탁이야 싸면서... 안에 싸면서 입 맞춰줘


안돼.. 아직 나오고 있으니깐..


엄청 싸버렸네.. 앗군의 정액 나의 보지에서 흘러나오고 있어..


아마 괜찮을꺼야 오늘 괜찮은 날이니깐 걱정하지마..


응? 벌써 커진거야..? 진짜다.. 아까보다 커..


짐승이야..


그렇게 조금 부끄럽지만 고백한 날에 안겨졌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기뻤습니다.


앗군.. 앗군은 내 최고 연인이라구?


그리고 그날부터

저와 앗군의 달달해서 녹을 듯한 최고로 해피한 슈가라이프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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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 처음이라 오역이나 오타 있을 수도 있음

알려주면 수정하겠씁니다


그리고 처음 부분에 이름에 색들어간거 거슬리면 거슬린다고 말해주셈

말해주면 수정하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