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ヤンデレCD Re:Turn2 夢乃の章
얀데레CD Re:Turn2 유메노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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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장 제 1막
바보 부활동 끝난 바로인데 부르마 냄새 맡지 말아줘
유메노 실례합니다 들어갈께
미사키 유메노 언니! 안녕
유메노 미사키 짱 앗군 집에 있지?
미사키 응! 오빠라면 방에 있어
유메노 OK~ 고마워 미사키 짱
미사키 유메노 언니 피임은 해야해?
유메노 미..미사키짱 어른을 놀리면 못 써~
미사키 네 알겠습니다~ 얼른 가보라구? 오빠가 기다린다고~ 언.니?
유메노 정말~ 미사키짱에겐 못 이기겠네~
미안~ 대회가 가까워서 늦어버렸어
빨리 앗군 만나고 싶어서 연습 끝난 채로 바로 와버렸어 영차
짐 여기다가 둘께
아 지쳤다 그리고 배 고프다~ 아무리 올해 베스트 포 노린다고 해도 연습 너무 힘들어
앗군 샤워실 빌려도 괜찮아?
아무래도 땀 떄문에 온몸이 끈적끈적해서 기분 나빠
유니폼만 벗을테니깐 여기에 두어도 괜찮아?
으아 더워 잠깐 뒤에서 껴안지 말아줘
벗을 수 없잖아 잠깐 앗군 안된다니깐
으앗 겨드랑이 핥는건 싫다구 연습 끝난 직후니깐 땀이..
읏 안돼 핥으면 안돼.. 안됏..
안된다니고 말하고 있잖아! (짝)
정말이지 앗군은 부끄럼은 어딘가에서 잃어버린거야?
여자애들은 땀냄새 맡는거 싫어하니깐
정말 믿을수 없어! 최저!
응? 좋은 냄새라고 말해도 말이야.. 앗군 변태야?
앗 잠깐 알겠어 알겠으니깐
알겠어 잠깐 동안은 이렇게 있을테니깐.. 그걸로 된거지? 앗군
그래서 뭘하면 되냐니... 에? 또야? 게다가 이상태로 귀파기 해달라고?
흐음.. 나 남자친구 선택 잘못해버렸나... 앗군 배구부의 유니폼 그렇게나 좋아했던거야?
네 네 알겠어요~ 착하고 귀여운 여자친구 유메노짱은 남자친구의 변태같은 부탁을 순순히 들어주겠습니다
정말이지 자 변태남친군
좋아하고 좋아하는 유메노짱의 무릎이 비어있어요~
앗군은 정말 좋아하네 배구부 유니폼
그야 보는 눈빛이 다르잖아
지금 부탁을 들었을 때 짐승의 시선을 느꼈다구?
눈치챈다구 그런거
봐바 여기 좋아하지?
부르마 입은 허벅지 게다가 동아리 활동 끝난 뒤인
어떻게된 성벽인거야 정말이지..
아냐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닙니다~
알겠으니깐 가만히 있어?
그래 기분좋지~ 좋은 냄새지~
라니 잠깐 뭐라는거야 좋은 냄새라니 그럴리 없잖아 샤워도 안했는데
땀 범벅의 여자친구에게 귀파기 당하면서 좋은 냄새라니
왜 조용히 하고 있는거야
아 이거 자는척이잖아 확신범이야
이 땀페티시 변태 남친
읏 간지러우니깐 움직이지 말라니깐
랄까 손끝으로 간지럽히고 있잖아
어째서 히죽히죽거리는거야
땀 범벅인 허벅지를 베개로 귀파기 당해서 엄청 만족스럽다구?
정말이지 앗군 내앞이라고 너무 솔직하잖아
뭐 여자친구의 앞이니깐 이라는건 알겠어
앗군의 진심을 보여주는 사람은 나뿐이니깐 말이야 응?
됐어 오른쪽 귀 끝! 자 빨리 반대쪽도 할꺼니깐
이쪽 봐줘? 으읏 지금 볼 비비지 않았어? 에 기분탓일려나
뭐 됐어 움직이마~ 유메노짱의 허벅지 엄청 좋아하는거 알겠으니깐
왜그래? 그렇게나 행복해? 새삼스럽게 그런 들으면 부끄럽네
뭐 나도 행복해
앗군의 성벽은 조금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싫어하지 않는다구?
그리고 연인끼리는 서로의 좋아하는 점을 좋아하게 된다고 하니깐 말이야
그러니깐 만약이 앗군이 좋다면 이런 짓 또 해도 될려나~
나야말로
부끄러워 분수에 맞지 않은 말을 해버렸네
저기 앗군 혹시 땀 떨어졌다면 미안
더워서 말이야 어째서 이렇게 더울걸까나
뭔가 앗군의 얼굴 뜨겁지 않아?
허벅지에 열이 전해저 오는데 말이야
나는 이제 괜찮아
그래도 말이야 괜찮지 않은 점도 있을지도
깜짝 놀랐어?
아아 변태남친에게 영향 받아서 나도 변태가 된 걸까나
그래도 말이야 나 이것도 좋아
저기~ 어째서 그렇게 야한 소리 내는거야 응? 알려줘
브루마 차림의 유메노짱 참을 수 없어?
이렇게나 얼굴 가까이 대고선 앗군에게도 내 땀 엄청 닿고있다구~
그런데 기뻐? 변태~
그래도 나도 위험할지도
귀에서부터 "좋아해" 라고 기분 흘려보내는거 참을 수 없어? 또 해줬으면 좋겠어?
숨 거칠다구~?
정말이지 그렇게나 내 냄새가 좋아?
앗군의 귀 핥았더니 기분 업 되버렸어
그렇게나 부르마가 좋은거야?
이대로 할래?
좋아 앗군이 하고싶다면.. 부끄럽지만
잠깐.. 정말이지 껴안을지 냄새 맡을지 하나만 해
어떻게든 이렇게 되겠지라고 생각해지만 말이야
안돼 목 간지러워
또 겨드랑이 핥고 있어.. 안돼.. 안돼다니깐.. 거기.. 이 변태..
안돼.. 겨드랑이 핥으면서 가슴 만지지마..
반칙.. 어라 왜그래..?
잠깐 바보 땀 배어있는데 부르마 냄새 맡지마 변태 변태야
틀려.. 젖었냐니.. 땀 땀이라구 그거 땀이 찬거라구
그야 부르마니깐.. 젖었어서 축축하게 됬냐니..
나 변태가
콧김 뜨거워 너무 보고있다구..
정말이지 변태야
콧김 어디까지 들어오는거야.. 위험해 뭐야 이거... 저릿하고 흐르는 느낌..
뭐야.. 그렇네.. 이런짓 하면 내 냄새 앗군의 코랑 뇌에 새겨져버릴지도
냄새 엄청나니깐.. 그래도 오히려 좋아해주니깐 나도 기분 좋아져버렸어...
좋아 마음이 풀릴때까지 배 아니 코가 가득 찰때가지 맡아줘?
뭐야 이번에 가슴? 맡으랴 주무르랴 바쁘네 알겠어
가슴골에 땀이 엄청 차있지만 말이야..
읏 정말이지 너무 들러붙어
정말 가슴 좋아하는구나 아가같아
유메노의 가슴 어때요~?
엄마가 아니라 지금은 엄청 여자의 냄새 나고 있을려나~
읏 저기 닿고 있는데 엄청 단단한게..
가슴 주물럭대서 딱딱하게 된거구나
이 에로 남친
그럼 말이야 유니폼 안에 자지 넣을꺼야?
땀범벅인 유니폼 안쪽에 자지 질척질척 문질러서
가슴 샌드위치 할거야?
랄까 이쪽이 이해하기 쉬우려나?
파.이.즈.리
자 가슴 간당간당한데까지 걷어올릴테니깐 넣어줘?
너도 엄청난 땀.. 자 와줘 자지 와줘
배꼽에 대고 위까지 질척질척거리면서 와도 된다고?
저기 자지도 질척질척하지 않아?
이상한 느낌이야.. 뜨거워..
하지만 자지인지 난지 모르겠어.. 어느쪽일려나..?
올라오고 있어.. 자지..
넣어줘 유니폼의 안에 넣어줘?
가슴 있다고? 질척질척 땀에 쩔은 가슴 여기 있으니깐.. 빨리..
왔다.. 저기.. 목덜미부터 자지 삐져나오고 있어?
여전히 크네.. 평소에는 로션같은걸 쓰는데 지금은 필요없네
앗군이 제일 좋아하는 땀투성이니깐?
어때..?
묻지 않아도 될 정도의 표정하고 있어
제일 좋아하는 유메노짱의 제일 좋아하는 가슴으로
제일 좋아하는 땀 범벅이 되서
이렇게 어라? 허리 부들부들 거리고 있다고?
역시 내 가슴 녹을 정도로 기분 좋은거구나~
자지 엄청난 냄새 나쁜 자지네
그렇게 남성페로몬 흘리면서
내 걸 유혹하고 있구나?
그럼 앗군 좀더 기분좋은 일을 해볼까?
이 어쩔수 없는 튀어나온 자지군을~
파이즈리 펠라 라는 거!
좋아? 좋아하는게 당연하지
이제 가버리는거구나 냄새 진해서 흥분해버렸던건가~
괜찮아 유메노짱이 스피드업할꺼니깐~
혹시 싸버려도 내가 입으로 빨아줄테니께
그러니깐 걱정말고 싸줘
좋아.. 싸줘..?
좋아.. 맛있어..
엄청난 맛이야.. 저릿저릿해..
이렇게나 많이 쌌는데도 아직도 팔팔하네
땀 범벅인 내 몸을 이제는 정액 범벅으로 하고 싶은 걸려나?
정말이지.. 할래..? 하고 싶어..?
나도.. 날 마음대로 다뤄도 괜찮으니깐 응?
어떡하고 싶어? 응? 또 그런 변태 플레이를
그래도 알겠다고
자 좋아하는 부르마라고~
이 질척질척함은 이젠 땀때문이라고는 아니라고 자백합니다
어때 질척질척 끈적끈적 배구부 부르마야
변태남친군에게 부르마 자지로 꾹꾹 눌려져서
땀이랑 자지즙 믹스시키고 싶다는 소원은 유메노짱이 이뤄줄께요~
어째서 그렇게 단단한거야
뜨겁네.. 나의 뜨거운 곳에 닿고 있어
부르마 딸 좋아? 기분 좋아? 땀 부르마로 딸치는거 기분좋지~
징징거려 내 몸이 앗군 껄 원하고 있어..
저기 하자.. 섹스.. 앗 잠깐만 그 오늘은 위험일이라 이거 쓸게?
일단은 사왔습니다! 앗 응 쓰는 방법도 조사했으니깐 괜찮아
아 됐다 그래서 이쪽이 바깥쪽이고..
껴줄게?
앗군과는 엄청 엄청 하고 싶으니깐 말이야
이런것도 기억해야지라고 생각했어
응? 엄청 기분좋게 되자?
둘이서 사랑을 나누자?
혹시 앗군 부르마 벗는거보다 옆으로 재쳐두고 하는게 좋아? 역시
봐바 앗군 때문에 여기저기 질척이니깐
책임져야해? 땀도 애액도 섞여서..
내 안에 들어와줘.. 땀투성이 섹스 하자..?
읏 쉽게 들어왔다..
엄청나.. 뭔가 내 몸이 앗군을 받아들인걸지도..
좋아.. 브루마.. 흥분하고 있어.. 전보다도.. 허리 격렬해..
안돼 가지마 놓지말아줘 귯 해줘
나랑 몸끼리 이어지자
좀더 좀더 앗군이랑 앗군이 좋아하는 땀.. 좀더 땀 맡고 싶은거야?
읏 좋아해 앗군 좋아해 앗군이랑 나랑 질척질척 섞여서 이젠 누구 땀인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이거 나도 보지에 땀이려나? 부끄러워
앗군 나도 안돼 이제 가버려
기분좋아서 기분좋아서 행복이 멈추지 않아
간다 앗군 나 가버려 가자 같이 가자? 응? 응?
가득싸줘 더 질퍽질퍽하게 박아서 좀더 뜨겁게 해줘
간다 안돼 가버려
뜨거워.. 뜨거워.. 엄청 젖어서..
이렇게 싸버리다니.. 부르마에 이렇게까지 흥분하다니
말했더라면 또 가져올께?
앗군의 부탁이라면 뭐든지 들어주고 싶으니깐
랄까 앗군 너무 변태야
그래도 정말 엄청난 성욕
유메노짱도 깜짝 놀랐어
나랑 사귈때까지 어떻게 처리한거야? 이 절륜 자지
설마라고 생각하지만 미사키짱에게 이런저런 일을 시켜서..
어째서 그렇게 놀라는거야? 농담인게 당연하잖아?
그런거보다 슬슬 샤워실 빌려도 괜찮아?
아무래도 부활동 끝난 뒤인데다가 앗군의 변태 야한 짓에
옷 속이 엄청나게 되었다고.. 질척질척해
덥다 더워..
저기 역시 창문 열어두는 편이 좋을지도
내 땀이라던가 앗군의 엄청난 양의 정액이라던가
다양한 야한 향기가 섞여서 엄청 무서운 느낌이 되었다고?
환기는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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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 처음이라 오역이나 오타 있을 수도 있음
알려주면 수정하겠씁니다
그리고 처음 부분에 이름에 색들어간거 거슬리면 거슬린다고 말해주셈
말해주면 수정하겠씁니다
아무튼 거슬리는거 말해주셈
말해주면 수정하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