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러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숨을 잘 안쉬는 버릇이있음

숨소리가 나면 소리 때문에 집중력이 흐트러지니 무의식적으로 소리 나지 않도록 숨을 안쉬는 것같음

그래서인지 시험 볼 때라거나 건프라 만들 때나 영화 같은거 볼 때 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아프고 어지러워서 중간중간 숨고르기 시간이 필요해


최근에는 동음 들을 때도 이런 버릇이 나타나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아서 슬픔

찰박거리는 물소리나 사정음이나 떡치는 소리, 그리고 배경 소리같은 그런 효과음들 작게 들리지 않고 적당히 크게 들린다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