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의 흐름을 위한 의역 다수에 긴가민가한 의역은 볼드 처리 했습니다
※이네 경보 0132~0347 이네가 출현하고, 이네 대사는 붉은색으로 처리했습니다
그러면 갑니다~?
꾹하고 맞춰서~ <의
이야~
(웃음소리)
가지고 싶지는 않아도
이거, 사는 이유도 알겠네요
정말로 금방 질리는 거지만
0045 보통은 ??
구리씨, 이제 질리셨나요?
그런 물건이네요.
알기 쉬운 굿즈
이제 다음 실험해 볼까요?
이것저것 빌려왔어요
자기 전에 심심풀이로 딱이니까
들켜버렸네 <이 의
좋은밤 <이
그거 기분 좋아? <이
이거 금방 질리네
그렇지~ <이
아무도 쓰지 않고 있어 <이
(웃)
컵도 빌렸네 <이
써본 적 없는 녀석은 무심코 <의
이 컵을 쓸라면 화장수가 필요해 <이 의
어?
잔털 정리기도 빌렸었네 <이
아....
가져올 게 <이
앗!
아니.... 소모품은... 뭐랄까.... 명목이 없어서... 으...
나랑 구리씨도 잠만 자는 숙박이고,
구리씨? <이
아~ 너구리씨 <이
죄송해요 이미 말해버렸어요
어? <이
에헤헤헤
뭐~ 신경 쓸 필요 없어요, 이것저것 해주세요 <이
마음에 들었다면 다시 방문해 주세요 <이
아 능숙한 장사꾼 같았어 <이 의
그럼 가지고 오겠습니다. <이
조금 더 할까요?
설마 전부 미용수가 필요할 줄은 <의
도외지는 좋네요~ 사람들은 상냥하고, 차가 부우웅~ 이러면서 돌아다니지도 않고 <의
공사도 없어서 느긋이 잘 수도 있고, 지쳐버린 현대인 전용이에요
솔개
구리씨~ 대자연의 목소리라고요?
마음이 느긋해지네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