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의 흐름을 위한 의역 다수에 긴가민가한 의역은 볼드처리 했습니다

※ 이네 경보 본 음성의 시작부터 0850까지 이네가 나옵니다 이네 대사는 붉은색 처리했습니다.



화장수를 손님의 얼굴에 바릅니다 <이

컵을 피부에 맞춰서 끌어당기면서 붙입니다 <이 의

끝 <이

이것을 남김없이 반복합니다 <이

그렇군

갈게요 구리씨~

큣....

이렇게

맞아 <이

(웃음소리)

이거 미용용이니까요 <이

모공속에 있는 검은 거라던 게 빠질 거에요 <이 의

구리씨, 어떤 기분?

(웃음)

뭐 여성용이니까요 <이

아니... 최근 남자 중에서도 화장하는 사람이라던가 있다는 거 같아

그런가? <이

그런 거 같아 

피부의 분기점은 금방이라고요 구리씨?

드리프트~ <이

으리야~

(웃음소리)

(빗소리)

(뽕뽕겨리는 소리)

(이상한 소리)

솔개는 비 오는 날에는 날지 않는 거 같으면서도 

스토커가 있는 건가요 <의

낫짱, 이건 사슴 <이

에?

솔개는 이런 시간엔 안 울고, 우는 소리도 달라 <이

여.... 역시! 직접 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네요

보면을 알지만서도....

소리만으로는 아직 어렵구나....

낫짱 저번에 오소리보고 너구리라고 했었지 

뭐든지 손가락질하면서 저거 뭐야? 라고 물어보고 <이 의

낫짱의 분류는 엉성해 <이

오후에 봤던 멧돼지도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하는데~ <이

그래도 멧돼지는 알고 있어

멧돼지 였습니까? <이

멧돼지 였다고!

작은 곰이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의

구리씨 받아라! <의

(웃음소리)

그럼 저도 자러 가겠습니다 <이

가.. 감사했습니다.

아뇨아뇨 <이

뭐~ 남은거은 방에서 하는 게 좋을 거 같네 <이

귀 파기라던가~ 해주면 잠드는 사람 많아요 <이

여기서 잠들면 나중에 귀찮겠죠? <이

낫짱도 얼마 전에 잠들었었고 <이

잠들었습니다 

잔털 정리기는 끝나고 나서 화장수 <이

귀 파기를 했다면 마지막으로 면봉으로 약을 발라주세요 <이

그럼 안녕히주무세요 <이

안녕히주무세요~

귀파기는 잘못할거 같은데... <의

해볼까요?

음.... 버스에서의 답례에요

이걸로 보답할게요? <의

(웃음)

우선은 컵을 해치워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