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만들기 섹스는 대면좌위로>

그대로 날 안아 올려줘...
그래, 자지 빼서는 안돼?
정자 빠져나가니까...
지금 너가 없어지면, 보지 너무 외로우니까...
그대로 귯-하고 안아줘...
네 무릎 위에 올라타서 안겨지고 있어...
이거 굉장히 행복해...
네 따뜻함 모두 느낄 수 있고,
네 귀 앞에 얼굴이 있으니까,
어떤 부끄러운 말도 해버릴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안고 있는 것만으로
자지, 가장 깊은 곳에 닿고 있으니까...
굉장히 야한 기분이 돼버려...
나 이 체위 맘에 들어...
자지가 아니라 이체위가 맘에 든다고 한거야.
네 자지도 물론 좋긴 하지만...
일부로 잘못 들은 척 했지?
혹시 귀, 청소 안해서 잘 안들리는거야?
깊숙히 까지는 닿지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깨끗히 해서 잘 들리게 해줄게...
네 귀, 맛있어...
귓볼도 핥아버릴까...?
어때?내가 네 귀 핥고 있는 소리 제대로 듣고있어?
야한 소리,,,지?
핥을 때마다 깨끗해져서 잘 들리게 되지?
귀 핥아져서, 흥분해서, 자지... 내 보지 안에서 떨리고 있어.
기분좋은거구나...
자지로 기분좋게 되고 있으니까,
나도 널 기분좋게 해줘야겠지?
잔뜩 핥아줄 테니까...
혀가 좀 더 길었으면 좋았는데...
네 고막 핥아보고 싶어.
이쪽만 들리게 하면 밸런스가 안 맞지?
이쪽 귀도 깨끗하게 해줄게~
맛이 다를까?
시험해보게 해줘...
귓볼은 똑같이 부드러운 것 같아.
하지만 미묘하게, 말랑말랑한 감촉이 달라... 재밌어.
귀 민감하구나?
하무하무할 때마다 자지, 떨리고 있어.
나도, 너도 움직이고 있지 않은데 안쪽이 떨려와서 느껴버려...
걱정하지 마고 기분 좋게 돼줘...
자지 더 크게 해서 내가 더 야한 소리 내게 만들어줘...
전부 잘 들을 수 있게 깨끗하게 해줄테니까...
요령...생긴걸까?
이렇게 하면 내 혀, 네 귀 깊숙히까지 닿게 돼.
가...갑자기 움직이지 말아줘...
아직 귀 깨끗하게 하고 있는 중인데...
나도 기분좋게 해주고 싶은거야?
기쁘지만, 이러고 있는 거 만으로도 기분좋은데...
깊숙한 곳 비벼대면...안돼..!
아기 방에 문질러대지 마...
기분좋아... 그치만, 지금은 네 귀를 기분좋게...
안돼..지금 움직이면 너무 기분좋게돼버려서..
그만 하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렇게 당해버리면,
힘 안 들어가게 돼서...
너랑 안을 수 없게 돼버려...
하지만 몸이 떨려서, 안쪽이 더 문질려지고 있어...
그렇게 당하면 다시 금방...
안돼 안돼... 나만 또 기분좋게, 기다려...
간다... 가버려...
저...정말, 또 가버렸잖아...
왜 불감증이라고 생각했던 걸까?
내 몸... 이렇게 민감하고, 이렇게 야한데...
너랑 있으면, 몰랐던 나를 잔뜩 발견하게 돼...
부끄러운데 기분좋고...행복해서... 영문을 모르겠어.
그치만, 나만 기분좋게 되는거 분하니까...
절대로 너도 앙 앙 신음하게 만들거야.
이쪽 귀 , 아직 깨끗하게 만드는 도중이니까,
그러니까...움직이면 핥지 못한다니까, 기다려...
자지... 안쪽에 쎄게 찔려지고 있어
아기 방 내려와있어서...인가?
안..안질꺼야...
나도 널 기분좋게 만들꺼니까...
귀, 핥게 해줘...
귀가 아니라 볼 핥아버렸...잖아. 정말.
그치만... 볼도... 맛있어.
있지, 내 목소리 들리고 있어?
야한 목소리 들어서 기분좋게 되고 있어?
제대로 들어줘. 느끼고 있다는거 전하고 싶으니까...
나 이렇게 느끼는 애야, 라고...
그러니까 더 잘 들리게 하고 싶어...
그러니까 귀 깨끗하게 하게 해줘...
어..어때?
그래, 갈 것 같은 거야...
내 목소리, 알 정도로 들리고 있구나? 다행이다...
이쪽 귀도 제대로 들리고 있지?
부끄러운 소리, 큰 소리로 말 안해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이젠 목소리를 억누를 수 없게 돼서...
목소리 밖에까지 들려버리면 어떡하지?
역시 호텔에서 하는게 좋았을까?
그치만... 정부에 신세지고 싶지 않다는 것도 진짜지만,
제일 큰 이유는... 내 방에서 하고 싶었기 때문인걸...
섹스해서 세상이 바뀔수 있다면,
늘 머물렀던 이 방에서부터 바꾸고 싶었은걸...
그치만...어떡하지, 이제 너밖에 안보여...
네 자지밖에 느낄 수 없게 돼버렸어...
이제 내 세상엔 너밖에 없어진 것 같아서...
또 머릿 속 새하얗게 돼버려...
기분좋은거 터져서, 날아가버려...
아기 방에 찔려넣어져서, 흔들려져서 너무 느껴버려...
그런 곳은 자지밖에 닿지 않으니까,
아...안돼 중독돼버려
떨어질 수 없게 되버리니까...
떨어지지 않고 있어주는거야?
그런 말 해서 괜찮을꺼야?
진심으로 해버릴꺼야?
그러면 지금은 절대로 떨어지지 말아줘...
자지로 내 보지 마음껏 휘저어줘....
자지 부풀어서, 너도 가는거야?
좋아.. 가줘
이번에야말로 같이 가고싶어...
줘.. 네 자지에서 뜨거운 정자로 내 안을 채워줘...
아...안돼 정액에 이끌려서 또 간다...간다
가는거 멈추지 않는거야...
...드디어 멈췄어
나 너무 가버려서 더는...
그런데 왜 또 허리 멈추지 않는거야...?
몸이 아직 네 자지를 원한다고 말하고 있어...
너도 그렇지?
자지, 아직 딱딱한걸...
내 보지에서 나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거지?
이대로 자지 작아질 떄까지 아기만들기 섹스하자.
배가 빵빵해질 정도로 아기 씨앗 줘...
지쳐있는거지?
그러니까 내가 움직여줄게.
정액 질척질척해서
보지 속에 흘러들어가서...
넘쳐흐르고있네...
아깝지만, 그만큼 더 진한거로 싸줘.
허리가 저릿저릿해... 그런데도 네 자지 떨리고 있는거는 제대로 알 수 있어...
싸줘.. 싸주면 나는 더 기분좋게 될 수 있으니까...
제대로 네 아기 임신할테니까,
가줘, 내 보지로 가버려줘...
나도...
간다, 가버려...
븃븃하고 뜨거운거 흘러 들어오고있어...
아기 임신해버려...
아직 멈추지 말아줘,
언제까지도 내 안에 있었으면 좋겠어...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