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들맨 서클은 옛날부터 최면을 참 잘 만드는 거 같아
다른 및붕이가 리뷰 쓴 레이프 사운드 걸도 그렇고
여기서 후기 검색하면
다들 쳐웃는거만 좌라락 나오는 떨최면도 그렇고
다 얘네 작품임
얘네가 정신에 변화를 일으키는 최면을 참 잘 만드는 거 같애

193808
이거 들으면서는
지하세계의 어둠에 물들어
공포에 떨면서 멘탈붕괴도 해보고


이거듣고 처음
찐으로 치욕스러우면서도
기분좋은 이상한 기분도 느껴봄
대충 얘네 성향 어떤지 감 오지?

그럼 이 일러스트에서
요도피스톤질 암컷절정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뭐긴 뭐야
저 가운데 요정의 꼬리가 쥬1지모양으로 변해서
내 요도를 찔꺽찔꺽 피스톤질 하는거지
아 거 게이새끼라고 경멸하기전에 한번 들어보세요
이거 듣다보면
요도피스톤질이라는 결론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논리적으로 '설득' 당한다니깐요?
점진노출 이라고 알아?
단계적으로 노출시켜서 자극에 익숙하게 만든 다음
최종 결론까지 도달시키는 거임
천천히 뜨거워지는 물속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대로 있는 개구리처럼 ㅇㅇ
이 작품이 딱 그럼.
작품이 진행될수록
플레이 내용이 점점 암컷화가 됨
1. 셀프로 쥬지랑 유두 자극(사정 x)
2. 요정이 유두 핥아줌
3. ☆요도☆피스톤
2->3에서 갑자기 훅 뛰는거 같지?
근데 작품 들어보면 전혀 그렇지가 않아.
1->3으로 갈수록
내가 요정한테 홀려서
쾌감에 바보가 되는 느낌이 강하게 듬
안그래도 요정의 체취로
이미 드라이 할 것 같은 상태인데
요정의 지시대로 쥬지랑 유두를 자극하다보면(1)
그 쾌락이랑 연합작용으로
'요정의 말을 들으면 아무튼 기분좋아진다.'
'요정에게 무조건 수동적으로 복종하는게 기분좋다'
이런 식으로 내 사고가 왜곡됨
거기에
'요정에게 져서 암컷처럼 앙앙대는게 기분좋다'
까지 사고를 확장시킴
이를 2에서 유두 핥아주기로 다시금 뇌에 각인시켜줌
드디어 3.
이미 타락하는 쾌감이 온몸에 새겨진 청자는
요도에 삽입당한다는 말을 듣고
공포감이 들지만
요정이 설명하길
'여자아이에게 피스톤질 당하면서 암컷처럼 앙앙거리는게'
얼마나 기분 좋을까?
좀전의 1,2 단계서 암컷의 쾌락을 철저히
논리적으로 '설득'당한 청자는
얼마전에 스스로 쥬지를 용두질 할 때의 감각을 기반으로
잠시 뒤 몰아칠 쾌감이 상상이 가면서
안그래도 저하된 지능 속에 정신이 혼미해지는거지
훌륭한 암컷 및붕이들은
요도를 통해 전립선까지 촉수처럼 파고드는
요정의 꼬리 감촉을 즐길 수 있을 거야
갠적으로
암컷처럼 당하는 입장을 싫어하는 및붕이한테
한번 권하고 싶음
작품이 진행될수록
요정에 의해
성적으로 기분좋게 바보가 되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이 바보가 되는 느낌을 최면상태와도 연결지어서
갈수록 트랜스가 깊어져감
그러다 보니 뒤로 갈수록 진행되는
암컷타락의 설득이 제대로 먹히는 거 같음
실제로 요도딸을 치기는 싫지만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고 싶은 및붕이랑
아직 내면의 암컷을 외면하고있는 및붕이에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