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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같은 경우 입맛이 매우 까다로운 편으로써 썸네일부터가 windows98을 돌려야할것 같은 이미지면 모두 걸렀다.


dl사이트에서 가장 오래된 순으로 맞춰놓고 찾았는데, 2000년대 초에는 포토샵이 없었나?

싶을 정도로 처참한 썸네일들을 보여주던 중, 썸네일 만으로도 좆침반이 가르치는 최초의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었다.

검색해봤을때 따로 못 찾은 걸 보면, 여동생에 마마 를 섞어서 내볼까? 라고 생각한 작품이 이게 최초가 아니었을까 싶다.

그렇다면 이 작품은 지금의 여동생마마 장르의 선조가 되는 셈이다.


나중에 알고보니 자주 듣던 アイロンウェアー  의 작품이더라.

판매일은 DL기준 2007년 10월 1일이다.


씬은


머리카락딸

포경 손가락in, 손딸

야한책 읽으며 자위 및 바지 안 사정

청소 펠라티오

로터+오나홀

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일러스트가 독보적이다.


2007년 10월 1일 판매한 작품임에도 상당히 수작이다. 

안에는 대본과 가이드영상, CM, 음성, 이미지가 나눠져서 알차게 준비되어있다.


일못찐을 배려하지 않고 2021년에도 대본을 동봉하지 않는 놈들은, 

묶어놓고 방귀소리 스캇asmr만 24시간 반복재생해서 들려줘야 한다.


음성 안에는 제대로 로터소리랑 효과음도 들어있고, 지금 들어도 손색이 없다. 

역시 될성부른 잎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오빠랑 여동생이 소꿉놀이를 한다는 내용인데 내용은 마조를 위한 작품이라고 한다.


여동생 마마한테 아기 취급받으면서 가버리다니 최고의 굴욕이겠지?

마조용이라지만 그다지 sm적인 요소는 따로 없었다.


성우 목소리도 딱 여동생같은 목소리에다가 

대본을 보면 말투도 사랑받는 듯한 기분을 받을 수 있다. 대본을 꼴리게 잘 썼다.


유일한 단점은 번역기를 돌릴때 징계나무 산등성이 금액 다랑어 싶다가 나와서 조금 짜증났다.


중간중간 나오는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히로인이 애새끼라는 것을 되새겨줘서 상당히 좋았다. 

그리고 자라나는 아이에게는 동화책을 읽어줘야 한다는데, 우리같은 다 큰 어른이에게는

음란한 책을 읽어준다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모든 어른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라고 말해지고 기뻐하고 있어……진짜, 어쩔 수 없다. 매저키스트로 음란해

……단소 포경 동정를, 여동생의 속옷으로 위로해 주고 기뻐하고 있는, 최저의 오빠야」


이런식으로 대사가 찰지게 매도하는 씬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마마가 상냥하게 벗겨 아로부터, 무서워하지 않아도 말해 야―?]  

……그러면, 넣어 주는군―. 무서워하고 우는이라고 야―? 마마가 전부 해 주기 때문에, 가만히 하고 있어―.


하면서 소프트한 편의 음성이다. 성우 목소리를 생각하면 머꼴 포인트중 하나다.

단순 번역기라 자세한 내용파악은 어렵지만 뇌내에 자동 필터링기능이 있는 미치갤러라면 상관없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로터이용하는 씬에서 자, 1회 휴게해인가―? 해놓고,

하나도 안 미안한 목소리로 [아, 스윗치 잘못해 버렸다―. 하면서 맥스로 키우는게 머꼴이었다고 생각함.


마지막 씬은 1회 로터, 다음은 오나홀이랑 로터 같이 사용해서 2회 사정구간이 있다.

어린이 날을 맞이해서 너무 어린이가 되어버리는 작품이었다.


리뷰를 너무 길게 쓰면 군살만 붙을 것 같으니 짧고 굵게 여기서 마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최근에 나온 작품들이랑 0번대의 본좌인 이 작품이 있으면 무엇을 들어야 할까? 

그냥 이 서클 최근꺼 들어라.


현대 사운드 기술은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