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듭운영자가 갑자기 한국이라는 나라가 너무 궁금해진거야

그래서 찾아보던 도중 고조선 신화를 읽은거지

本紀曰 上帝桓因 有庶子 曰雄云云 謂曰 下至三危太白 弘益人間歟 故雄 受天符印三箇 率鬼三千 而降太白山頂神檀樹下 是謂檀雄天王也云云

본기(本紀)에 이르기를, "상제(上帝) 환인(桓因)에게 서자(庶子)가 있는데 환웅(桓雄)이라 하였다. (환인이 환웅에게) 일러 말하길 '(땅으로) 내려가 삼위태백에 이르면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으므로, 환웅은 천부인 3개를 받고 귀신 3,000명을 데리고 태백산 꼭대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왔으니, 이분을 일러 단웅천왕(檀雄天王)이라 하였다."라고 하였다.

이를 읽은 흡듭운영자는 깨달음의 눈물을 흘리는거지

'아 내가 흡듭을 열어서 인간들에게 널리 이롭게 해야겠구나..'

깨우침을 얻은 흡듭운영자는 그렇게 흡듭을 열어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