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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료나 최면

 

 

[9. 거스를 수 없는 공포]

「붙잡고 놓지 않는다.」

이야아앗…!! 꺄악…!!

 

「눈사태처럼 흘러들어간다! 광기! 희열!」

(멱살을 붙잡아 덮쳐든다.)

와아앗!! 아아아…!!   아앗하! 카핫

 

「했다… 해냈다…! 드디어 해냈다!」

야앗, 아아!! 흐아앗! 이앗!!

「억눌러뒀던 광기가 서서히 폭발한다!」

(때려댄다.) ▩▩▩ ▩▩▩ ▩▩▩

아아!! 그아, 아아악, !!  야, 아, 그학, 흐뀨, 갸아, 야, 아, 아파…, 아흣. 으, 아게윽, 헤악, 햐

 

아앗, 스, 스톱! 스톱! 한번 마음을 가라앉히고!

저, 저…제가, 소, 손…손가락을 튕기면, ㄷ, 다, 다…당신의, 기분은, 가라앉습니다!

 

´ã…‡ ì–¸ì œë‚˜ë³ë§Œì ë°©. ¦ ê ã…ã„´ã…ㅇㄴㄹㄴã…쀠누êµë없는 ìžˆëŠâ

 

「당신이 정말로 덮치고 싶다면,」

「내 암시를 들어줘.」

아…알겠죠? 쓰리 카운트에요.

「저 아이의 암시, 그 전부를 듣지 않습니다.」

상쾌하게 암시에서 벗어나, 눈을 뜰 수 있게 되겠죠.

「나한테 맡겨줘… 알겠지? 그 쪽이 더 재밌어.」

가…갑니다!? 3… 2… 1… 제로!

「듣지 않는다… 반드시 저 아이를 손에 넣는다…」

당신은 상쾌하게 눈을 뜹니다!

「나한테 집중해줘. 암시를 걸거야.」

저, 저기요…

「…내가 손가락을 튕길 때마다, 당신의 폭력성이 가속한다.」

「3… 2…」˝

「들어간다. 저 아이를 향해서, 그 쥐고 있는 주먹이 엄니를 드러낸다.」

(주먹을 흔들려고 한다.) ///

히익!? 이이…

「떨었다…」

「그래, 이게 바로 원래 그래야 하는 모습…」˝

꺄아아아!! 야아아아!! 아아, 아아아!!

「여기는 당신의 세계. ˝도망칠 곳 따위는 어디에도 없어.」˝

「양팔을 벌려서, 저 아이를 붙잡는다.」

「3… 2… 1…」˝

(붙잡는다.)

아우으!

「어떤 잡는 방식이더라도 당신에게는 상관없다.」

「선도 악도 지금의 당신에게는 쓸모없다.」

「손에 넣으면 된다. 그거면 된다.」

으, 우우으… 으으으… 우으… 으으…

「훌쩍거리며 우는 모습을 잘 봐.」

우… 그읏, 으으으… 우아아…

「자기 손으로 여자아이가 울고 있다.」

(붙잡힌 곳이 아프다.)

하악… 히익, 이햣, 으… 아… 우으, 우으으…

「상품 리뷰, 그 예쁜 입술도, 여자의 몸도, 가치도,」

「전부 당신의 것!」

「치유된다… 치유된다…」

「흥분된다… 흥분된다…!」

「손에 넣었다… 손에 넣었다…!」

 

「저 아이가 망가질 때까지… 계속, 당신의 물건.」

(꽉 쥐어진다.)

아아, 이아!!

「흥분하면 손에 힘이 들어간다.」

아… 그읏… 그아으…

「손에서부터 전해지는 부드러운 살결.」

앗하아…!! 

「당신이 힘을 넣을 때마다, 저 아이가 복종해간다.」

「거스를 수 없는 힘에, 마음이 점점 약해진다.」

아앗! 아…아파…!!

앗!… 하앗, 하앗…

 

앗… 에으으… 

핫하, 핫 아아…!!

(운다.)

흐아앙… 아아아… 

아아… 에흑… 에흑 흐아앙…!!

 

[10. 몇 번이고 다시 살아난다.]

 

(던져져서 맞는다.)

아아…!!

「죽여도 괜찮아. 여기는 당신의 세계. 몇 번이라도 다시 할 수 있어.」

「치료도 재생도 알아서 조절할 수 있어.」

 

「자, 간다? 당신의 나이프를 손에 들어.」///

「손목의 운동은 충분히 했어?」

「자세 잡아.」

(옆가슴.)

「옆가슴에…」

「3… 2… 1… 제로.」

시…싫어… 기…기다려!

「찌르고…」/////////

윽이잇…

「눌러넣고…!!」/////////

읏 아아아…!!!

「지금, 꿈을 이루고 있어.」

「소중한, 사람을 해쳤다. 실감이 복받친다…」

「감동이야… 계속… 계속 해보고 싶었어!」

윽엣, 잇… 그히익…

(빙글빙글 배를 누른다.)

「배에다 둥글둥글…」

「뽑아내지 못했던 피가, 천천히… 손을 물들여간다…」

으잇, 헤이윽!!

「빨갛게 물들어가는 손도, 사고도, 의식도, 무엇이든 피로 물든다.」

「입에서도 잔뜩 피가 나와서, 예쁘게 튀어나온 피로 씻겨진다.」

「둥글둥글.」

 

「여기라면 그것이 용서된다.」

윽, 이잇, 흣…!!

「모처럼인데, 좀 더 찔러보자.」

「쇠약한 모습, 숨을 거두는 모습…」

「어떻게 되는가, 궁금하죠?」

(계속 곳곳을 잔뜩 찌른다.) /////////

으으으으읏!? 흐읏, 흐으…!!

「실감한다. 기뻐… 기뻐… 기뻐… 기뻐…!」

//////   //////    //////

「몰두하게 된다… 몰두하게 된다…!」

//////   //////    //////

「치유. 더 원해… 더 원해…!」

//////   //////    //////

「찌르고 싶어… 찌르고 싶어…!」

//////   //////    //////

 

//////   //////    //////

 

//////   //////    //////

 

//////   //////    //////

 

//////   //////    //////

 

  • 지금부터는 신음과 효과음을 거의 기록하지 않습니다.

 

 

 

「되살아나라. 그렇게 빌어 보세요.」

「3… 2… 1… 제로.」

(되살아난다.)

후, 아아아!! 아, 에?

 

(다시 계속 찔린다.)

 

 

 

 

 

 

 

「되살아나라.」

(다시 계속 찔린다.)

파아!! 핫! 핫!…

 

 

 

 

 

「되살아나라.」

히이!! 흐아…!! 흐아!!

(다시 계속 찔린다.)

 

 

 

 

(찌르는 건 여기까지.)

 

(녹초가 되었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즈으, 하… 하아… 하아… 부흐읏,

 

 

「되살아나라.」

(극도로 무서워한다.)

헤읏!! 하앗! 하, 하, 하… 하…

 

 

 

 

[11. 물리, 뇌진탕과 죽을 수 없는 공포]

 

「저 아이, 다리가 떨리고 있어.」

「저항할 수단이 없다고 알고서, 공포를 느끼고 있는 거예요.」

 

「죽을 수 없는 공포. 죽는 것 보다도 고통스러운 일을,」

「더 맛보게 해주자고요.」

 

(머리가 베어진다.)

그아아아아아!! 가하앗!

 

(90% 혼수상태.)

파하, 호, 파 아…

 

「고통이 저 아이를 덮친다.」

(바보처럼 신음한다.)

코포, 오, 오… 오…

 

「지금 당신이 벤 건 머리.」

「머리의 혈관이 베여서 저 아이는 혼란스러워 하고 있어.」

「그래도 죽을 수 없어. 기절도 할 수 없어. 망가질 수 없어…」

 

「텅 빈 눈이 당신을 보고 있어… 주목.」

 

ㅅ… 살랴춰…

「손을 뻗고,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어… 구걸…」

하… 알… 으… ㄹ…

「매달려 주고 있어… 기쁨… 히히.」

아알… 려… 조…

「영원하게도 계속되는 상쾌함, 영원하게도 계속되는, 유열.」

랴… 줘…

「슬슬 상처를 낫게 해줘. 그러면 저절로 망가지니까.」

 

(망가진 느낌이다.)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몽롱하게 위화감을 느낀다.)

아파…? 아파….

 

하앗… 하, 핫… 핫…

앗… 핫… 핫… 핫… 핫…

하앗… 하앗… 하앗… 하앗…

 

(고열, 숨이 거칠다.)

 

하아아, 하아아, 하아, 하아…

하… 하… 아아아… 아…

하아앗… 하… 하…

하아앗… 하앗… 하아앗… 하아앗…

 

있지… 하… 하…

살려줘… 하… 하… 살려줘…

땡땡거려… 머리가 깨지겠어… 하아… 하…

 

살려줘… 하아 하… 살려줘… 하… 하…

살려줘… 살려줘… 살려줘… 으읏, 아아아!!!

크읏, 핫, 살려줘… 살려져어…

 

(딸쿡질.)

힛끗! 흐야!! 으아아…!!

시러어…!! 히어!! 아아…!!

 

(탈꾹질.)

힉끅! 크힉! 크히!

 

(호흡이 멈춘다.)

카앗… 핫… 핫, 아…

 

아… 아…

 

「기쁨.」

(숨이 돌아온다.)

아아아아아!!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

 

쿠훗… 캇… 하앗…

 

「슬픔.」

(숨이 돌아온다.)

흐아…후… 흐아…후…

흐아…후… 흐아…후…

흐아…

「분노.」

(숨이 돌아온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그만해…! 그마내…!!

 

그만, 헤에… …

 

「즐거움.」

(숨이 돌아온다.)

하…! 하…! 하…! 하…!

「보고 있어… 당신을 보고 있어…」

하…! 하…! 하아…!!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당신밖에 없으니까.」

하…! 하…! 하…! 하…! 하…! 하…! 하…!

 

 

[12. 정신, 죽는 것 보다도 고통스러운 것.]

 

(호흡이 조금 가라앉았다.)

스… 하…

스… 하…

 

´ã…‡ ì–¸ì œë‚˜ë³ë§Œì ë°©. ¦ ê ã…ã„´ã…ㅇㄴㄹㄴã…쀠누êµë없는 ìžˆëŠâ

 

「육체를 지배한 당신은, 정신도 빼앗고 싶어진다.」

(시간이 꽤 흘러있다.)

「저 아이는 잘 수 없어. 꿈 속이니까.」

「한계에 달하면? 그래. 성욕이 흘러나와.」

「자손을 남기기 위해서.」

 

(잠기운이 와서, 호흡이 조금 깊어진다.)

(꾸벅꾸벅. 하지만 잘 수 없다. 반응이 느려진다.)

 

… 으응…

 

스으…

스으…

스으…

 

응… 으으응… 하… 스으… 으으응…

 

 

 

 

 

 

 

(악몽이라도 꾼 듯 하다.)

으응, 으으으응… 우으응…

으응… 으으으응…

 

핫 핫 핫 하하핫…

우으… 우우우우… 우으으…

하앗…! 하앗…하앗…

 

 

 

 

 

(야하게 쳐다본다.)

하앗…하…

아아아…으아아…

하아…아…우응… 하아…

 

 

(우물쭈물거린다.)

 

으으응…후… 우으응…후우… 아,

흐아아… 앗… 앗… 앗… 스으…

 

핫…핫…핫…핫…

핫…핫…핫…핫…핫…핫…

 

 

 

 

 

 

 

[13. 성적, 굴복과 지배]

 

「자, 오늘의 메인 디쉬!」

「료나라고 하면… 역시, 광기적인 자위죠?」

「저 아이의 마음에 마지막 일격을, 정액으로 굴복시킨다.」

 

「당신이 혹시 야한 기분이라면, 지금 그것도 발산해버리죠?」

「혹시 그렇지 않다면, 저 아이의 마음이 망가지는 모습을,」

「차분히 지켜봐주세요.」

 

「희박한 의식으로 조금씩, 늘 당신이 자위하는 것처럼,」

「손가락을 튕기면, 당신의 양손은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좋아하는 대로 뽑아주세요.」

「어느 쪽 손이라도, 움직여요.」

 

「열락… 쾌락… 상락…」

 

「이것 봐, 벌써 이렇게나 젖어있어.」

(삽입이 다 되기 전까지 고개를 떨군다.)

「버지나, 여자의 몸, 기분 좋아…」

「갈라진 곳, 밀어넣는다, 쾌락…」

 

「넘쳐나오는 열정, 귀여운 핑크색, 뚫고 들어가는 전류…」

「애액, 막대기 모양의 뜨거운 덩어리…」

(고개를 떨구며 어떻게든 반응하지 않으려 하지만 신음한다.)

「실룩실룩… 찔꺽찔꺽… 찔꺽…」

「상하로… 좌우로… 입구에…」

「허리를 구부러뜨린다. 팡 팡 팡… 팡 팡 팡…」

(훌쩍거리며 헐떡이는 소리를 낸다.)

 

「아… 못 참겠어…」

「합의 없는 섹스, 억지가 아닌 “포기”…」

「거역할 수 없는 “굴복”, 연결된 곳에 의한 “지배”…」

「저 아이의 마음이 깊은 어둠에 삼켜진다.」

「당신이 움직일 때마다 어쩔 수 없는 쾌락에 삼켜져간다.」

「하지만 그게 싫어서, 실은 원하고 있지도 않아서…」

「“어째서 내가… 나만…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걸까…”라고…」

「더욱 마음이 약해진다. 약해지면 당신이 흥분한다. 의도한 대로.」

「당신이 기분 좋아하는 얼굴을 보며, 그저 울면서 판단을 맡기고 있다.」

「그래도 당신은 멈추지 않는다. 기분 좋아…」

「쾌락의 얼굴을 부수지 않고, 그저 허리를 흔든다.」

「마치 짐승처럼.」

「유열…」

「그 얼굴… 그 표정…」

「못 참겠어… 못참겠어 못참겠어…!!」

「당신이 움직일 때마다, 저 아이도 같이 흔들려준다…」

「저 아이의 마음이 망가져 간다.」

「언제 부서지는지도…」

「그래. 그것도 당신이 마음가는 대로.」

「저 아이의 목을 조른다 해도, 저 아이를 죽인다 해도.」

「저 아이를 길들이는 것도, 저 아이에게 밥을 주는 것도 전부.」

「전부 자유…」

「료나니까 말이죠.」

「짝꿍인 나이프. 그걸 저 아이한테 향해봐.」

(나이프를 들이밀어진다.)

히이익…!

「이렇게 명령하는 거야.」

「“좀 더 질을 조여라.”」

에…흑… 네…

 

(싫지만 기뻐하게 해주려는 듯이 숨도 참으며 조여준다. 부지런한 유메미쨩.)

「큥 하고 귀엽게 조이는 질이 끝없이 기분을 진득하게 해준다.」

「필사적으로…」

「큥… 큥… 큥…」

「당신이 자극을 원하는 타이밍에, 자유롭게 질이 조인다.」

「이 이상 행복한 일이 있을지 없을지…」

「육봉을 자극하는 것처럼… 자지를 짜내는 것처럼…」

「큥… 큥… 큥…!」

「아… 못 참겠어… 나올 것 같아…」

「그렇더라도 나올 것 같더라도…」

「료나니까 말이지…」

「그 짝꿍인 나이프를… 나란히 줄지어서…」

「그 아이의 배를… 찌른다.」

(여섯 번 찔린다.)

「괜찮아. 어떻게 하든 저 아이는 죽지 않는다.」

「계속 살아서, 당신에게 계속 봉사한다.」

「그치만, 정자는 당신이 쥐고 있는 걸요.」

(격하게 혐오감을 드러내며 헐떡인다.)

「싸질러지고 싶지 않은 그 감정도…」

「당신에게 거역하면 죽어버리는 위기도….」

「아아 불쌍해! 이 얼마나 부지런한 고기일까요…」

「질을 찌르는 속도가 빨라진다.」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싸질러지기 싫어… 싸질러지기 싫어… 싸질러지기 싫어…」

「죽어버려… 죽어버려… 싫어, 싫어… 싸지마!」

「당신의 육봉이 저 아이 안에서,」

「농밀한 정자를 싸지르자, 싸지르자 하고,」

「귀두를 부풀려, 준비를 한다.」

부…부탁드려요… 안쪽에 만큼… 으, 은…

「저항할 수단도 없이, 그저 당하는 대로.」

「헐떡거리는 목소리도, 허리의 움직임도,」

「그 세기는 강해서 어쩔 줄 모른다…」

 

「이제 슬슬 싸버릴까?」

「그럼, 텐 카운트 하도록 하죠?」

「움직임을 빠르게 해서…」

(호흡이 흐트러져 있다.)

「10. 저 아이의 마음을 부수는, 특상의 정액.」

「9. 귀두로 질을 자극해서, 절정을 일으킨다.」

「8. 정액이 위로 위로 올라온다.」

「7. 7…7…7…7…7…!」

「아… 못 참겠어! 허리가 부서져서 실룩거리고 있어!」

「이제 안 멈춘다…! 간다!」

「6.」

「5.」

「4.」

「3.」

「2.」

「1… 제로!」

 

「하아…와아… 나온다… 나온다… 나오고 있다…!」

아아… 으으…

「겨우 5미리 뿐의 정자…」

「그래도 저 아이를 부수기에는 충분하고도 남는 양!」

「당신의 정자로 저 아이가 망가져 가고 있다!」

「소리지르며, 싫어하며, 억지로!」

하앗… 하…! 하앗… 하…! 하앗…하…!

「범했다… 범했다… 끝까지 범했다…!!」

「끝까지 내려온 자궁이 당신의 정액을 남김없이 마셔준다…!」

「크아아아…!! 최고…!!」

「남자의 행복… 상처를 세기고… 끝까지 싸버리고….」

 

 

 

「빼기 전에 모양을 기억하게 해줘.」

하… 하… 하… 하… 하… 하…

「빙글빙글. 빙글빙글빙글.」

하, 아… 하, 아… 하, 아… 하… 아…

「츄퐁!」

 

 

「흘러나온 정액은, 소유물의 증표.」

 

「이 아이는… 당신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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