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했던 기한에 비해 너무 많이 늦어져버린 작업. 어찌어찌 완료했으니 업로드합니다. 다음 번역은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내 취향의 작품으로 골라올 예정이니 언젠가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즐감.


※※※※ 두 인물이 양쪽에서 번갈아가며 말하기 때문에 말하는 인물이 바뀔때마다 줄바꿈을 넣었습니다. 선생들이 아기에게 말 걸듯 하는 말투 (赤ちゃん言葉)를 쓸 때는 존댓말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말투를 쓸 때, 안 쓸 때는 뉘앙스로도 구분이 되겠지만 존댓말, 반말로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말투를 쓸 때는 대부분 존댓말로 번역해 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先生教師にバブバブ甘えてみたらいっぱい馬鹿にされた
선생님에게 아기처럼 응석부렸더니 잔뜩 바보취급 당했다.

RJ275513

[등장인물 소개]

세토군 (학생 + 군) : 청취자

히카루 선생님 (CV : 히나타 유카) (갈색머리)(좌측 스피커)
세토군의 담임선생이자 영어교사
세토군을 보건실에 데려와 야한 짓을 해버릴 정도로 변태.
세토군이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하는 반응을 보는 것이 너무 좋아서
곧 잘 아기를 대하듯 놀린다. 독점욕이 강하며, 야한 지도를 통해 세토군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한다.

시즈카 선생님 (CV : 오오야마 치로루) (보라머리)(우측 스피커)
보건실의 선생님.
보건실에 다니기 시작한 세토군에게 야한 장난을 할 정도로 변태.
세토군을 보면 장난을 치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고 그만 야한 짓을 해버린다. 경험많은 여성특유의 페로몬과 포용력으로 세토군을 달콤하게 유혹한다.



1.スケベ生徒くんには勃起を治す、エッチな触診してあげる
1.변태 세토군에게는 발기를 고치는 야한 신체진단을 해줄게


히카루 선생님 : 어라~? 세토군, 또 수업빼먹고 보건실 왔니?

시즈카 선생님 : 땡땡이친거 아니지? 그냥 몸이 좀 안 좋은 거지~?

뭐.. 그런걸로 해둬도 괜찮아. 시즈카선생님 너무 봐주지 마세요~

그치만 세토군이 귀여우니까 잔뜩, 질척하게, 진찰해주고 싶지않아?

그건 동감이지만요

애초에 세토군을 데려와서 장난친 건 히카루니까

그치만 설마, 안 그렇게 보여서 아기 취급 당하면서 무시 당하는게 너무 좋은 변태인줄은 몰랐어요

그러게 너무 밝혀. 어라~? 세토군, 어떻게 된 거니? 바지에 커다란 텐트가 쳐져있는데?

뭔가, 기대하고 있어? 그렇게 우리들한테 어리광부리고 싶어요?

잔뜩, 질척하게, 진찰당하면서 아기취급 당하고 싶어요~?

우와.. 아기말투 써주니까 고간이 잔뜩 부었네~? 괜찮아요~? 정말 변태네

귀여운 변태네
정말.. 선생님한테 갑자기 안기면 안 돼요

여전히 어리광쟁이네요~ 야한 세토군. 이래선 동물이랑 똑같아

선생님이 아기대하듯 말해주니까 어리광피우고 싶어져서 안겨들고, 다른 여자애들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

우와.. 하고 기겁할껄? 얼마나 변태 같은 지 알고 있어?

알면서 매일 보건실에 오고 있어요~? 세토군 안되겠네~ 너무 변태야.

우와.. 심한 말 듣고서 실실대고 있어.. 세토군 성벽 너무 비뚤어졌어

어머.. 벌써 바지가 빵빵하네. 이렇게 부어버리면 선생님 걱정이네,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큰일이겠네?

꼬추 힘들어요~? 옷 벗고~ 선생님들이 꼬추 진찰할게요~

자~ 바지랑 팬티 벗어주세요~

옷 벗는 거 잘 할 수 있어요~? 자~ 훌렁훌렁~

어머.. 귀여운 꼬추네요~

아아~ 정말 건강한 꼬추네요~

선생님이 아기말투로 해주니까 이렇게나 딱딱하게 발기하고 한심하네~

거기다 발기자지 보여지면서 더 커지고 있고, 너무 변태다

지금부터 어떤 진찰을 당하는지 망상하고 흥분하고 있는 거야?

실실 웃고 있어.. 야한 진찰이라도 망상하고 있는 거니? 우리들한테 어떤 신체진단 받고 싶은 거니?

우리들의 육덕진 몸에 둘러쌓여서 잔뜩 아기말투로 속삭여지고,

자지 만질만질 진단 받으면서 잔뜩 바보 취급 당하기.

자지를 부드럽게, 소프트하게 만질만질, 찌걱찌걱 만지거나,

강하게 쥐고 위아래로 스윽스윽 괴롭혀지기.

헤실거리고는.. 정말로 부끄러운 아이.

야한 얼굴하고, 남자면서 한심하네

어머.. 꼬추 아주 뜨거워요~? 이건 제대로 치료해야겠네요~

정말이네~ 괜찮아요? 선생님들이 괜찮아질때까지 간병해줄게요~

좀 더 선생님들한테 꾸욱하고 안겨도 괜찮아요~ 그러는게 빨리 기분좋아져서 꼬추가 괜찮아져요~

자~ 꾸욱~ 세토군 귀여워요~ 만족스럽다는듯이 얼굴 파묻고 있네요~

선생님들의 커다란 가슴 좋아요~? 그래그래 하고 싶은 만큼 얼굴 잔뜩 묻고 푹신푹신 하세요~

꼬추가 흔들흔들 하고 있네요~ 가슴 만져서 좋아요~?

애교 어필 잘하네요~ 꾹 옳지옳지 꼬추 뜨거운거 날아가라~

사양하지말고 선생님들의 부드러운 몸에 꾸욱~하고 파묻혀서 잔뜩 기분좋아집시다~

꼬추 위아래로 움찔거리고 귀여워요~

두 선생님의 가슴을 정신없이 끌어안으니 기분이 어때?

가슴 허락해주니까 금방 달려들다니 밝히는 애네.. 여자의 가슴을 만지면 성추행이야

숨 거칠게 몰아쉬면서 헐떡이긴.. 너무 변태같아. 우리들한테 그 표정 다 보이고 있어

쳐다봐주니 흥분하고, 표정이 야해지고, 그걸 또 우리한테 봐주면 흥분하는거구나.. 흥분하기 쉬워서 좋겠네

보건실에서 아기취급 당해서 흥분하는 게 얼마나 이상한 지 알고 있어?

그 배덕감 때문에 잔뜩 발기했어요~? 정말, 너무 변태다.

바보취급 당하고 웃으면 안된다고 선생님이 안 가르쳐줬어?

혹시 선생님이 이런 변태가 취향인 야한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

분명 집에서 야한 동영상이라도 찾아서 필사적으로 자위했겠죠~? 감사하렴, 변태 세토군.

어라~ 꼬추에서 야한 물이 나오기 시작했네요~

꼬추도 쭉쭉 발기하는게 안 멈춰요~?

좀 더 세게 진단해줬으면 좋겠어요~?

다른 사람한테 부탁할 때는 먼저 예의를 갖추라고 선생님이 알려줬죠~?

부탁하는 방법 알고 있어요?

선생님들이 잘 들을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외쳐야돼요~ 어떻게하는지 보여줄테니까 잘 따라하세요~

'선생님 꼬추 커다래져서 아야하니까 잔뜩 스윽스윽 만져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에요. 잘 따라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너무 잘 보여줬죠? 그럼, 따라해보세요~ '선생님 꼬추 커다래져서 아야하니까 잔뜩 스윽스윽 만져주세요'

좀 더 크고 분명한 목소리로 말해주세요~ 잘 해주면 정말 정말 착한아이에요~ 자, 하나~ 둘

히카루&시즈카 동시:  '선생님 꼬추 커다래져서 아야하니까 잔뜩 스윽스윽 만져주세요'

히카루 : 우와~ 진짜로 부탁하고 있어~

시즈카 : 정말로 말했네~

변태같이 부탁 잘 했네요~

부끄러움을 못느끼는 거니? 이 변태군은.

못 참았어요~? 스윽스윽 해줬으면 해서 안절부절 못하고 신음하는 야한아이.

거기다 선생님들한테 바보 취급당하면서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입벌리고 느끼고 있어. 이 아이.

못난 표정.. 이 얼굴 완전 제 취향이에요. 귀여워해주고 싶어져요

나도.. 잔뜩 괴롭히고 괴롭혀서 놀려주고 싶어져

잘됐네 세토군~ 이렇게나 잘 알아주는 야한 선생님과 만나서

감사는 됐으니까 좀 더 야한 표정 선생님한테 많이 보여줘

자~ 쓰담쓰담 더 빠르게 할니까 어때요~? 야한 소리가 보건실 전체에 울리고 있는거 알겠어요?

선생님들의 가늘고 하얀 손이 자지에 얽혀서.. 귀두에서부터 흐르는 좆물을 발라서.. 꾹꾹 스윽스윽 문지르는거 알겠어요~?

정말.. 꼬추 커다래지는거 안 멈춰요~? 힘들어요~?

너무 많이 부었네요~ 불쌍한 꼬추.. 스윽스윽 잔뜩 사정하세요~

자.. 눈을 감고 선생님들을 오감으로 느껴주세요~

양쪽 귀에 따뜻한 숨을.. 후.. 불어넣어지면서

선생님의 가슴에서 나는 달콤한 향기를 마시면서

풍만하고 육덕진 두사람의 몸에 전신을 꾸욱하고 안기면서

투명할정도로 깨끗한 손이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꼬추를 쓰담쓰담, 빙글빙글, 스윽스윽, 꾸욱 꾹..

새빨개져서 침흘리고 있는 꼴사나운 얼굴 보이면서

잔뜩 아기말투로 속삭여지고 있어요~

기분좋아요, 기분좋아요, 좀 더 꼬추 스윽스윽 만져지고 싶어요~

가슴 너무 좋아 좀 더 만지막거리고 싶어요~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들 전부 선생님들이 실행해서.. 세토군을 쾌락에 빠지게 해줄게요~

세토군을 돌보는 건 선생님의 일이니까 사양말고 잔뜩 어리광부리세요~

이젠 얼굴이 멍하게 풀려버렸네, 조금 달달하게 말걸어줬다고 넋이 완전 나가서는.. 한심하네~

분명 쾌락에 내성이 너무 없어서 머리 속이 핑크색으로 물든 거에요.

정말 야한 아이네 장래가 걱정이야 야한 짓 할려면 선생님들한테만 해야한다~?

대딸해줬으면 해서 금세 바보가 돼버릴 정도니까 다른 여학생의 속옷 훔쳐보고 그러는거 아니니~? 변.태.

정말.. 팬티정도라면 선생님이 언제든지 보여줄테니까 그걸로 실실대면서 만족하렴

우와.. 벌써 헤실거리기 시작했어. 저희들의 팬티 상상하면서 흥분하고 있다니까요?

눈 앞에 야한 선생님이 둘이나 있는데 팬티로 흥분하다니 무슨 일이니?

성벽이 너무 왜곡됐어. 세토군은 정말 재밌네. 왜곡된 성욕이 악화하면.. 여기까지 한심한 남자가 되는 거구나~

왜 그래요~? 이제 쌀 것 같아요?

부탁할 때는 어떻게 하는 거랬죠~?

아기 말투로 큰 소리로 부탁하는 거였죠~?

'선생님, 싸고 싶어요~ 잔뜩 스윽스윽 해주세요~'

떼 쓰는 거처럼 다리 바둥거리면서 아기같이 어필해주세요~

세토군인 착한 아이니까 선생님이 말한 대로 잘 할 수 있죠~?

그럼 자, 말해봅시다~ '선생님, 싸고 싶어요~ 잔뜩 스윽스윽 해주세요~'

아직 소리가 작아요~ 부끄러운게 아니니까 잘 들리도록 말해봐요~ 자, 한 번 더 하나~ 둘!

히카루&시즈카 동시: '선생님, 싸고 싶어요~ 잔뜩 스윽스윽 해주세요~'

시즈카 : 잘도 그렇게까지 아기로 돌아갈 수 있구나~ 바보취급 당한다고 알면서도 있는 힘껏 외치고.. 세토군은 심각한 마조네~

히카루 : 너무 잘했어요~ 다 큰 마조 아기. 진짜 바보같아요~

그럼, 꼬추 힘든 거 낫게 해줄게요~

잔뜩 싸면, 잔뜩 칭찬해줄테니까 화이팅이에요~

사정 가이드 해줄게요~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꼬추 문질러져서 발기가 안 멈춰요~ 발기가 안 멈춰요~

부드러운 가슴 좋아~ 부드러운 가슴 좋아~ 파묻히는거 안심 돼, 파묻히는거 안심 돼,

바보 취급 당하는 거 좋아, 어리광 받아주는 것도 좋아 좀 더 괴롭혀줘, 좀 더 칭찬해줘

얼굴 쳐다봐 주는 거 좋아, 자지 봐주는 거 좋아, 신음소리 들어주는 거 좋아, 스윽스윽 만져주는거 좋아

히카루&시즈카 동시: 좀 더 스륵스륵 해줘, 좀 더 스륵스륵 해줘

시즈카 : 좀 더 봐줘 x4

히카루 : 좀 더 봐줘 x4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선생님 가버려요, 선생님 가버려요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선생님 가버려요, 선생님 가버려요 

히카루&시즈카 동시: 가도 돼, 가버려 싸버려 싸버리렴

시즈카 : 싸버려 x4

히카루 : 간다 간다 ..

히카루&시즈카 동시: 자~ 사정하세요~



히카루 : 우와.. 대단하다~ 잔뜩 쌌네요~ 기특하네요~

시즈카 : 정말 잘 했어요~ 대단해요~

이렇게나 싸다니 정말 장하네요~?

옳지옳지, 꼬추 편해졌네요~ 세토군이 잘해줘서 치료가 잘 됐네요~

어땠어~? 진찰 아기 플레이 즐거웠니?

이런 변태 플레이를 선생님들한테 해달라하다니 좀 역겹다~

여기, 학교 보건실이야. 그렇게 소리내곤.. 아무도 못들었음 좋겠지만

이런 변태같고 야한 플레이 선생님들이니까 해주는 거야. 잘 알고 있으렴

그러게~ 선생님들이 이렇게 밝히면서 유약한 남자가 취향이라 다행이네~ 아니었으면 진작에 학교에서 쫓겨났을 텐데

걱정안해도 아무한테도 안 말해. 말해버리면 우리들도 즐길 수가 없잖니?

시즈카 선생님의 장난감이네요~

히카루가 더 빠져든 것 같기도 한데~?

정말.. 놀리지 마세요~

있잖아, 세토군 몸이 안좋아지면 보건실로 오렴

그러면 좀 더 농후한 진찰 해줄게

기대되네~

정말 두근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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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図書館で勉強する偉い偉い子にはたくさん褒め褒めしてあげまちゅね
2.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기특한 아이에게는 잔뜩 칭찬해줄게요~

히카루 : 아, 이런 데 있었구나. 도서관에 다 오고 웬일이니? 무슨일이야~? 갑자기 우등생처럼 행동하고, 나는 시험예고 같은 건 안 했는데. 수업 쉰 만큼 만회할려고 하는 거구나? 기특해요~ 정말, 정~말 착한 아이네요~ 이렇게 착한 아이한테는 상으로 다음에 특별한 수업 해줄게요~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알 수 있게 꼼꼼히 알려줄게요~ 너무 당황했어요~ 그렇게나 아기말투가 흥분돼요? 자~ 손 잡아줄테니까 진정해주세요~ 귀여워요~ 선생님의 특별수업 지금 바로 해줘도 돼요~

시즈카 : 재밌어보이네 히카루~

정말.. 시즈카 선생님 좋을 때 였는데~

새치기는 하지 않기로 약속했잖아? 세토군, 히카루 선생님의 독니에 걸리면 안돼~

그렇게 말하는 건 너무하지 않아요?

어리광 피울려면 나로 하렴~ 젊은 애는 못 따라하는 야한 방법으로 잔뜩 괴롭혀줄게

제가 세토군이랑 꽁냥댔더니 시즈카 선생님 진심이 돼버렸네

어머어머.. 자지 이렇게나 발기 시키곤.. 안되겠네. 다른 학생들도 있는데 그럼 안 돼

아~ 진짜다. 공공장소에서 자지 발기시키고. 변태네요~

시즈카 : 야한 아이네요~ 이건.. 지금 당장 변태를 고치는 치료 해야겠네요~

히카루 : 선생님들의 특별히 농후하고 뜨거운 치료로.. 알려주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어라.. 아쉽다. 점심시간 끝나버렸네

수업 준비 해야겠다 세토군, 이 다음은 나중에 해줄게~

세토군, 너무 자주 수업 쉬면 안 돼. 수업 잘 들으렴

그럼 먼저 갈테니까 수업이 끝나면 잔뜩 예뻐해줄게 또 봐~

자, 세토군도 어서 가. 발기해서 못일어나겠어? 정말 귀엽네.. 지금 당장 자지 빨아서 경련할 정도로 정액 뽑아주고 싶지만.. 다.음.에. 해줄게. 수업 잘 들으면 잔뜩 괴롭혀 줄테니까 열심히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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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先生たちのおっぱいちゅーちゅーして心地よく射精しまちょうね
3.선생님들의 가슴 쪽쪽해서 기분좋게 사정합시다~

히카루 : 기다리던~ 방과후에요

시즈카 : 못 기다리겠어서 자지 움찔움찔거리고 있네요~

어떤 식으로 이쁨받을지 너무 기대해서 쿠퍼액으로 자지 질척질척하네요~

오늘은 어떤 어리광 부리고 싶어요?

공부 열심하하는 착한 아이한테는 하고싶은거 하게 해줄게요~

응? 뭐라구요? 마마~하고 부르면서 가슴 쪽쪽하고 싶어요?

흐응~ 잘도 그런 변태같은 부탁을 망설임 없이 하는 구나

욕망에 솔직한 아이네. 우리 야한 아기는 마마의 젖꼭지에 응애응애 하는게 좋구나?

보건실에서 선생님한테 마마~하면서 안기는 모습 상상해 봐. 남자로서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니?

자지가 또 커지고 있어. 자신의 꼴사나운 모습 상상해서 흥분한거에요~? 변태네.

아까부터 호흡 너무 거칠어~ 세토군 야해.  

정말.. 못 말리는 아이네. 어쩔 수 없네 마마가 돼줄게. 내가 하는 마마는 좀 짖궂은데 괜찮지?

괴롭혀줬으면 하는 거지? 이 변태군은.

벌써 빵빵해졌네. 자 꺼내렴. 선생님한테 예쁨받고 싶은 거지?

혼자서 잘 벗으면 잔뜩 칭찬해줄테니까 벗어 봐

어머.. 정말 잘 하네~

기특해요 정말~ 자지도 제대로 풀발기 시켜서 선생님한테 예쁨받을 준비 다 됐네요~?

선생님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자지를 뒤덮고..

뿌리부터 짜내듯이 잘 쥐어서..

시즈카 : 스윽스윽 꾹~

히카루 : 스윽스윽 꾹~

기분 좋아요~? 끈적한 쿠퍼액이 자지랑 손가락사이에서 실을 만들고 있네요~

끈적끈적해서 야한 소리가 나는거 잘 들려요~?

자.. 좀 더 마마의 몸에 꼭 달라붙어도 돼요~

배를 두 팔로 감아서 꾹~하고 안기세요~

꾸욱 꾸욱~ 손이 마마의 육덕진 몸에 파묻히고 있어요~

몸이 마마들한테 파묻혀서 안보이는거 아니에요~?

어머.. 얼굴에 닿고있는 가슴을 옷 위에서 쪽쪽 빨고.. 응석쟁이네요~

할짝할짝 필사적으로 혀 내밀긴.. 그렇게나 젖꼭지를 빨고 싶어요?

부탁할 때는 마마~하고 불러주세요~

부끄러워 하지말고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시즈카 : 마마~ 마마~

히카루 : 마마~ 마마~ 

시즈카&히카루 동시 : 마마~ 마마~ 

시즈카 : 처음인데도 마마~하고 잘 말했네요. 대단해요~

히카루 : 똘똘하기도 해라~ 옳지 옳지~ 마마라고 불러줘서 선생님 마마도 기뻐요

정말로 선생님한테 마마라고 외치다니 부끄러운 아이네..

가슴 빨고 싶어서 못 참고 필사적으로 외치다니 너무 한심해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까 알기 쉽게 자지 흔들고, 한심하네

상상하고 있지? 입 속에서 빨딱 선 젖꼭지를 쪽쪽 빨면서 스윽스윽 만져지는 자신의 모습을.

심장 쿵쾅거리고 있어. 자지도 너무 뜨겁다

망상만으로 싸버리겠네요~ 밝히는 아기쨩. 정말 변태네

그렇게나 가슴 빨고 싶어요~?

필사적으로 얼굴로 응응하고 있어~ 이런게 귀엽다니까

잘 보세요~  선생님 마마의 육덕진 가슴 보여줄게요~

출렁출렁 가슴 나와요~ 옷을 들춰서~

자~ 가슴 나왔어요~ 자 사양말고 만져도 돼요~ 만지작 만지작

두 사람의 커다란 생가슴에 파묻혀서 행복하네요~ 괜찮아요~ 염원의 쪽쪽 해주세요~

누구 가슴 부터 쪽쪽 할래요~? 히카루 선생님의 빨딱하고 꼭지가 서있는 예쁜 가슴?

시즈카 선생님의 부드럽고 유륜이 볼록하고 튀어나온 가슴?

맘에드는 가슴을 쪽쪽해주세요~

우와... 너무 달려들잖아~

잠깐.. 급하게 안해도 가슴은 안 도망가요~

강아지처럼 가슴 할짝할짝해서 안 부끄럽니~?

괜찮아요~ 잔뜩 잔뜩 세토군이 만족할때까지 쪽쪽 해주세요~

가슴 빨면서 필사적으로 자지흔들고, 한심한 변태 아기네요~

정말로 아기같아서 귀여워요~ 좀 더 가슴에 얼굴 묻고 쭙쭙하고 빨아주세요~

있잖아, 지금 자신의 상황 알겠어? 선생님 마마한테 좌우로 샌드위치 돼서 달콤한 마마들의 향기를 숨이 막힐정도로 들이쉬면서, 숨을 쉬듯이 열심히 가슴을 빨고 있어

볼록 솟아오른 유륜을 입 안 가득 물고서 잔뜩 자지 쓰담쓰담해지고 있어요~

너무 웃겨요~ 거기다 아기말투로 바보취급당하면서 기뻐하고.. 한심하네~

그래도 괜찮아요~ 마마들은 변태 세토군이 정말 좋으니까. 잔뜩 응석부리고 부끄러운 모습 보여주세요~

정말, 괴롭히고 싶어져. 야하고 밝히는 세토군, 좋아해

좀 더 선생님 마마의 가슴 맛보세요~ 젖꼭지 물면서 얼굴 꾸욱하고 누르면서 잔뜩 즐겨주세요~

얼굴이 너무 풀렸어~ 변태. 변태라고 말할 때 마다 자지가 움직여서 재밌네

쪽쪽~ 쪽쪽~ 옳지 옳지~ 왜~? 히카루 선생님의 가슴도 빨고 싶어요?

괜찮아요~ 마음껏 쪽쪽하세요~

입 아앙~ 출렁출렁하는 예쁜 가슴을 아앙~ 쪼옥쪼옥~

그렇게 급하게 빨지 않아도 가슴은 안 도망가요~

세토군, 칠칠치못한 얼굴로 숨도 거칠게 몰아쉬고.. 발정한 강아지 같아. 지금 모습 여자애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우와.. 하고 역겨워 할지도 몰라. 부끄러워라~

할짝할짝~ 강아지 같아서 귀여워요~ 세토군의 모습 볼때마다 점점 더 예뻐해주고 싶어요~ 

어머.. 멋대로 다리 벌리곤.. 무슨 일이니? 선생님한테 자지 잘 보이도록 해서.. 스윽스윽 해달라고 어필하고는.. 한심하네~

히카루 선생님의 단단해진 젖꼭지 잔뜩 할짝할짝 빨고는.. 젖꼭지 좋아요~?

잔뜩 스윽스윽 해줬으면 해서 필사적으로 자지 흔들어대다니 못말리는 변태 세토군이네~ 자, 세게 쥐어서 스윽스윽스윽.

부드러운 가슴에 얼굴 끼워져서 행복하네요~ 육덕진 엉덩이도 가슴도 만지작 거리면서 선생님들의 야한 몸 잔뜩 즐겨주세요~

유압에 짓눌려져서 얼굴이 빨개졌어. 힘들지 않니? 자~ 가슴으로 세게 누르고 있는데 이렇게나 행복한 얼굴하고.. 마조네.

선생님 마마는 솔직하게 응석부리는 세토군이 정말 좋으니까 자지 흔들어 대면서 잔뜩 쪽쪽 해주세요~?

어머어머.. 쿠퍼액 잔뜩 흘리면서 사정 준비 하는 거니? 우리가 빨리 싸는 모습 봐줬으면 좋겠지? 한심하네~ 거기다 선생님 마마한테 금세 들켜서 부끄러워요~?

선생님 마마의 육덕진 가슴골에 얼굴 묻고 달콤한 냄새 잔뜩 킁킁해서 기분좋아~ 기분좋아~ 하면서 느껴주세요~?

어머어머.. 이번엔 두 사람의 가슴 동시에 쪽쪽 하고 싶어요~?

욕심쟁이네요~ 부탁할 때는 마마~하고 외쳐주세요?

응애응애~ 하면서 아기처럼 울먹이면서 가슴 빨고싶어 하고 보채주세요~

야한 아기쨩 응애응애 어필 해보세요~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히카루 : 마마~ 응애응애, 마마~ 응애응애

시즈카 : 마마~ 응애응애, 마마~ 응애응애

히카루 : 대단해~ 힘차게 잘했어요~ 옳지 옳지~

시즈카 : 아기어필 잘하네요~ 가슴 빨고싶다는 마음 제대로 전해졌어요~

밖에 다 들릴 정도로 힘찼네요. 부끄러워라~ 지금도 열심히 허리 흔들면서 코르 킁킁거리고 있고, 먹이를 눈 앞에 둔 개랑 똑같네. 너무 웃기다

선생님한테 마마~하고 외치는 거 저항감은 없는 거니? 언제나 수업 중에 잘못부른 척 마마~하고 부르고, 자지 발기 시킨거지? 변태네 진짜.

너무 재밌다 이런 변태 학생, 보통은 내버려두는데

다행이네, 선생님들이 변태를 괴롭히는게 너무 좋은 야한 선생님들이라

자~ 더블 가슴이에요~ 젖꼭지랑 유륜을 겹쳐서~ 매끈매끈 비비는거 보여요?

세토군의 침으로 미끌미끌해요~ 육덕진 가슴 마음껏 빠세요~

자~ 하나~ 둘.

시즈카&히카루 동시 : 쪽쪽, 츄파츄파~ 쪽쪽, 츄파츄파~

히카루 : 착한 아이네요~ 선생님 마마들의 가슴 부드럽게 물고 있어요~

시즈카 : 귀여운 아기. 옳지 옳지, 가슴 쪽쪽 잘하네요~

정말.. 그렇게 급하게 빨지 않아도 괜찮아요~ 선생님 마마는 언제나 아기한테 가슴 쪽쪽 빨게 해줄게요~

안심하고 할짝할짝해도 돼요~ 선생님 마마들은 아기를 언제나 예뻐해줄테니까요~

자, 마마~하고 외치면서 쪽쪽 빨아주세요~ 그러는게 훨씬 기분좋아져서 잔뜩 쌀 수 있어요~

응애응애 하면서 아기처럼 구는 모습 선생님 마마는 너무 좋아하니까 잔뜩 보여주세요~

마마~ 마마~ 좋아좋아~ 마마~ 마마~ 좋아좋아~

마마 좋아, 마마 좋아~ 마마 좋아, 마마 좋아~ 

착한 아이네요~ 잔뜩 어필 잘 하고 있어요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는 아기한테는 상으로 자지를 잔뜩 쓰담쓰담해줘야 겠네요~

스윽스윽스윽~ 기분좋아 기분좋아요~?

기뻐서 허리가 떴네요~ 이대로 선생님 마마들한테 파묻혀서 싸버려요~

젖꼭지 두개를 입속에서 빙글빙글 굴리면서~ 유륜이 타액으로 질척질척하네요~

얼굴도 침 범벅이에요~ 정말 아기네요~

진짜 변태네 세토군. 있잖아, 내 말 들려? 너무 집중했잖아~ 마~조. 밝힘증. 변태 마조 세토군~

야한 마음 드러내고 있어 킁킁 하면서 우물우물 할짝할짝 해버리는 귀여운 변태 강이지쨩. 정~말 괴롭히고 싶어

왜~? 벌써 싸고 싶어? 보건실에서 선생님 수유 대딸 당하면서 마마~하고 외치면서 싸고 싶어?

자지 빵빵하게 부풀리고 곧 터질 것 같아. 지금 얼마나 변태같은 짓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

괜찮아요~ 잔뜩 싸게 해줄게요~

쌀 때는 잔뜩 마마~하고 외쳐주세요~

그럼, 사정 가이드 해줄게요~

시즈카 : 마마~마마~ 응애응애~ 응애응애~

히카루 : 마마~마마~ 응애응애~ 응애응애~

시즈카 : 마마 좋아, 마마 좋아~

히카루 : 기분좋아 기분좋아~ 찌걱찌걱 기분좋아~

침 흘리면서 가슴 쪽쪽 하는거 좋아요~ 좋아좋아~

선생님 사랑해요~ 좀 더 좀 더 응석부리게 해주세요~

마마의 냄새 좋아요. 좀 더 좀 더 킁킁 하고 싶어요~

자신의 아기같은 모습 봐줘서 행복해요~ 좀 더 좀 더 봐주세요~

쭙쭙하고 싶어 x4

싸고 싶어 x4

시즈카 : 마마~마마~ 응애응애~ 응애응애~

히카루 : 마마~마마~ 응애응애~ 응애응애~

싸고 싶어요 x4

가고 싶어요 x4

시즈카 : 나온다 나온다 ~

히카루 : 간다간다 간다간다~

시즈카&히카루 동시 : 네~ 잔뜩 싸주세요~

뷰르뷰르 퓻퓻 뷰르뷰르 퓻퓻

뷰르뷰르 퓻퓻 뷰르뷰르 퓻퓻

시즈카&히카루 동시 : 뷰르뷰르 퓻퓻 뷰르뷰르 퓻퓻

시즈카 : 대단하네요~ 아주 잘 쌌어요~

히카루 : 100점 만점 사정이에요~ 천재 아기네요~

가슴 쪽쪽도 너무 잘하고, 참 잘했어요~

옳지 옳지, 너무 착한 아기에요~

얼굴 다 풀렸어. 이런 야한 얼굴로 나가면 신고당해버린다~

움찔움찔 떨고있어. 마마한테 예쁨받는게 그렇게나 행복했어요~?

진이 다 빠졌네. 자 정신차리렴. 변태군.

혼자서 옷 입을 수 있어요? 입혀줄까요~?

귀여워.. 또 선생님 마마한테 예쁨받고 싶으면 잔뜩 응애응애하면서 바보취급해줄게

선생님은 변태가 취향이니까 다음엔 더 야한 세토군의 모습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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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授業中に勃起しちゃういけない子は、お仕置きでちゅよ
4.수업중에 발기하는 못된 아이한테는, 벌을 줄 거에요


히카루 : 지금부터 여러분이 볼 쪽지시험의 내용은 중간고사에도 많이 낼 거니까 집중해서 하도록. 다음에 제대로 해설해줄테니까 마지막까지 책은 보지말고 자력으로 풀어봐. 지금부터 3분간 그럼, 시작!
저기, 세토군. 펜 안움직이는데? 무슨일이니? 그렇게 까지 어려운 문제도 아닐텐데.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어요~? 언제나 마마가 말하는 대로 모르는 문제는 넘기고 할 수 있는 부분부터 풀면 돼요. 자, 이 문제는 간단하죠? 그래그래, 그렇게요. 잘했어요~ 기특해요~. 있잖아, 선생님이 신경써줬으면 해서 일부러 모르는 척했지.  교실 맨 뒷자리라고 해서 수업중에 너무 어리광피우는 거 아냐? 이 조용한 변태. 있잖아, 이 자지 왜 이렇게 발기한거야? 엄청 뜨거워서 선생님, 만지는 것만으로 데일 것 같아. 이렇게 딱딱하게 하면 안되잖니? 수업중에 발기는 하면 안된다고 안 배웠어? 왜~? 교실에서 발기하는 못된 아이한테는 벌로 스윽스윽 만져지는건 당연하지? 이렇게나 크게해선.. 변태네요~ 변태. 후훗.. 아기말투로 바보취급당하면 어디서든 발기해버리니까 동물이랑 다를게 없네. 자, 꾸물거리지말고 문제풀렴. 안 그러면 이따가 더 농후한 벌을 줄거야. 
자~ 거기까지. 다들 뒷쪽에서 답지 걷어 와~ 다음에 보건실 오렴. 변태 세토군. 
 

5.ねんねの間に全裸添い寝で密着して、いたずら耳舐めしちゃいまちゅ
5.자는 동안 알몸으로 밀착해서, 귀핥기로 괴롭혀 줄게요 

히카루 : 어라~? 세토군 잠들어버렸네요.

시즈카 : 정말이네. 많이 피곤한가보다.

너무 귀엽다.. 말랑말랑~

정말.. 나쁜 누나들이 장난치면 어쩌려고 그럴까~?

어쩌려는 걸까요~? 아아, 여기 좀 봐요. 가랑이에 텐트가 생겼어요.

야한 꿈 꾸고 있구나. 에로한 여자한테 바보처럼 괴롭혀지면서 마마~하면서 신음하고 있을 것 같네~ 이 얼굴은.

예지몽이네요

히카루짱 의욕넘치네~

시즈카 선생님이야말로 아까부터 눈이 반짝거리고 계세요~

이 얼굴보면 끓어오르지 않니? 영차~

나도 옷 벗어야지~

눈을 떴는데 침대 안에서 꼭 붙어있으면 무슨 표정을 지을지 궁금하지 않아?

천재 아니세요? 엄청 재밌겠네요! 세토군~ 침대에 들어갈게

세토군한테 달라붙듯이 옆에 누워서, 이불도 머리까지 쓰고..

약간 습하네요

그러게... 좀 뜨겁네

자지.. 자면서 이렇게나 커지다니

정말 무슨 꿈을.. 꾸고 있는 걸까

스윽스윽.. 불알도 뜨거워

자면서 자지 흔들고 있어.. 재밌어

세토군 일어났어요~?

좋은 아침~ 잘 잤어요~?

놀라게 했네요~

선생님들한테 야하게 귀 핥아지면서 눈 뜬 기분이 어때요?

침대 안이 선생님들의 땀냄새로 가득이네요~

선생님의, 전라의 끈적이는 몸에, 양쪽에서 꾸욱하고 눌려져서 기뻐요~?

허벅지에 선생님들의 보지 비비고 있는 거 눈치챘어요~?

질척한 보지털들이 끈적하게 달라붙어있네요~

선생님 마마의 야한 오모테나시(대접)에요~

맘에 들어요~?

노골적으로 몇번이나 숨 들이키고, 그렇게나 냄새가 흥분 돼? 냄새 패티쉬까지 있다니 변태도 이 지경까지 오면 심각하네

자지 스윽스윽 만져지면서 커지는 건 무슨 기분이니? 자는 얼굴이 절정직전이던데. 못생기고 아주 웃겼어

바보취급당해서 젖꼭지 발기했어. 변.태. 변태네요~

아까부터 몸을 움찔거리고.. 변태네요~ 바보취급당할때마다 몸을 부들거리는데 발정기니? 꼴사납네..

젖꼭지 빙글빙글~ 또 움찔거리네 재밌다~ 틱틱~ 틱틱~ 장난감같아서 재밌어

어머어머.. 히카루쨩 분위기 탔네. 젖꼭지로 느끼다니 민감 도M은 큰일이네~ 다음에 수업중에 만져줄까?

왜~? 귀 더 핥아줬으면 좋겠어?

잠깐.. 허벅지에 자지 비비면 안되잖니? 치한행위는 안되지 변태 세토군.

부탁할 때는.. 알지? 큰 소리로 하고 싶은 걸 외치렴

마마~ 귀 빨아줘 귀 빨아줘

마마~ 더 괴롭혀줘 더 괴롭혀줘

마마~ 스윽스윽 만져줘, 스윽스윽 만져줘

마마~ 냄새 맡게 해줘 냄새 맡게 해줘

마마~ 마마~

마마~ 마마~ 그렇게 필사적으로 응애응애 어필하다니.. 부끄럽네요~? 한심한 마조 아기네요~

평소에 수업에서 얼굴 맞대는 선생님들한테 마마~하면서 앙탈부리는 거야. 자신이 부끄러운 일 하고 있다는 자각을 가지렴

할 수 없으니까.. 

귓 속을..

귀핥기.. 잔뜩 해줄게

범해줄게

또 냄새 잔뜩 맡고 냄새에 빠졌어요~?

세토군, 그런 지독한 냄새가 좋아요?

그럼, 방금 벗은 따끈따끈한 선생님의 팬티 얼굴에 갖다 대줄게요

선생님 마마의 팬티 냄새도 맡아봐. 자~ 아직 따뜻해요~

시즈카 선생님의 팬티 다 비쳐서 야하네요~ 이런 야한 팬티 입고 보건실에 있다니 너무 야하네요

히카루짱의 팬티는 도끼에 파고들정도로 가늘어서 외설스럽네요~ 그런 팬티입고 수업하다니 야하네요

그런 야한 팬티를 콧구멍에 들어갈정도로 숨을 들이마셔서.. 

안면에 슥슥 비벼서 아헤가오가 되다니.. 세토군은 더 변태네요~

괜찮아요~ 선생님 마마는 변태같은 세토군이 너무 좋으니까요~ 잔뜩 헐떡여서 야한 모습이 되어주세요~

몸을 움찔거리면서 느끼고 있는 세토군 선생님은 너무 좋아요~ 너무 귀여워서 괴롭혀 주고 싶을 정도야

귀 할짝할짝 기분좋아요~? 선생님 마마들의 따뜻한 혀가 귀 주변을 핥아서..

달콤한 마마 숨결이 침이랑 같이 귀를 감싸서.. 행복한 기분이 되네요~

자신의 지금 상황 알고 있어?

숨이 막힐정도로 마마의 냄새로 가득찬 침대 속에서 두 사람의 축축한 팬티 킁킁 냄새 맡고 있어

게다가 육덕지고 야한 전라의 몸이 괴로울 정도로 양쪽에서 밀착해서 가슴에 몸이 파묻혀 있는 거야.

양쪽에서 발정한 암컷의 숨소리도 같이 귓 속까지 할짝할짝하고 .. 폭발직전인 풀발기 자지 강하게 쥐고 스윽스윽 만지고 있어

그런 한심한 모습 선생님들한테 보이면서.. 그래도 만족 못하고 마마~ 마마~ 하고 외치고 있어

아기말투로 바보취급 당하고 기쁜듯이 자지 흔들대면서 아헤가오 되어버리자~ 이렇게 심한 마조는 큰일이네. 부끄럽네 정말..

얼마나 자신이 변태인지 자각하자마자 또 자지 딱딱하게 하고.. 분별없이 흥분해서 선생님한테 보여지고 있는거 알고 있어?

보여지면서 흥분해버리는 개변태지? 귀여워 귀여워~ 마조 아가

자~ 마마들의 가슴이나 엉덩이도 잔뜩 만져도 괜찮아요~

팬티도 숨쉬기 힘들정도로 얼굴에 붙여줄게요~

왜~? 허벅지에 자지 스윽스윽 비비곤.. 육덕진 허벅지 좋아요~?

그럼 허벅지로 잔뜩 스윽스윽 비벼줄게요~ 육덕진 허벅지로 뜨거운 자지 뽑아줄게요~

자, 찌걱찌걱. 땀 범벅이니까 잘 비벼지네요~

자지가 허벅지에 딱 맞아서 오나홀같네요~

마마의 허벅지 샌드위치로 기분좋아져서.. 잘 싸주세요~

소리까지 야하네요~ 선생님 마마들의 보지도 세토군의 허벅지에 비벼서 야한 소리 나고 있네요~

세토군의 옷에 마마들의 땀이 질척하게 스며서 냄새가 강하게 남아버렸네요

마마 페로몬이 스며든 셔츠를 입으면 매일 등교할때마다 냄새맡고 발기해버리겠네요~

괜찮아요~ 발기하면 보건실에 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뽑아줄게요~

세토군의 귀여운 자지. 스윽스윽 주물주물해서 언제든지 빼줄게요

왠지 요도에 뜨거운게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된거니?

이제 쌀거같니? 싸고 싶으면 제대로 부탁해야한다?

제대로 응애응애 어필 해주세요~ 자~ 마마~ 마마~

히카루 & 시즈카 동시 : 마마~ 마마~

히카루 & 시즈카 동시 : 응애 응애~

시즈카 : 전혀 저항감이 없구나. 사정하고 싶어서 안절부절 못하고 성욕에 거스르지 못하는 발정 아가는 꼴사납네

히카루 : 조급하게 그렇게 필사적으로 헐떡이면서 어필하면 괴롭히고 싶어져

허리 너무 흔들어. 참을성 없는 아이라니까.

아직 애타게 했다기엔 한참 부족한데 벌써 못참겠다고 하는 표정 선생님은 너무 좋아

자 상상해봐 자신이 경련하면서 뷰루뷰루 사정하는 모습을. 꼴사납고 아주 부끄럽지?

흰자 드러내면서 절정하고 마마~하고 외치면서 사정하는 거야. 분명 기분이 너무 좋아서 기절해버릴껄?

그럼 싸게 해줄게요

잔뜩 싸면 선생님들은 아주 기쁘니까 분수같은 사정 해주세요~

팬티 킁킁 좋아~

귀핥기 좋아 ~

더 맡고 싶어 냄새 더 맡고싶어 마마 페로몬 맡고싶어

귓속 핥아줘 할짝할짝해줘~

마마 샌드위치 괴로운데 너무 좋아요 더 마마한테 깔리고 싶어

마마의 허벅지 기분좋아요 좀 더 누르고 꽉 조여줘 꾹꾹 해주세요

하악하악 소리 나와버려요 기분좋아요 

마마 좀 더 세게 대딸쳐줘 더 스윽스윽해줘~

움찔움찔 싸버려~

킁킁하고 싶어~

마마 마마~ 응애응애

마마 마마~ 응애응애

마마 마마~ 응애응애

마마 마마~ 응애응애

가버려요 가버려요~

기분좋아 기분좋아~

나와버려 ~

간다 간다~

히카루 & 시즈카 동시 : 자자 분수 사정 해주세요~

히카루 : 뷰루뷰루 퓨퓻

시즈카 : 뷰루뷰루 퓨퓻

뷰루뷰루 퓨퓻~

뷰루뷰루 퓨퓻~

우와.. 끈적끈적.. 냄새로 지독해~ 이렇게나 싸대고 변태~

세토군의 정액냄새 허벅지에 베어버렸잖아

세토군의 몸 땀으로 엉망진창이네. 선생님의 야한 물이 다 스며들어버렸네. 잘됐네~ 이제 자위가 더 잘되겠네

냄새로 자위라니.. 간단하게 상상이 가버리네. 세토군에겐 우리들의 팬티만으로 충분할려나

잠깐 그렇게 필사적으로 부정하지마 선생님 마마랑 야한 짓 더이상 못할까봐 불안해졌어요~?

여전히 정말로 귀여워요. 괜찮아요 선생님 마마들은 세토군이랑 노는 거에 푹 빠졌으니까요~

버릇이 돼버렸어요~ 그러니까 자위만 하지말고 제대로 정액 쌓아와야 돼?

쌓아오면 전부 뽑아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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