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그냥 주어진거임

처음부터 거기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의미를 찾는 것 보다는 어떻게 사느냐를 고민하는게 맞는 것 같음


한 스님이 이런 문답을 했었는데 인상깊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