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뭐라고 말하든

'어쩌라고 다시 원상복귀 될게 뻔한데'

'그래봤자 바뀌는거 없을텐데'

생각만 들고 전혀 안바뀜


결국 혼자서 빠져나오는 수밖에 없다

몇일 쉬면서 맛있는거 먹고 푹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