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X



1. 아기알바 하는법, 류코 누나와 연습하자


오늘은 고마웠어.

와줘서 엄청 도움됐어.

요즘에 손이 부족해서,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었어.

사촌인 너에게(이하 이토코군) 부탁하는건 미안하지만.. 정말 괜찮아? 부끄럽지 않아?

...그럼 괜찮지만.

그럼 저기 침대에 누워줄래?

크흠...

그러면, 설명하겠습니다.

이곳은 산부인과에 병설된 임신부만의 케어살롱입니다.

오늘부터 아기알바를 하시게 될겁니다.

저는 이 케어살롱을 담당하고 있는 조산사 류코입니다.

내관해주시는 고객분들은, 임신을 고려하시고 계신분부터, 출산을 끝마치신 분, 미혼의 고객님까지 다양한 분이 오십니다.

이제부터 당신은, 아기가 되어서 여기 오신 여성에게 응석을 부려주세요.

제가 항상 옆에서 여성분을 지도하며 서포트하겠사오니 당신은 과감하게 아기가 되면 문제없습니다.

아기에 대한 대응이 아직 미숙하신 분의 불안을 가능한 없앨 수 있도록 협력해 주세요.

후훗, 괜찮아.

류코 누나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안심해.

오늘은 단 두분만 오시니까 그렇게 부끄럽진 않을거라고 생각해.

손 잡아줄게.

자, 조금은 진정됐지?

아직 걱정돼?

괜찮아 안심할 수 있을 때 까지 내가 아기연수 해줄게.

그럼, 이제 아기가 되어볼까?

일단, 옷을 벗고 전라가 되어주세요.

전라가 아니면, 아기를 만지는 방법도 제대로 지도할 수 없으니깐요.

알겠죠? 윗옷도, 바지도 벗고 속옷까지 다 벗어주세요. 전부, 벗어버리죠.

전부 벗었네요. 엄청 참 잘했어요.

훌륭하게 알몸이 되었어요. 참 잘했어요.

후훗,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토코군의 알몸을 몇번 봤었으니까. 괜찮지?

응? 불안? 훗, 괜찮아? 기분이 좀 이상해? 훗 귀엽네.

그럼, 고간에서 손을 치우고

반듯이 누워서 양다리를 벌려주세요.

누워서, 몸을 큰 대자로 뻗는 것이 휼륭한 아기의 자시이니깐요.

왜 그래요? 손을 치워주세요. 연습할 수 없으니까.

손은 옆에..

후훗.. 고추 발기했구나

어머, 흥분하신거에요?

아기말로 속삭여져서 발기 한거야?

훗, 혹시 그런 성벽? 실은, 아기가 되고 싶어서 알바에 지원한거야?

변태네. 후훗. 안심해. 난 그런 애 엄청 타입이니까. 갭이 귀엽잖아.

몸이 욱신거릴정도로 엄청 좋아해.

그럼, 다시 본제로 돌아가서 알바의 연습에 들어가죠.

일단 간단한 발성연습부터에요.

바부바부라고 외쳐보세요.

그저 떼쓰는 것 처럼, 다리를 버둥거리는 것이 포인트에요.

처음은 작게해도 괜찮으니까요.

바부바부 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외쳐보세요.

침착하게 일단 심호흡을 해서

(들숨)(날숨)

준비 되셨나요?

이제 하겠습니다. 하나 둘.

바부바부 바부바부 바부바부 바부바부

창피하시나요? 여긴 둘밖에 없으니까 괜찮아요. 게다가 이런 일. 당신은 알바로 아기를 하고 있을 뿐이니까.

그럼 한번 더 숨을 들이마시고 큰 소리로 하나 둘

바부바부 바부바부 바부바부 바부바부 바부바부 바부바부 바부바부 바부바부

치카치카치카 (치카치카 : 강한 빛이 눈을 자극하는 모습을 표현하는 말. 혹은 작은 자극이 빠르고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모습을 표현하는 말)

참 잘했어요. 훌륭하네요.

처음인데도 잘 바부바부 외치셨군요. 잘했어요.

흠? 뭐죠? 이토코군이 이렇게나 노골적으로 고추 발기해서 좌우로 휘휘 흔드니까 포상으로 딸당하고 싶어하는거라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죠

아기말로 이렇게 딱딱해져서 부끄럽죠?

게다가 그걸 사촌 누나에게 보여져서 좋아서 어쩔 수가 없게됐네요?

남자인데 참 한심하네요.

어머, 히죽거리고있네요?

바보취급받고 히죽히죽거리다니 변태네.

후훗, 귀여워.

괜찮아? 가슴 빨래? 사촌 누나의 가슴 츕츄하고싶어?

난 괜찮아. 이런 부끄러운 알바인데 솔선해서 일해주고 있으니까.

게다가 이토코군 내 타입이니까.

만약에, 친척이 아니였다면 절대로 가만 안나뒀을꺼니까.

어떻게 해서라도 내껄로 만들어야.

후훗, 어쩔래? 츕츄하고싶어? 이렇게 고추 발기시켜서. 빨고싶어하는거 다들켰어.

변태.

후훗, 그럼 츕츄하자.

좋아, 그러면 가슴 꺼내겠습니다.

아기같이 젖꼭지에 달라붙어주세요.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건 일이고 이토코군은 직업 아기니까요.

그럼, 제 가슴에 와서, 고추 좌우로 흔들면서. 활기차네요. 아기다운 훌륭한 반응이에요.

좋아요. 아기같이 사양하지말고 물고 빨아주세요.

입술에 젖꼭지 끝부분이 닿게 될거에요

크게 입을 벌려서

좋아 하암 우물우물 츕츕츄

훗, 훌륭하네요. 아주 잘 츕츄 하고 있어요.

처음인대도 가슴빠는거 아주 능숙하네요.

고추 이렇게나 딱딱하게 해서

아기취급받으면서 사촌누나의 가슴, 정신없이 빨다니, 한심하지 않아?

후훗, 일이니까 그렇죠?

알바니까 열심히 고추 흔들면서 츕파츕파하고 있는거잖아요.

그게 아니라면, 엄청난 변태죠.

후훗, 달라붙어있는 얼굴, 남자인데도 아주 우스꽝스럽네.

어라, 해죽해죽거리면서 바보취급당해도 흥분하다니 정말 한심하네요.

개변태네.

어때요? 사촌누나의 가슴. 유륜이 부풀어 올라서 젖꼭지도 단단해졌어요.

얼굴 가득 부드러운 가슴에 묻어서 엄청 기분좋지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해죽해죽거리면서 고추도 엄청 단단하게 하고 정말 변태, 언제부터 이런 어리광쟁이가 된거야?

말만 해줬다면 언제라도 가슴 츕츄하게 해줬을텐데

잠깐 너무 대놓고 좋아하고있잖아.

호흡도 엄청 거칠어져서는.. 기분나빠.

뭐.. 그런 이상하면서도 귀여운 구석이 좋은거지만

그럼, 한번더, 이번엔 마마라고 외치면서 마마가 해줬으면 하는 것을 호소해주세요.

아기는 마마를 원하는 법.

배가 고프면 가슴에 달라붙고 하반신이 근질근질하면 울어대며 호소하는 법입니다.

이건 알바이니깐, 아무리 추하더라고 신경쓰지 말고 부르짖어주세요.

아까랑 똑같이 심호흡을 하고

(들숨)(날숨)

마음의 준비는 되셨나요?

그러면, 아기가 됐다는 기분으로

하나 둘

(마마)

파이파이츕츄스키

너무 좋아서 딸딸이 엄청 할거에요

그저 떼쓰듯이 외치면 강습에 오시는 분들은 기뻐하시니까 과감하게 외쳐주세요.

그럼 외쳐볼까요

숨을 들어마시고 큰 소리로

(마마)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마마파이파이 마마파이파이

(마마)

고추 가려워 고추 가려워
딸쳐줘 딸쳐줘

(마마)

마마가 딸쳐주는거 좋아

마마 젖꼭지도 진짜 좋아

그래도 마마가 제일 좋아

후훗, 잘 외쳐주셨네요. 아기의 기분 잘 전달되었어요. 참 잘했어요. 착한아이네요.

목소리, 잘 낼수 있게 되었네. 바로 그거야.

분명, 임신부가 그 모습을 봤다면, 반사적으로 가슴을 꺼내고 그 자리에서 츕츄하게 해주지 않을까?

어머, 엄청난 기세로 젖꼭지 빨면서 흥분하고 있는거 말안해도 바로 알겠어.

역시, 아기가 되어버리면 흥분하는 변태인거야?

마마~라고 외치는거 좋아?

해죽해죽거리는거 기분나쁘네.

지금, 자신이 어떤 상황에 있는건지 알아?

젖꼭지를 침범벅으로 만들며 쩝쩝대면서 눈을 치뜨고 사촌누나에게 아기를 배우면서, M자로 뻗어대면서 고추 흔들면서 부드러운 마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으면서 마마~라고 외치고 있는거야.

게다가 쿠퍼액을 흘려대면서 해죽해죽거리고 있질않나.

그걸 바보취급받으면서 쓸대없이 발기해대고 있는거라고.

부끄럽지요? 엄~청 기분 나쁘네.

알바니까 열심히 하는거지? 그게 아니라면 이렇게나 고추 딱딱하게 세워서 딸딸이짓은 안하겠지.

그것도 그렇지만, 처음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정도로 기분좋게 떼쓰면서 소리를 질렀다구.

장래유망한 프로아기네.

유명한 프로아기는 각지의 산부임과에서 쉴 새 없이 강습의뢰는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신에게도 수완좋은 프로아기의 소질이 있어보이네요.

자, 이 기세를 타고 그대로 실금 연습도 해볼까요?

실금하는 방법 알겠나요?

자동차 깜빡이 같이 좌우로 크게 고추를 흔들면서 마마~라며 크게 외치는 겁니다.

좌우로 하얀 오줌을 뿌리면서 계속해서 바부바부 외치면서 오줌을 쌌다는걸 어필하는 겁니다.

이때, 교태를 부리는 것 같은 마개를 뽑으며 해죽해죽 웃으며 사정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괜찮나요?

괜찮아요. 얼만큼 외설적으로 보여도 여긴 저밖에 없으니까요.

전부 잊어버리고 아기가 되어서 응석부려주세요.

그럼 제가 사정가이드 할테니깐요.

노골적으로 알기쉽게 아기가 되어서 실금해주세요.

아기알바라니 너무 부끄러워요

너무 부끄러워서 불알이 꾹꾹 줄어들어서 아파요

그래도 마마에게 응석부리는거 엄청 흥분되요

엄청 변태같은 마마의 귀여운 젖꼭지도 츕파츕파하는 것 만으로 풀발기 해버려요

그래도 역시, 바부바부 외치는건 망가질 것 같아요.

알고 지내던 사촌 누나에게 전력으로 딸치는거 보여버리면 가버기를 그것이 너무 떨려요

실은, 좀더 봐달려서 허리를 찌르면서 고추 좀더 칭찬받고 싶어요

좀더 기분나쁘고 한심해보이도록 마마~라고 외치고 싶어요

후훗, 좋아요. 마음대로 응석부려도 괜찮아요. 이건 알바니까 응석을 잘 부리면 잘 부릴수록 엄청 좋은아이라구요?

그러니까 신경쓰지말고 응석부려주세요

아기가 되어준다면 누나는 엄청 도움이 되니까

능숙하게 응석부릴 수 있게 된다면 가득 칭찬해줄테니까요.

그런 말 들으면 전력으로 외치고 싶어져요

마마 마마 마마 마마

마마에게 풀발기 고추 보여져버려서 고추가 광희난무해버려요

멋진 마마의 달콤한 향기 킁킁 맡는 것 만으로 내 젖꼭지도 발기해서 사고가 정지해버릴 것 같아요

관심받고 싶어서 멋대로 가슴을 뺨으로 문질문질 아기 어필 해버려요

저는 사촌누나를 흔들어버리는 최강 아기가 되어 보이겠어요

강습에 오는 마마들이 곧바로 모유를 줘버릴 만한

모성본능 아기가 되어보이겠어요

그러니까 좀더 칭찬해주세요

호라호라 허리 흔들면서 입을 바보같이 열고 젖꼭이 쳐박아서 낼름낼름 하고있어요

레로레로레로

호라호라 내 필살 키모카와 아기얼굴이에요

후훗, 엄청 키모이한 아기가 되었어요

엄청나네

혹시 아기모습 보여지면서 비웃음당하고 흥분하는 변태 아기에요?

후후훗, 저 그런 변태같은 아이 엄청 좋아해요.

마마에게 사랑받아서 발기 움찔움찔이 점점 빨라졌어요

맞아요. 아기모습 보여지면서 바보취급받는게 엄청 좋은 변태에요.

사촌누나 취향 직격 남자 아기에요

그러니까 좀더 좀더 좋아라고 해줘요. 부탁이야 마마 마마 마마

(츄키)

마마의 고백 공격으로 승천직전이에요

벌써 고추의 흥분이 걷잡을 수 없어져서 고추 아파요

마마의 손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맨손에 마킹해버려요

마마러브에너지가 전신에 전달되어서 민감 움찔움찔해버려요

멋대로 허리가 위아래로 움직여서 아기엔진 시동걸려요

후훗 엄청 흥분해 보여서 엄청 기분나빠요

그러고도 바보취급 당해서 더 흥분해버려선

변태

신감강이에요. 마마에게 바보취급받으면서 기뻐져서 우스꽝스러운 키모카와 전력으로 발산하면서 좀더 기뻐해줬으면 해요

마마 마마 봐봐 해실해실 츄파츄파

젖꼭지 낼름낼름하면서 달콤한 향기 킁카킁카 키모이하죠

정말 키모이하네 옳지옳지. 마마를 기쁘게 해주려고 열심히 키모아기 모습하는거 엄청 멋져

마마 마마 마마 마마 이제 고추가 한계에요

고추끝에 마마의 선물정액이 고여있어요

바부바부 바부바부 이제 싸고싶어요

분수 퓻퓨해서 성대하게 사정할래요

츄키츄키츄키 좋아요 가득 퓻퓨해주세요

가요 바부바부바부 바부바부바부 싸요 마마마마마마마마마마마마마

(뷰루뷰루)

(뷰쿠뷰쿠)

(븃뷰)

(뷰루루루)

후훗 참 잘 사정했어요. 옳지옳지.

정말 가득 쌌네요.

아기가 되어서 엄청난 키모카와였어

이 가버린 직후의 땀으로 흥건한 키모얼굴

나 엄청 좋아해.

역시 이토코군 불러서 정답이였어.

그래, 엄청난 사정이였어요. 이걸로 일은 한바퀴 돌아서 끝났습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이제부터 오실 여성분에게도 똑같이 아기 응석을 피로해주세요

그러면,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변태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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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천안문은 무서워서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다 끝냈을 때 검수는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트랙들도 이것처럼 대사량이 엄청나면 아마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