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덕 풍기 위원장의 러브 러브 발정 자지 졸라! ~ 강제 발정 바이러스로 보지 저속 한 그녀와 땀 밀착 드에 짝짓기 ~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번 떡 칠 이유는 바이러스다
이 음성은 총 7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먼저 1번째에서는 배경을 청자와 위원장과의 대화로 자연스레 설명한다.
청자는 위원장의 애인이라는 설정, 다만 풍기 위원장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며 야한짓은 안된단다
여친이 있는데도 딸만 치는 청자가 불쌍했는지 갑자기 D바이러스라는 것이 유행한다
드 스케베 바이러스라고 자기가 말해놓고 나기가 흠칫할 정도로 유교걸 컨셉을 잘 지킨다
그래서 바이러스에 걸리면 잘 참아내다가 터지는 조금은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만 같았는데...
2챕터가 시작하기 무섭게 전화가 걸려오더니 질꺽...질꺽 물소리가 들려온다
????
분명 자기가 전화를 걸어놓고는 데엣 난데? 어째서 전화가? 하더니
자기가 풍기위원장인데 이럴 수는 없는데 하면서 자위를 하다 성대하게 가버린다
우리 눈치없는 청자는 얼마나 시달렸는지 오옥 오고오옥을 시전하는 여친한테
.....
괜찮냐고 안부만 물어본다
위원장은 상냥한 목소리에 또 가버렷!!!하면서 눈치를 주지만
병원에 가라는 찐따같은 말만 하는 남친에게
'오늘....집에 부모님 없어...'를 시전해 결국 집으로 불러온다
3챕터에서는 당연히 떡이다
적당히 효과음도 괜찮고 카운트다운도 있어서 적당히 슨도매하며 넘어가기 좋다
4챕터에서부터
위원장이 사실은 겉으로만 흥미없었던 척하면 변태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천천히 청자의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사실 이런 걸 하고 싶었다고
이런 발정난 위원장의 모습이 단순히 바이러스 때문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은연중에 보여주고 있다
그 후 손으로 대딸을 해주다가 싸는 것으로 장면을 끝내지 않고 자신의 손위에서 가지고 놀다가 마시는 장면에서
단순히 마지막 사정을 입으로 받아주는 것보다 배는 꼴림이 느껴졌다
5챕터에서는 요즘 빠지지 않는 오곡오곡이 잘 녹아들어있다
만구리자세를 취하고 부끄러워하다가도 자신을 보고 흥분한 청자를 보고 기뻐하고
또 생으로 넣자며 오곡을 충족한 조건들이 하나 둘씩 달성되기 시작한다
이것들만으로도 훨씬 기분 좋은지 가버리면서 프츗프츗 거리며 시오후키까지 해버린다
그러다가 청자가 자세를 교배프레스로 바꿨는지 이 자세로는 깊이 박힌다고 자궁까지 박힐거라는 마지막 떡밥까지 던진 후
오곡오곡오오옥 성대하게 가버린다
6챕터는 에필로그이다
이제는 변태라는 것을 들킨 위원장과 1챕터에서 들렀던 찻집에서 대화를 주고 받는데
그때와 달리 바로 펠라부터 하고본다
오늘도 부모님이 안 계신다고 청자를 꼬시며 우리를 어떻게 따먹을지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디저트까지 직설적으로 말한다
7챕터는 방금의 펠라 상황을 조금 더 자세하게 묘사해주며 끝이 난다
여기서 오찡찡 니요이 스고이하며 냄새 페티쉬도 잠시 보여준다
바이러스는 작위적으로 쿨하고 야한 것에 관심이 없던 위원장을 변태마조육변기로 바꿔주게 한 것이 아니라
그저 그녀의 본성을 드러내주는 한 가지의 설정에 불과하지만 그렇기에 위원장의 입체적인 변화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는
최소한의 개성을 확보하는데 그 의의를 뒀다.
초반 1챕터에서 이 바이러스에 걸리면 전화를 하라고 하니 섹스가 어떻게 해결책이 되나고 병원에 가면 된다고 떡밥을 던지고
자연스럽게 회수를 하고, 섹스 섹스 섹스가 아니라 젖꼭지 대딸이라는 자신의 성적판타지를 충족하며 자신의 변태성을 고백하고
마지막에서는 똑같은 장소에서 야한 짓에 대해 180도 달라진 그녀와의 대화를 통해 속편을 기대하게 만들 정도로 충분한 스토리전개였다
특히 요즘 오곡오곡물이 유행하다 보니 그냥 박기만 하면 오곡오오옥을 지르곤 보는데
이 작품은 자연스럽게 오곡을 풀어냈다는 점에서 그것들과 차별점을 두고 싶다
자신의 변태성을 고백+ 굴곡위 자세+ 노콘 + 자세를 바꾸고나서야 자궁에 박히기 시작함이라는 충분히 가버릴만한 요소들을 자연스레 풀어냈다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작품이었다
ps.물론 우리 및붕이들은 바이러스에 걸린 여친이 전화오면 절대 가지 말자. 감염의 위험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