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내 배게랑 내 이불 냄새가 존나 좋고 마음 편안해져서
누워있으면 배게에 얼굴 꼬라박고 존나 킁카킁카거리고
이불 머리까지 덮고 존나 이불 부비부비하면서 후각이 피곤해질 때까지 맡음
지금도 하고서 쓰는 글
다들 비슷하지 않음?
어릴 적부터 내 배게랑 내 이불 냄새가 존나 좋고 마음 편안해져서
누워있으면 배게에 얼굴 꼬라박고 존나 킁카킁카거리고
이불 머리까지 덮고 존나 이불 부비부비하면서 후각이 피곤해질 때까지 맡음
지금도 하고서 쓰는 글
다들 비슷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