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정 관리 JK × 2의 귓가 유혹 훈련 ~ 함께 조루 고치 지요? ~
라는 제목의 작품
표지만 보면 은발 빗치 한년만 등장할 것 같지만

사실 청순가련해보이는 이 눈나도 등장한다

이름은 '유자' 장난끼 넘치는 표정에서 알 수 있겠지만 H경험 다수인 듯한 뉘앙스로 말하고 주인공 사정시키려고 난리부르스를 친다

얘는 엘리임 사정관리부라는 동아리 비슷한 걸 운영하면서 정작 사정시키면 안된다고 부끄럼타는 아가씨같은 타입
정 반대의 캐릭터와 그들을 연기하는 목소리와 상황이 갭차이가 드러나는 스토리가 은근히 꼴림
1트랙에서는 주인공이 조루치료를 위해 소문을 듣고 찾아오니까
2트랙에서 얼마나 조루인지 확인해주겠다고 함
유자는 야한 말하고 숨소리내면서 주인공 흥분시키고 풀발한 주인공한테 자위해라고 부추기면서 혀로 귀 핥음 핥핥
유자는 싸버려라고 말하고 엘리는 안 된다고 참아라고 양쪽 귀에서 말하는 게 포인트
3트랙에서는 '사정을 참는 것이 아니라, 자극에 익숙하게하는 것이 좋다'라는 희대의 명언을 하며 망설이는 엘라를 설득
처음에는 귀 핥는 정도였지만 나중에 엘리가 손으로 대딸해주면서 '여자의 손 정도의 자극은 참아야한다'며
참을 수 있다고 말하는 동시에 시코시코 속도는 더 빨라지면서 대충하면 안된다는 프로의 마인드가 돋보임
4트랙에서는 손이 아닌 오나홀로 조루훈련을 하는데
섹스를 안 해본 우리에게 섹스에 중요한 요소는 단지 조루탈출만이 아니라 지구력 또한 중요하다는 꿀팁을 가르쳐줌
5트랙에서는 키스하다 페라로 넘어가고
6트랙에서는 고무 없이 엘리랑 정상위
7트랙에서는 유자랑 기승위를 하면서 끝남
확실히 일러가 좋으니까 스토리에 붙혀지는 망상이 더 야해지는 듯
참고로 속편도 있는데 대충 시놉은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