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적기에 앞서...이거 상당히 자괴감이 크네...시간도 많이 들고 눈이 빠질거 같음
근데 저 단점들을 씹어먹는 '재미'라는 장점이 있음...존내 재밌네 진짜
미완성인데다 검토같은 거 안하고 적어내려가서 오타라던가 많이 이상할텐데 지적해주면 고쳐서 완성해올게!!
■개요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당신과 당신의 여자친구인 '마히루'는 함께 고등학교 동창회에 가게된다.
다들 해산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할 때, 마히루는 중학교 동창회가 다음 날 이 장소 주변에서
잡혀 있다는 것을 깜빡 잊고 있었음을 깨닫고 당신에게 말한다.
"아...내일 이 근처에서 동창회가 하나 더 있다고 말하는 걸 깜빡했어....!"
당신과 마히루는 둘 다 만취 상태이기에 근처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리고 다음 날, 마히루는 홀로 중학교 동창회에 가게 되는데...
술에 취해 힘들어 하는 그녀에게 동창 중 한 명이 음흉한 손을 뻗는다.
■ 캐릭터 설명
당신: 여자친구인 마히루와 고등학교에서부터 이어져 온 연인 사이이다.
학창 시절 당시에 공부를 잘하던 마히루와 달리 평범한 성적을 가진 당신은
같은 대학에 가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결국엔 같이 대학을 졸업하며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야추놀림이라던가 크기는 여성들이 기피할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크기가 목욕탕에서 남들 보란듯이 내세울 정도는 아니다.
마히루와의 관계를 이어나갈 때 지나치게 그녀를 배려하는 경향이 있어
다소 격렬한 플레이를 선호하진 않으며, 가끔 마히루가 조르면 마지못해 속도만 올려서 한다.
마히루를 소중히 여기고, 결혼까지 바라보는 터라 마히루가 안에 싸도 안전한 날이라고 말하지만
거의 매 관계마다 질외사정을 하는 편이다.
마히루:
●인상착의
회색빛이 감도는 백발, 금안을 가진 부드러운 인상의 여성
연분홍색or흰색을 띠는 레이스 퍼프 블라우스 (카라는 어느정도만 있는?)
+
검은색 테니스 스커트
(Height=157cm, B78-W58-H82)
상냥하고 남에게 험한 말을 잘 못하며, 주변인들을 챙겨주는 착한 미소녀이다.
고등학생 때 당신에게 고백을 받아 연인 관계가 된 이후로,
자신을 항상 배려해주고 옆에 있기위해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을 봐왔기에 그만큼 보답하려고 한다.
그다지 외향적인 성격도 아니고, 목소리도 조금 작은 편이라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관계를 맺을 때는 평소의 성격과 당신에 대한 애정이 많이 반영되는 듯 기승위나 대면하는 체위를 좋아하며
당신과의 관계에서 딱히 불만을 가지는 편은 아니지만, 남들이 말하거나 AV에서 나오는 격렬한 행위에 대해
호기심이 있는 편,
가끔씩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어보려고 하지만, 그러나 어림도 없지, 눈치가 조또 없는 당신의 과한 배려에
제재를 당하지만, 당신의 그러한 면도 사랑하는 좋은 소녀.
동창 (이름따윈 몰라!!):
마히루의 중학교 동창.
(어어...얘도 이름이나 복장 적어야하나...??)
중학교 때부터 출중했던 외모로 일진들과 함께 사고를 많이 치며 다녔지만,
성격이 좋아 주변에서 평판이 낮지만은 않았던 남자.
만약 풀발한다면 밖에서 누군가가 지나가다 인물이 시야에 잡히면 못 볼 리가 없을 정도의 거근이며,
이러한 그의 무기와 출중한 외모로 인해 관계를 많이 갖다보니 테크닉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
중학교 때 마히루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크지는 않았다.
허나 성인이 된 마히루를 동창회에서 보곤 입맛을 다시는 듯 보인다.
■ 작품의 포인트
1.마히루의 중학교 동창회 이전에 짧은 순애 야스 트랙을 하나 넣어서 청자와 마히루 사이의 사랑을 보여줌
-후에 나올 NTR 요소들에 대한 배덕감을 부각
-좆 크기나 동창의 격렬한 플레이에 의해 순애야스와 대비되는 마히루의 육체적 쾌감(신음소리)
(듣는 사람으로써 대사로 "아앙 남친에 비해 커어엇...!" 보다는 이러한 트랙 짧게 하나라도 넣어서 설명(자극)이 매우 크게 다가올거 같음)
2.체위의 변화
-함락 이전까지는 마히루가 얼굴을 마주보는 체위를 거절하다가 함락 후에 동창에게 얼굴을 마주보자는 대사를 넣음으로써
완전히 동창의 자지에 굴복하였음을 인정
ex) (초) "보지 마... 보지마세요...부탁이니깐...마주보는 건 그 사람만..."
(중) (주저하며) "내가...고개 돌릴테니까...키스 할테니까...안에는...안에는 하지말아주세요..."
(후) (먼저 혀를 얽혀오며) "저기...이제 됐으니까...괜찮으니까....! 이 자세로 박아줘...부탁이야"
■트랙 내용
야스하는 대상이 둘이다보니, 매끄럽게 이어지려면 이러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중학교 동창회 전후로 트랙 분류를 나눠봤어
1-0.
동창회의 밤 (3분)
여러 유리 잔들이 부딫히는 소리와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린다.
시끄러운 소리들이 점차 잦아들고, 발자국 소리와 함께 잘가라는 소리에
목소리도 작은데 톤과 소리를 높혀서 인사를 하는 마히루
마히루의 콧노래와 함께 발자국 소리만 들리던 와중에, 짧은 탄성을 외치며
내일 이 근처에서 중학교 동창회가 하나 더 있다는 마히루.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마히루, 고민하다가 둘 다 취했으니 이 근처 숙소를 잡아서 자자는 제안을 한다.
1-1.
당신과의 하룻밤 (16분)
쿠션이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며 길게 한숨을 내쉬는 마히루,
침대를 두드리며 옆에 앉으라고 말하며 손짓 한다.
술을 마시니 몸이 달아오른거 같다고 말하는 마히루.
덥다며 윗옷을 벗음과 동시에 당신에게 올라타며 베로츄를 한다.
혀를 얽던 도중 당신의 입 안에 혀를 넣은 채로 잠시 서로의 숨을 공유하며 있다가 입술을 떼더니
서로의 공기가 뒤섞인 숨을 내뱉으며 희미한 웃음소리를 낸다.
그러곤 당신의 자지를 몇 번 핥는 듯 하더니 바로 자신의 보지를 들이대며 말한다.
"좋아...좋아해 좋아해...너무 기분 좋아...너무 행복해서 쓰러질거 같아.
그니까... 전에 기분 좋게 해 줘"
라는 치명적인 한 마디에 당신도 기세를 몰아서 삽입한다.
침대가 삐걱거리는 소리, 그 위에 마히루의 신음이 얹어진다.
당신의 귀와 거리가 가까운 걸 알고 귀에 속삭이듯이 신음을 줄여서 내는 마히루.
슬슬 당신이 막바지로 넘어가는 듯한 것을 눈치 챈 듯, 당신의 왼쪽 귀 전체를 입 안에 담아낸다.
가쁜 숨을 정돈하여 당신의 왼쪽 귀에 하- 하며 바람을 불어넣는다.
한계가 와 가는 당신, 마히루 또한 이에 반응하여 허리를 빠르게 흔들기 시작한다.
여전히 당신의 왼쪽 귀에 입을 대고 있는 마히루, "좋아해"를 반복하며 함께 절정할 준비를 한다.
서로의 살이 맞대는 소리가 멈춘다. 고개를 돌려보니 마히루가 절정을 하고 있다.
그녀의 가쁜 숨이 불규칙하게 들려온다. 당신의 상체에 쓰러지듯이 누우며
으으- 와 같이 목에서 낮은 음을 끌어낸다.
실수로 안에 싸버렸다는 것을 알아낸 당신은 마히루에게 미안하다고 사죄한다.
기분 좋았다면서 괜찮다고 해주는 마히루.
이대로 아이를 가져도 괜찮다고 말한다.
첫 질내사정인데 집이 아니라 이런 숙소에서 바로 생긴다면 조금 아쉬울 거라는 툴툴대는 말투의 대사는 덤.
마히루가 한 마디를 하면서 트랙은 끝난다.
"기분 좋았어, 역시 정말 사랑해, 잘 자?"
1-2.
외출 (1분)
일어나보니 마히루가 옷을 입고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일어났냐며 당신의 이마에 입을 맞추는 마히루.
당신은 그런 그녀를 붙잡고 키스를 한다.
서로의 온기를 제대로 나누지 못했는데 마히루가 급히 입술을 떼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한다.
다녀오겠다는 말을 하며 나가는 마히루.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며 트랙이 끝난다.
2-0
마히루의 동창회 (5분)
동창들과 서로의 근황을 주고받는 마히루.
서로의 근황에 놀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야깃거리가 고갈되어 가자, 자연스레 연애 이야기로 흘러간다.
마히루가 고등학교때부터 쭉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을 하자,
마히루에게 놀라 말을 거는 동창.
"아...동창(이름 미정)이구나...잘 지내는거 같아 다행이야. 응...응 굉장히 좋은 사람이야."
이외에도 당신에 대한 장점을 나열하는 마히루.
쇄도하는 여러 질문에 답을 해주던 도중,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냐는 질문에 부끄러워하며 장난치지 말라고 하며 넘어간다.
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마시라는 친구들의 말에 점원에게 여러 잔을 주문하며
정말로 달리는 마히루, 자기 앞에 놓인 술 잔을 비우며 자기는 진심이라는 술주정을 부린다.
그렇게 술에 꼴은 마히루의 의식과 함께 음성이 페이드 아웃되며 트랙이 끝난다.
2-1.
동창과의 인생 첫 후배위 (20분)
일어나보니 동창에게 가슴이 만져지고 있는 마히루.
술이 완전히 깨지는 않은듯 으으-하곤 목소리를 끌다가 상황을 파악한다.
동창에게 이게 뭐하는 짓 이냐며 동창의 품에서 빠져나오려고 애를 쓰는 마히루.
그러자 동창은 마히루의 유두를 꼬집으며 마히루를 붙잡는다.
유두를 꼬집혀 느껴버리는 마히루, 히익-하는 소리를 내며 잠깐 움직임을 멈춘다.
남친이 있다면서 일어나려는 마히루의 팔을 잡더니 침대에 눕힌다.
전희를 시작하는 동창,
커널링구스를 하기 시작한 동창에게 마히루는 뭐하냐며 더럽다고 하지말라 한다.
애액을 분비하기 시작하는 마히루의 오망꼬.
마히루는 흥분한게 아니라는 혼잣말을 작게 반복한다.
질꺽하고 나는 물 소리와 마히루의 숨 소리가 방 안을 메운다.
그러던 도중 들리는 전화음.
당신의 번호로 전화가 왔음을 눈치챈 마히루는 폰을 손에 쥐며 연인에게 전화가 왔으니,
동창에게 멈추라고 한다.
당신의 전화를 받자 들려오는 소리에 시끄럽다며 주춤하는 마히루.
"여보세요?"라고 하자 당신의 친구들이 당신과 술을 마시고 있고, 매우 취한 상태라고 말한다.
"아 ㅇㅇ씨? 왜 이 번호로...아...술에 취해서...아, 사실 제가 동창회라 저 또한 취한 상태여서요"
자신의 상황을 깜빡 잊은 채로 전화를 받고 있는 마히루에게, 동창은 말 없이 행동을 이어나간다.
예고없이 밀려오는 쾌감에 흣-소리의 짧은 비명을 내는 마히루,
아무래도 저 쪽은 시끄러워서 마히루의 짧은 비명을 못 들은 듯하다.
다시 상황을 인지하고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쾌감을 참으며 ㅇㅇ씨의 이름을 외치는 마히루.
하지만 통화는 이미 끊겨있는 상태.
충분히 젖었으니 혼틈섹을 시전하는 동창, 마히루의 오망꼬에 도킹을 시작한다.
자신의 비부에 닿아있는 동창의 거근을 보며 놀라는 마히루.
술에 꼴아 눈 앞이 뵈이는 게 없는 동창은 자신의 거근을 바로 뿌리까지 스트레이트로 꽂아버린다.
넣자마자 절정하는 마히루, 하지만 지금까지 본 적도 없는 전례없는 동창의 크기에 괴로워한다.
정상위로 삽입당하는 마히루, 얼굴을 가린 채로 울먹거린다.
계속 가리고 있는 상태로 있으니 팔이 아픈지 자세를 바꾸라고 한다.
얼굴을 마주보는 체위는 당신이랑 할 때만 한다며 그냥 하지말라는 말을 덧붙인다.
하지말라는 말은 가뿐히 씹고 뒤로 하면 더 힘들텐데 괜찮냐고 걱정하는 동창.
강간하는 주제에 매너를 챙긴다.
마히루는 이에 멋대로 하는 주제에 무슨 걱정이냐며, 죄책감을 느낀다면 빼달라고 다시 부탁한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는 소리가 들리며, 피스톤을 시작하는 동창.
침대가 흔들리는 소리와 마히루의 헐떡이는 소리가 함께 들린다.
아무래도 버거운 듯 매 피스톤마다 마히루가 흣-소리를 내며 신음을 참는다.
사정감이 올라오는 동창이 피스톤의 속도를 올리기 시작한다.
참던 신음이 결국 조금씩 새어나오는 마히루.
질내사정만큼은 안된다며 애원한다.
허나, 걱정할 때는 언제고, 스윗한남인 동창에겐 그딴 부탁이 통할 리가 없다.
살이 맞부딫히는 소리의 텀이 길어지며, 절정하며 돌고래 소리마냥 신음을 내는 마히루.
"아아...안돼...안에....안에는...안되는데...어제보다...더 가득 찬거 같아 이거...위험해..."
라는 마히루의 말과 함께 트랙이 끝난다.
----------------------------------------------------------------------
아으...넘 힘드러서 일단 여기까지만 적어야지...
내 좆꼴리는 대로 막 추가하고 추가해서 휘갈겨 적은지라 너무 정돈되지 못해서 가독성이 떨어질거야.... 미안해!!
동음 들으면서 망상 충전하고 꼭 완성시켜 놓겠스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