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아프게 해준다고 풀어주는 것도 한 세월인데 그렇게 해도 아파서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테크닉도 없고 뷰지가 길도 안들었고 자세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기분이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끝나고나면 뒷처리도 해야하고 고생했다고 다독여주고 비위도 맞춰줘야 하는데 뭐가 좋다는거임?
라는 글을 인터넷에서 봤어요
안 아프게 해준다고 풀어주는 것도 한 세월인데 그렇게 해도 아파서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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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나면 뒷처리도 해야하고 고생했다고 다독여주고 비위도 맞춰줘야 하는데 뭐가 좋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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