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그게 너무 지나쳐서 원본과 구분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가면
그건 도트콘으로써의 가치가 없는거잖아 (가치가 정말로 없는가? 는 둘째치고)
왜냐면 그냥 원본을 쓰면 되니까
생각해보니 실제로는 도트콘은 '원본과 비슷하게' 보다는 '원본을 도트풍으로 재해석' 한 거니까
엄밀히 따지면 지향점이 다르긴 하네
그냥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그게 너무 지나쳐서 원본과 구분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가면
그건 도트콘으로써의 가치가 없는거잖아 (가치가 정말로 없는가? 는 둘째치고)
왜냐면 그냥 원본을 쓰면 되니까
생각해보니 실제로는 도트콘은 '원본과 비슷하게' 보다는 '원본을 도트풍으로 재해석' 한 거니까
엄밀히 따지면 지향점이 다르긴 하네
그냥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