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늠름한 여자애가 남친(청자)괴롭힘 당한다고 야리칭한테 시비걸러갓다가 한참 지나서 달아오른 얼굴로 돌아오는거임


그날부터 옆집(여주의집)에서 신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하루 이틀..점점 신음소리가 암컷이 되어가는게 느껴지는데 청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함


결국 히로인에게서 네토라레보고까지 당하는걸로 마무리


테라스에서 자주 보던 내용인데 왜 이런 내용 동음은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