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동생처럼 여기는 애였지만 실연하고 불러서 같이 술 좀 마시면서 위로 받다보니 상냥한 청자한테 자연스럽게 호1감이 생기는 여주
라는 내용의 동음이 있는데 번호 까먹음
vs
쥬지를 넣자마자 갑자기 전남친과 비교를 시작하는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