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좋다면야 누구랑 해도 상관 없겠다만..



오늘 사촌누나가 애기 데리고 이모랑 같이 놀러왔음


밥먹으면서 누나 학창시절이랑 친구들 얘기하는데


삥뜯은 얘기 하고 장난 아니었음


학폭 가해자에 공부도 안하고 전학 당하고 학교 야간으로 다녔는데


결국 돈 잘버는 남자랑 결혼해서 벤츠 끌고다니고 ㅈㄴ 놀러다님


친구들도 비슷한 사람들인데 공부 안해도 다들 잘먹고 잘산다는 얘기 하더라


대충 남자 잘 물었다는 의미


여자는 무섭다는걸 다시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