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설정



히로인


백치미, JK, 소꿉친구



3살 연하의 소꿉친구, 머리가 나쁨. 상식이 부족하고 의심이 없음. 처음보는 사람이나 뻔한 거짓말도 잘믿음.


덕분에 어릴때부터 청자가 거의 업어키우다시피해서, 여동생이나 다름없는 캐릭터.


전형적인 '어른이되면 오빠랑 결혼할거야!' 같은 느낌



외형적인 부분은 설정안했음 아무렇게나 만들어주세요


만약 설정이 필요하다면 및챈프린세스 레이키라같은 느낌으로 ^^






청자



평범한 일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가에서 나온 뒤 히로인과 살짝 멀어짐


쥬지가큼





플롯



트랙 1 (약 10분)


플레이 : 키스



오랜만에 본가로 돌아온 청자와 재회한 히로인.


반갑게 인사를하고, 청자의 대학생활은 어떠냐는둥, 히로인이 새로 입학한 고등학교는 어떠냐는둥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눔.


그러던중 '아!' 하는 감탄사와 함께, 엊그제 찾은거라며 최면어플을 꺼내드는 히로인.


밑져야 본전이라며 화면을 쳐다보라는 히로인의 말에, 청자는 최면에 걸린척 연기를 시작함.



'오빠... 진짜 잠들었어?'


'오빠...?' (잠들었는지 확인하면서 좌우로 움직이는 바이노럴 효과)


'괴, 굉장해... 이 어플 정말이야...! 거짓말이 아니였어!'


'(헛기침) 그러면 지금부터, 오빠는 제가 하는말에 대답합니다... 만약 맞다면 고개를 끄덕여주세요.'


'오빠는...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까?'


'...역시! 다행이야! 오빠라면 그럴줄 알았어!'



대충 이런느낌으로 진행.



최면에 걸린(척하는) 청자에게 골때리는 질문으로 최면에 걸린지를 테스트하다가


여자친구가 있는지, 자신을 이성으로서 좋아하는지같은 점점 수위높은 질문으로 넘어감.


자신을 좋아한다고 대답한 청자에게 그대로 키스.


청자는 식은땀을 흘리지만 돌이키기에는 이미 너무 늦음. 그러다가 히로인은



'첫키스보다, 훨씬 기분좋아...'


'응? 방금 뭔가... 오빠 몸이 '움찔' 한거같은데...'


'...뭐 상관없겠지!'



계속 키스를 이어가다가, 오늘 있었던일은 잊어버리라는 최면을걸고 그대로 트랙 끝.




트랙 2 (약 15분)


플레이 : 테코키, 펠라



다음날 다시 청자의 집에 놀러온 히로인.


또 청자에게 시덥잖은 잡담을 하다가, 청자가 말을끊고 '혹시 남자친구를 사귀었냐' 라는 질문을 함.



'응? 남자친구라니? 그런거 있을리가 없잖아'


'아! 그것보다 오빠. 혹시... 어제있었던일 기억나?'


'아무것도 아니야! 기억 안난다면 그걸로 괜찮으니까!'


'그러면... 오빠, 잠깐 이것좀 봐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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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명령을 해볼까... 아! 오빠는 지금부터 옷을 벗습니다!'


'너무 느리게 벗잖아! 자 빨리! 속옷까지 전부!'


'와... 이게 남자의 자지... 저번에 봤던것보다 좀더 클지도...'


'응? 방금 뭔가 오빠 몸이 움찔 한거같은데...'


'...뭐 상관없겠지!'



대충 이런느낌으로 테코키&펠라까지 진행... 저번것보다 커서 빨기 힘들다는 묘사도 들어감.





트랙 3 (약 20분)


플레이 : 오호고에 섹스



메인트랙.



진지하게 할 얘기가 있다면서 히로인을 찾아가는 청자... 


하지만 히로인은 어려운 얘기는 머리아파서 싫다고 하면서 말을 회피하다가, 갑자기 스마트폰을 들이밈.


'최면어플 굉장해... 정말로 암시에 걸리면 꼼짝도 못하는구나...'


가벼운 키스후에 그대로 섹스로 돌입.



청자의 거근에 무서워하면서 입구를 살짝 비비기만 하면서


'저번에 할때는 아프기만했는데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라는 대사를 함


말을들은 청자는 참지못하고 그대로 끝까지 삽입


'분명 최면에 걸렸을텐데?' 당황하지만 청자는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피스톤


격렬한 효과음 & 오고곡 이후에 청자가 어떻게된거냐고 물어보자


'학교 선생님이 자꾸 몸을 만졌다. 처음에는 기분이 그렇게 좋지않았다'

'좋아하는 사람과 하는 일이다, 연습해두면 좋다고 하길래 오빠를 생각하면서 참았다'

'둘만의 비밀이라고 약속했다. 어릴때 오빠가 약속은 꼭 지키라고 했던걸 생각하면서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았다.'

'스킨십으로 시작했던게 나중에는 섹스로까지 변했다. 아파서 기분은 별로 좋지않았다'

'하지만 오늘 오빠랑 했던건 너무 기분좋아서 머리가 이상해질것같았다'


대충 이런대사로 이어지며 트랙끝.


내가 써놓고도 억지같지만... 원래 NTR물 여캐는 죄다 빡대가리잖아?




트랙 4 (약 15분)


플레이 : 순애섹스



늘 그랬듯이 히로인의 잡담으로 트랙시작... 갑자기 학교에 선생님이 안나온다는 말도 섞임


한번더 섹스를 하자고 요구하지만 청자는 어른이 되고나서 하자고 거절...


하지만 몇번의 애교와 어프로치 끝에 청자는 유혹을 참지못하고 


그대로 알콩달콩꽁냥꽁냥이챠이챠러브러브밀착베로츄다이스키홀드나마하메교배프레스나카다시순애섹스하면서 트랙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