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바부의 숲 여자친구의 언니는 애기말투로 애태워서 바람피우기 유혹2 RJ336000


# TRACK 4 목욕후의 젖은 타올에 감싸진채로 알콩달콩하자구요


미우: 히비노 언니~ 남자친구 상대 해줘, 옷 갈아입고 올 테니까.


히비노: 네에~ 여동생의 지명이라면 제대로 따르지 않을 수가 없으니까~? 소파에서 느긋이 있는 중에 실례합니다~  미안해, 또 목욕후에 조심성없는 모습으로.. 나 목욕이 정말 좋거든, 이번에 같이 들어갈까? 


히비노: 후후훗, 남친군의 구석구석까지 성심껏 씻어줄건데.. 잔뜩 씻겨주길 원하나요~? 부탁해준다면, 언제든지 누나 마마가 씻겨줄 테니까 말이야~ 타올 한장을 사이에둔 곳에는 누나의 느른해진 몸이 눈 앞에 있는거야. 상상한 것만으로도 흥분해버려? 후훗, 내 맨 샅에 뭔가 닿고있는데? 뭘까나, 이렇게 크게 해서는.. 변태~ 정말 애기말투 좋아하는구나? 달아올라서 자욱해진 누나의 몸 타올 너머로 느껴가면서.. 비누의 향기가 젖은 머리카락으로부터 풍겨서 달~콤한 기분이 들지? 


히비노: 후후훗, 괜찮아, 응석부려도. 안기고 싶어서 어쩔 수 가 없지? 이미 한번 외도했으니까, 몇번을 해도 똑같다구? 솔직하게 응석부려주는 남자아이.. 나 정말 좋아하니까. 만약 아기처럼 꼬~옥하고 안긴다면 점점 좋아져서 남친군밖에 생각할 수 없게 돼버려. 좋아해~ 좋아해, 좋아, 좋아, 좋아. 아기말투로 당장 발기해버리는 변태아이가 난 정말 좋아~. 


히비노: 후훗, 자 , 자지 내놓아서. 이 싱싱한 누나 보지주름이 찰싹하고 자지의 줄기를 따라서.. 문질문질.. 


히비노: 후후훗, 누나 마마의 맨 사타구니… 기분좋아~기분좋아죠~? 이 자지 사실은 보지에  푹 찌르고 싶은거죠~? 그치만 여자친구는 해주지않고.. 

누나한테 하면 바람피우는게 돼버리니 참고있는거죠~? 후후훗, 난 괜찮은데, 지금 당장 이대로 남친군이랑 교미하고싶은걸~ 남친군에 나 진심이거든. 여자의 무기 전부 사용해서라도 유혹하고싶어. 

물론, 여기도 말야. 


히비노: 후후후훗, 타올 안에 보고싶지? 밝은 곳에서 뚫어져라 보는거 처음이지?  후훗, 자.. 자세히 봐줘. 빠앙~  후훗, 부드러워 보이지? 츙~하고 발딱서있는 자지씨? 잘록한 허리에, 가느다란 배꼽. 털들이 뻗어있는 그 끝에는.. 탱글탱글한 보지가. 가만히 얼어있기는.. 정말~! 너무 귀엽다니까. 


히비노: 자, 타올이랑 내 몸으로 남친군의 몸 감싸줄게. 꼬~옥, 꼬~옥, 기분좋아요~? 누나의 따뜻한 몸과 타올의 김이 서로 어울려서 따끈따끈해지네요~? 


히비노: 후후훗, 자지도 엄청 흥분하고있어.. 자, 사양하지말고 안겨. 누나는 남친군이 좋을대로 해도 괜찮으니까. 자아~ (키스)


히비노:후후훗, 맛있어.. 커피 마셨구나? 쌉쌀하고, 부드러운 싱싱한맛. 후후훗, (키스)


미우: 준비 다 됐으니까, 굼뱅이! 빨리와.


히비노: 흐으후, 정말, 굼뱅이라니 너무하죠~? 이렇게 늠름하게 자지 발기시킬 수 있는 근사한 신사인데도…  (키스)


미우: 야 야, 빨리 오라고. 너가 괜찮은거면 더는 안 갈거니까말야.


히비노: 저런거 내버려두고, 이대로 나랑 알콩달콩러브 해도 괜찮아~ 후후훗, 그만둘거니? 그만둬버릴거야? (키스) 자, 그러면 남은건 나중에 다시 잔~뜩 해줄게~? 기대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