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바부의 숲 여자친구의 언니는 애기말투로 애태워서 바람피우기 유혹2 RJ336000
# TRACK 5 벽의 구멍씨 때문에 발기한다니 변태네요
유카리: 어라, 이런 곳에 구멍 나있네? 이거는 고쳐야 되지않나? 봐~건너편 방이 훤히 보여.
미우: 으우왓, 최악인데. 잠깐, 너가 고쳐라.
유카리: 항상 생각하지만, 남친군에게 말야, 너무 막 말하는거 아니야? 남친군 불쌍해..
미우: 유카리 언니랑은 상관없잖아.
유카리: 남친군? 괜찮아요~? 누나의 가슴 빨까요? 누나가 엉덩이 주물주물 해줄테니까, 힘 내주세요~
미우: 야, 이상한 표정짓지 말고 이거 뭐라도 해놔. 알아먹어?
유카리: 이~렇게 미남인데, 너무 하네요~? 오구 오구, 오~구 오구, 주물, 주물, 주~물. 후후훗,
미우: 그럼, 수고용~
유카리: 뭐야 저 태도.. 남친군~?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아. 남친군이 상처받는걸 보고있자니 나까지도 괴로워져. 자~ 기운 날 때까지 손 잡아줄게. 다리도 얽매~서.. 러브러브 커플~ 귀도 제대로 핥아서.. (미미나매)
히비노: 어엇, 치사해.. 나도 남친군이랑 알콩달콩 하고싶어~
유카리: 어라? 벽 너머로 뭔가 들렸나?
히비노: 옆방, 구멍으로 거기, 훤히 보인다고.
유카리: 후훗, 상관없잖아.. 시끄러운 여동생은 없어졌으니까. 남친군 독점괴롭히기.
히비노: 잠깐, 내쪽이랑 바람피자구~ 응? 남친군, 이 구멍에 자지 넣어줘. 그러면 엄청 야한거 해줄 테니까.
유카리: 정말.. 별 수 없나, 남친군 이 구멍에 자지 넣어주렴, 괜찮아? 바지 혼자 벗을 수 있쪄요~? 후후훗, 응석쟁이네요~ 자, 누나 마마가 내려줄거니까요~? 후후훗, 자, 내려갑니다~ (미미나메)
히비노: 와앗~ 대단해 벌써 자지 커져있어. 뭐 상상하고있었어? 후후훗, 바람피울 생각으로 꽉 차있네.
유카리: 그러면, 이 구멍에 발기한 자지씨를 넣어주세요~ (미미나메)
히비노: 허리 흔들흔들하며 기다리고있으니까말야~ 흔들, 흔들, 흔들~ 후후훗.
유카리: 상상 해주세요. 보지 훤히 드러내고 부드러~운 엉덩이 흔들흔들 흔들어가며 애액 흩뿌리고있는 누나의 야한 맨 가랑이. 그 말랑말랑한 보지.. 자지로 쑤시고 싶지않니? 후후훗, 괜찮~아. 무섭지 않아요~ 히비노 누나가..제대로 자지 받아들여줄 테니까. 으응, 자~ 구멍안에 천~천히 자지씨를 찔러넣어서.. (미미나메)
히비노: 으앙~ 뜨거운 게 보지주름에 닿고있어.. 후후훗, 귀두씨의 선단을.. 보지로 질퍽질퍽~ 천천히 천천히 안에 넣어줘~ 아앙~ 따뜻한게 들어왔다.. 어때? 내 보지안 기분좋아?
유카리: 어? 구멍씨너머에 히비노 누나의 구멍씨도 있었네요? 후후훗, 기분좋은가요~?
히비노: 뭔가, 갑자기 커지지않았어? 혹시, 보지에 넣는거 처음이야? 후후훗, 요거요거~
유카리: 처음이었니? 정말로 여자친구랑 야한짓 못하고 있었구나~ 불쌍해라.. 오구오구 누나들이라면 언제든지 넣어줄 테니까~
히비노: 남자친구랑 교미하는건 당연한건데, 정말 힘들었겠다~ 자~ 지금까지의 울분 털어놔도 괜찮아~ 이건 바람피우는게 아니라 벽에다 자지 넣었다 뺐다 하고 있을 뿐이니까.
유카리: 벽너머일뿐인데, 팡, 팡 소리 들려오네? 엉덩이가 부들부들 흔들리는 거 훤히 알겠어.. 자지를 뜨~거운 보지로 안까지 삼켜서.. 허리를 빼 면은 주름이 꾸~욱하고 들러붙어서 좌우까지 휘감겨붙어와.. (미미나메)
히비노: 기분좋아? 누나의 명기 보지 조임이 강해서 좋지? 자, 자, 자지의 기분좋은 곳 허리 저어서 문질러줘, 의연하게 철퍽,철퍽~.
유카리: 후후훗, 이렇게 야한거라도 누나들이면 매일 해줄거라니까~? 마마~ 자지 크게 돼버렸으니까 잔뜩~ 빼주세요! 라고, 발기한채로 이 구멍에 넣는 것만으로 잔뜩 할짝할짝 핥아준다든가, 넣어줄테니까~ (미미나메)
히비노: 후후훗, 그렇다니까~? 하고싶은만큼 보지구멍 맛봐도 좋으니까, 자~ 자~ 팡, 팡, 팡~ 흐응, 누나의 기분좋은 곳에 딱 닿아서 굉장해~ 남친군이랑 속 궁합이 엄청 좋은가봐~? 정말 착 맞아서, 계속 이대로 넣고있고싶을 정도야. 팡, 팡 부딪힐 때마다 애액 흩뿌려버려.
유카리: 첫 교미가 벽너머라면.. 성벽 일그러질 것같은데~? 후후훗, 유두까지 빳빳이 세워버리고는.. 엄청 흥분해 있는게 빤히 보인다구~? 이런 상황에서 흥분한다니, 역시 변태구나~ (미미나메)
미우: 끝났어~?
히비노: 에휴.. 또 방해꾼이 왔다.. 남친군에게 시켜 놓고는 정말 어쩌라는 건지~
유카리: 이렇게 빠르게 구멍 막을수 있을리가 없을텐데 말야.
미우: 저기!? 대답하라고!
유카리: 아직 안 끝났어~ 여기 오려나봐, 알콩러브엣치는 나중에 다시~
히비노: 그렇네, 다음 번으로 미뤄 둬야겠네~ 으응.
유카리: 또 애태워져서 괴롭겠네~ 후훗, 귀여워..
히비노: 다음에는 끝까지 해줄 테니까, 기대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