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오타쿠한테 뺏기는건(10년전 대세) 그래도 쥬지만 크던가 최면을 쓰던가 기껏해야 네토리남의 일부를 좋아함+제정신을 유지못하는 히로인을 보여주는게 끝이었음.

얼마나 더러운짓을했으면 저런 남자한테..라는 쪽에서 쾌감을 느끼는 쪽이었고 이때만 해도 난 네토라레에 별 관심이 없엇음


그에 반해서 금태양은 되돌릴수조차 없음, 처음에는 술을 먹히던가 그냥 떠밀려서 섹스를 햇다고 해도 외모로도 힘으로도 여자를 다루는 법 어느 한쪽에서도 이길 수가 없음.

즉 히로인의 의지는 금태양에게 맡겨진거고 금태양이 먼저 질려서 버리지 않는한 되돌릴 수도 없음. 

이미 모든면에서 뺏겨버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