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고 가면 그나마 나은데

나 만족시켜주면 대줄 수도~ 같은 말을 해가지고

듣는 내내 이번엔 대주나? 이번엔 대주나? 하면서 기대감 맥스 찍었는데

하는 행위는 점점 대담해지면서도 결국 끝까지 뷰지 안 대주고 끝나니 타격이 크다

오나서포라는 장르에서 이미 눈치를 챘어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