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좀 질리는 이유가


1.주기가 너무 빠름

2.성우가 또바메 또에데가 너무많음

3.기떡떡떡이라 스토리가 거의없음


1은 조절 가능하지만 지가 자주 내겠다는데

내지말라할순 없고

3은 단시간에 바꾸기도 힘들고 방향성 문제라

어쩔수 없다해도


2는 좀 쉽게 조정가능하지않나

요새는 그래도 내루미라던지 미오라던지

쓰는거 같긴한데


아직도 또바메 또에데 비율이 너무 높다


어차피 공간감 살려서 떡떡 찍어낼거면

성우라도 다양하게 바꿔보는게 좋지 않나


혹시 테구라는 또바메 또에데랑 

글자수가 아니라 기간제로 계약이라도 했나


안그러면 이주기로 계속 똑같이 찍어내는게

이해가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