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져버렸네요. 선배

7대1... 그래도 마지막에 1점 딴정도면 잘한거 아닌가요?



그러네요... 서투른 위로는 필요없겠죠...

그래도 오늘은 그 위로회라는 느낌으로 선배의 집에 왔으니까 

이런말을 거는거 정도는 용서해주세요.



거기다 저는 오늘 선배를 위로하기 위해 2가지를 준비해왔다구요.



네. 그럼 하나먼저 보여드릴게요. 

선배 실례할게요.

(키스)



뭐 대회에서 이미 해버렸지만 새롭게 다시하는 입맞춤이에요.

그러고보면 제 키스 상대 선배가 '처음'이 되기때문에 잘부탁드려요.



후훗. 선배 왠지 복잡한 표정하고 있다구요?

시합에 져버린 분함과 제 키스를 받은 기쁨이 섞여서 감정이 잘 정리되지 않는건가요?



그래도 그건 키스에 반응으로서는 낙제점이에요.

좀 더 기뻐해주세요.



다음에는 혀를 휘감을꺼니까 시합에 대한건 일단 잊어버리죠. 네?

(키스)



선배 좋은 느낌으로 얼굴이 녹아들기 시작했네요.

침울해져있는 표정보단 훨씬 나아요.

그럼 다음에는 선배를 위로하기 위한 두번째에요.



읏챠.

뭐하냐구요? 보시는대로 벗고있는거에요.

이렇게 타이츠에서 발을 빼서 속옷도 내리면...

자 이걸로 제가 스커트안에 입고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언제든지 선배의 자지를 넣을수 있어요.

네. 물론 두번째는 저의 처녀에요.

선배, 저랑 섹스하고 싶었죠?

그러니까 좋은 위로가 될거라 생각해서요.



아?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좋지 않네요.

마치 내가 선배를 동정하는 마음으로 섹스를 해주는거 같아서...



에 저... 그러니까...



선배, 저 선배를 좋아해요.

근데 이걸 말해야하나요? 좋아하지 않으면 연습에 그렇게 어울리지도 않고 야한일도 당연히 안해요.



그러니까 그..뭐냐...그 하죠?

저랑 러브러브한 섹스...

하고 싶어요 저도...



잠깐 얼굴 빨개지지 말아주세요.

말하는 내쪽이 부끄러워지잖아요.



빨리하자구요? 선배 벗길게요

선배의자지 제대로 커져있네요.



빨리 이어지고 싶은건 선배도 같은 마음이였군요.



네? 콘돔따위 필요없어요.

선배의 자지랑 콘돔을 사이에둔 상태에서만 이어져야한다니 저 그런건 절대 싫어요.



어서. 쓸데없는건 신경쓰지말고 침대위에 걸터 앉아주세요.


그럼 선배 실례할게요.



이대로 대면좌위로 껴안은채로 삽입하죠? 선배,

허리 내릴게요.

선배의 자지가 처녀막을 찢으면서 저의 꽉조이는 보지에 들어오는 감각을 확실히 즐겨주세요?



들어왔어요...선배,

어때요? 저의 처녀보지 기분 좋아요?

그래요? 그럼 다행이네요.



저... 뭐에요? 선배?

처녀라고해서 배려해 주는 건가요?

괜찮아요. 

저도 기분 좋아요.



거짓말 아니에요.

지금까지 계속 아무말 안했지만 선배의 자지는 엄청나게 훌륭하고 커다랗고 보지에 넣으면 기분 좋아지는게 당연해요.



처녀라든가 전혀 상관없이 느껴버릴정도니까요.



그러니 선배,

움직일게요?



선배도 기분 좋아보이네요.

구츄구츄 구츄구츄 하고 저의 처녀 보지 잔뜩 선배 자지에 엉겨붙고있어요.

몸도 보지도 선배를 끌어안고 잔뜩 밀착할게요. 선배



다음은 선배 입 열어줘요.

키스도 할꺼에요.

가능한한 깊게 뒤섞이도록해요.

(키스)



보지하면서 키스하면 표정 녹아버리네요. 선배,

저도 이미 머리 안쪽까지 질척질척해요.

선배 자지 쥬포쥬포하고 저의 보지에 들어왔다 나갈때마다 선배에 대한걸로 머리가 가득차서 정말로 아무것도 생각할수가 없어서...



그...그거에요.

선배 좋아해 좋아해 정말 좋아해.

(키스)



선배 알고있나요?

제가 지금 보지를 쓰게 해주는 선배라는 사람은 엄청나게 멋진 사람이에요.

부활동을 힘내고 언제나 저한테 신경써주고 그리고 야한걸 해주면 귀엽게 허덕여주는 사람이에요.



멋있고 귀여워 정말 좋아해!

(키스)



실은 말이죠. 선배,

계속 선배의 자지를 보지에 넣고싶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으로 선배에게 대딸을 해줬을때부터 잔뜩 이 자지를 보지에 넣다뺏다해서 기분좋게 되고싶다고...



왜냐하면 선배의 자지 엄청 거대하고 멋있는걸요?

이런거 넣어지고 싶어지는게 당연해요.



언제나 부실에서 선배에게 야한일을 할때도 그런것만 잔뜩 생각했다구요?

'혹시 선배쪽에서 덮처주지 않을까?' 하며 매일 야한 속옷을 입고...

변태같은 후배라서 죄송해요. 선배

(키스)



좋아해. 선배 좋아해.

선배 자지도 좋아해 어느쪽도 정말 멋있어요.

그러고보면 선배, 



선배는 꽤나 인기많다구요?

구기대회 같은때 엄청 눈에띄고 단순하게 멋있기도 하고요.

저희 반에서도 선배가 좋다는 아이들 몆명이나 알고있어요.



물론 그런건 제가 용서안하지만요.

왜냐면 선배는 내꺼니까요.

선배의 자지를 보지에 넣다뺏다 해도 되는건 저뿐이에요.



물론 저의 보지도 선배만을 위한거에요.

선배외에 남자따위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으니까요.



선배만을 사랑하며 선배한테만 사랑받고 싶어요.

(키스)



자지..자지가 선배,

 저의 보지안에 팍팍하고 닿고있어요.

그걸 당하면 너무 기분 좋아서 저의 보지 꾹꾹하고 선배의 자지를 조여버려요.

그 때문에 선배 자지의 쾌감이 저의 몸에 오싹오싹하면서 느껴져서 의식이...

날아갈꺼 같아요.



선배 저를 더 껴안아주세요.

기분 너무 좋아서 불안하니까

나를 놓치지 말아줘?

(키스)



슬슬 저의 보지 선배 자지의 형태가 됐을까요?

어차피 선배랑밖에 섹스 안할꺼니까 선배에게 적합한 보지가 되고 싶어요.

저기 선배, 



선배의 자지는 그대로여도 괜찮으니까요.

처음부터 훌륭하고 완벽하 자지이니까요.

저의 보지쪽을 조교해주세요. 선배


선~배

(키스)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좋아해 좋아해 너무 좋아해

말만으로는 전혀 성애 차지 않아요.

잔뜩 바보 취급했지만 사실은 사실은 말이죠.



계속 저한테 있어서 '이성'은 당신뿐이였어요.

미안해요. 선배,

저 솔직하지 못해서 그러니 잔뜩 혼내줘요. 

눈앞에 암컷에게 벌을주세요.

(키스)



선배 슬슬인가요?

자지로부터 선배이자 수컷의 상징인 새하얀 정액 퓻퓻하고 뿜어내주시는거죠?

좋아요. 저의 보지 선배의 자지 형태로 조교당했기 때문에 이제 남은건 선배의 정액으로 교배시켜주기만 하면 선배전용 후배보지의 완성이에요.



처녀보지였던 저의 보지 고작 몆분으로 조교 당해서 선배의 것이 되버려요.

저기요? 선배?

아이 만들어요?



잔뜩 질내사정해서 저의 자궁을 정액절임으로 만들어서 건방지게 굴었던 후배에게 '너는 암컷이다' 라는걸 가르처주는거에요.



응? 선배 싸줘 싸줘 안에 싸줘 선배!

(키스)



아뇨아뇨 선배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말아주세요.

질내사정 하자구요!

그도 그럴게 선배 지금까지 노력해 왔잖아요?

잔뜩 연습해서 바보취급하는 후배의 말도 견디면서 이 후배 보지는 그런 선배의 노력으로 손에 얻은거라구요?



전국대회에는 갈 수 없었지만 지금 이 섹스에는 지금까지의 시간이 모두 쌓여있는거에요.



그런 선배가 배려를 해야하는건 이상하다구요.

질내사정 하고 싶다고 생각했으면 질내사정 해줘.

임신시키고 싶다고 생각했다면 임신시키면 되는거에요.



네? 선배 이건 포상이라구요.

지금까지 선배는 무진장 힘냈으니까

이 보지에 질내사정해서 저를 임신시켜서 과거의 자신에게 보답하죠? 네? 선배

(키스)



네~ 선배 좋은 대답이에요.

그럼 잔뜩 질내사정하죠.



저도 제대로 선배의 정액으로 임신하도록 보지로 선배의 자지 조여드릴게요.

선배 쌀때는 저의 가장 안쪽에 싸게해드릴태니까요.

선배도 사정과 동시에 자지의 힘을 줘서 뷰-뷰- 하고 기세 좋게 저의 자궁에 선배정액 발사해주세요.



그렇게하면 저의 자궁 선배의 정액으로 만족해서 절대 임신할테니까요.

어서요. 선배,

이미 한계시죠?

싸주세요. 임신시켜줘 임신시켜줘 가줘! 가줘!  나도 이제 가버릴꺼 같으니까

(키스)



네. 선배 가버리시는거죠?

질내사정해주시는 거죠?

아 기뻐- 정말 기뻐요.



가장 좋아하는 사람의 자지가 저의 보지를 생질내사정으로 임신시켜준다니

암컷으로서 이 이상의 행복은 없어요.



네. 선배,

가버리죠 같이! 선배! 가! 가! 가버렷! 가버렷! 선배! 선배! 

이제 정말로 가! 

(키스)



안돼요. 이대로 껴안은채로 떨어지기 싫어요.

제대로 선배의 자지로 저의 보지 틀어막아주세요.

선배 정액 한방울도 흘리고 싶지 않으니까요.



좀 더 키스도...

(키스)



괜찮아요.

오늘은 안전일이니까요.

질내사정해도 괜찮은 날이에요.



그래서 선배,

어때요? 기운이 좀 나셨나요?

아니 선배 잊으신건가요? 

이거 선배를 위로하기 위한 섹스라구요?

네 그래서 기분은?



그런가요. 그렇다면 잘됐네요.

그래도 이걸로 선배는 축구부 은퇴인가요...

외로워지겠네요.



선배도 외로우신가요?

선배가 좋다면 매일이라도 만나러 올테니까요.

서로 힘내서 외로움을 달래도록하죠?



그러고 있는 사이에 선배에게도 새로운 목표가 생길꺼에요.

그렇게 되면 저한테 알려주세요?

언제나 처럼 말해드릴게요.

'바보네요. 선배는' 이라고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