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700 이거 스토리가 중간에 붕 뜨는 거 같은데

갑자기 장면이 확확 바뀌는데 잠결에 들어서 그런가

스토리 전개 자연스러움?

1트랙부터 꽐라되서 시작하는 건 그렇다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