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간곳이 처음가보는 곳이였는데 젊은 여의사쌤이더라


그래서  귀청소 받는데 자꾸 시발ㅋㅋㅋ 


귀파주는데 입꼬리 존나 올라가는거 겨우 참는데 자꾸 올라감 


그래도 마스크 끼고 있어서 안보였겠지? 시발ㅋㅋㅋ;


동음에서 미미카키 별로 안좋아하는데 남이 파주는거 시발 생각보다 존나 기분좋네; 


미미카키텐 같은거 왜가냐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뀜 갈만한듯


진짜 잠깐이지만 행복한 시간이였다.


이제 그만 현실로 돌아와 회사를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