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미치쿠사야에 찾아간 김및붕.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탓일까? 기억속의 커여운 선머슴 소녀 이노코는 개쩌는 멋진 눈나가 되어있었는데....라는 컨셉이에오 우리쟝은 분명히 매우매우 꼴리는 건강미인으로 자랄거야 암튼 내가 맞음






이거는 손님에게 잠시 양동이를 맞기는 이노코쟝



이거는 옷갈아입는데 손님이랑 마주친 이노코쟝이에요


그리고 언제나의 근본 우리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