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나 이상한거 지적해줬으면 좋겠읍니다

일본어 잘하는게 아니기도 하고 대본없이 청해라;






오빠


그때부터 말이야


여러가지 생각해봤어


많이 생각했어


그래도 안되더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쩔 수 없는게 있다고 알아버렸어


그 아이도...


아무것도 아니야


저기 오빠


나 오빠를 향한 마음... 참을 수 없어...


억눌러도 말이야... 다루마처럼 일어나...

(오뚜기 비슷한 일본 장난감)


저기 오빠


어디에도 가지말아줘


어디에도 못 가게 할거야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이런거 좋아해?


그야... 오빠... 떨고 있어?


기분 좋은걸까나...


입으로는 싫다고 해도... 저항 안하는구나...


내 몸에 손은 대도... 떨어내진 않는걸...


상냥한... 언제나 상냥한 오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한테 상냥하지..?


나한테만 상냥하지...?


그치 오빠?


오빠는 상냥하니까 거부할 수 없지..?


오빠... 무슨 일인걸까나...


숨... 거칠어..?


역시 기분좋구나...


오빠... 변태구나..?


흥분했어..? 불끈불끈했어..? 욕정하고 있어..?


대답 안해도 좋아



괜찮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나도 그러니까 말이야


오빠


들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


발기...


커진거... 다 들켰다구?


이렇게나 따뜻하구나...


바지 너머로... 손에 열이 전해지고 있어...


이렇게 멋진걸 독점하려고 생각한 여자가 있어...


용서할 수 없어 그런건


오빠 왜 그런 얼굴 하는거야?


나 전혀 싫지 않아?


오빠의 온기... 좋아하니까


이거 팬티의 안에 손 넣으면... 좀 더 느껴질까나...


안돼?


오빠 신경써줘서 고마워


나는 괜찮아


정말로... 응?


뜨거워...


정말로 뜨거워


단단해...


조용히...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들려... 오빠의 마음의 소리...


자지로부터... 손바닥 너머로 전해지고 있어...


이건... 나의 손으로 기분좋게 해줬으면 좋겠어... 지?


분명 그래


오빠 나 힘낼태니까


봐줘... 들어줘..?


미끌미끌한게 손에 묻은 느낌이야...


대단해... 미끌미끌해...


오빠... 역시 흥분하고 있구나...


괜찮구나... 이런거... 괜찮구나...


그렇구나 오빠 역시 변태...? 변태...


여동생한테 자지 괴롭혀지면서 발기도 쿠퍼액도 안멈춘다니...


변태... 오빠는 변태...


그래도 나... 그런 오빠가 좋아...


어라? 오빠... 어라..?


자지 움찔했다...


울렸어..? 기뻐..?


나 어떤 오빠라도 좋아


받아들일 수 있고 받아들이고 싶고 받아들일테니까


오빠 몸이 굳었어...


힘을 빼..? 빼자...?


내가 빼는거 도와줄테니까...


알겠어? 오빠 나 오빠의 자지에 닿아있는거만으로 이만큼이나...


흥분하고 있어... 오빠랑 똑같이 흥분하고 있어...


그건 말이야..? 오빠니까... 알겠어?


나... 그저 야하기만 한 여자가 아니야? 그저 조금 오빠를 향한 좋아가 너무 진심일 뿐이야


오빠 나 좋아하지..? 분명 그럴거야...


커다래진 자지는 나를 향한 좋아한다는게 드러난거지?


그러면 나 오빠의 좋아한다는 마음 먹고 싶어...


제대로 받아들일테니까...


어째서 멈추는거야?


벗기지 않으면 먹을 수 없어


괜찮고 뭐고 안좋지 않으니까 괜찮으니까


오빠의 자지는 분명 그래 분명 나에게는 영양이야


진정해 나한테 맡겨줘?


대단... 이거... 오빠의... 커다래... 엄청난 모양... 야해...


오빠의 자지... 자지... 자지...


오빠... 머리 이상해 질 것같은 냄새가 나...


이제 안돼

역시 오빠는 나한테 해줬으면 하는거지


그야 이런 냄새로 나를 미치게 하는걸..


이런 냄새...


엄청... 엄청난 맛...


저기 오빠 아까보다 커졌어..?


오빠는 솔직하구나


상냥한 거짓말로 속여도... 여동생인 나한테는 안통하니까...


진짜 오빠... 자지로부터 전부 내보내줬으면 좋겠어...


오빠의 ...한 게 이 안에 가득 막혀있는거지...


멋져... 보물상자다...


오빠...


끄트머리... 나오고 있어..?


맛있어...


처음의 맛...


좀 더... 좀 더 내줘..?


오빠 느끼고 있어?


나쁘지 않아


아무것도 나쁘지 않아


싫지 않아


전부 좋아


전부 괜찮아


나, 엄청 채워지고 있어...


그러니까 그런 표정하지 말아줘


자지는... 정말... 이상한 맛...


다들 이런거야...?


아니 분명 오빠라서 그런거야...


오빠라서 사랑스럽고... 그립고... 맛있는거야..!


이렇게나 맛있는데... 오빠도 기분좋아진다니... 행복의 결정이네... 자지...


점점 요령이 붙었을지도... 오빠의 약한 곳... 기분 좋은 곳...


안알려줄거지만 말이야...?


오빠


오빠


갈 것 같아?


간다니... 사정이지..?


알았어...!


나왔다... 오빠...


잔뜩... 내 안에... 들어와...


응..?


(대충 삼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