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슨도메 자위
으응? 교정을 했는데도, 점점 커지고 있는 건 왜일까나.. 역으로 계속 참게 하면 괴로워지는 걸까?
그럼 지금부터 슨도메 자위 할까? 내 신호에 맞춰서 자지를 시코 시코해서, 쌀 것 같으면 멈추는거야.
절대로 허가 없이 싸면 안 돼. 혹시 맘대로 사정하면, 곧바로 이 통화 끊을거니까.
나한테 앞으로도 계~속 괴롭혀지고 싶다면, 힘내서 참도록 해.
지금부터 내가 '시코 시코'하고 말 할 테니까, 그거에 맞춰서 딸 쳐. 손으로 자지를 쥐었으면, '시'에서 위로 올리고 '코'에서 밑으로 내려.
'시-코'로 한 번 왕복. 그 반복이야. 포즈는 선 채로. 그럼 연습한다? 시-코 시-코 시-코 시-코..
네 잘 해냈네요~ 그 상태로 맘대로 싸지 않도록 슨도메 자위 힘내자? 그럼 시작할게? 시-코 시-코..
아직 이 정도는 여유지? 계속 할게. 시-코 시-코..
너 같은 변태 마조가, 꽃 같은 여대생한테 슨도메 자위 지시 되어져서 잘 됐네~? 숙원이었지? 조금 패턴 바꿔 갈 테니까.
시코, 시코.. 그러면, '저는 유이카님의 허가 없이는 절대로 사정 안하겠습니다'라고 말해봐?
지금 이 귀로 제대로 들었으니까, 자신이 말한 약속은 제대로 지키도록 해? 그럼 시코시코 재개해볼까.
시-코 시-코..
역시 이 정도로는 싸지 않겠지? 시-코 거리기만 하는걸. 재미도 없고. 아, 재밌는 게임 생각났다! 그거 해줄게.
내가 '코끼리 씨'라고 하면 뿌우-하면서 울음소리를 내면서 방금처럼 시코시코 하는 거야.
그리고 '원숭이 씨'라고 하면 우키-라고 하면서 셀프 스팽킹을 하는거야. 백기 청기 게임의 방식처럼 어느 쪽이 올지는 모르니까,
실수하지 않도록 힘 내. 제대로 하고 있는지 내가 확인할 수 있도록, 코끼리 씨일때는 앞을 향해서 원숭이 씨일때는 카메라에 엉덩이 비춰.
그럼 연습이야. 처음은 '원숭이 씨'. 때리는 손은 약하게 하지 마. 같은 지적, 하게 만들지 마. 다음, '코끼리 씨'. 그래 그래.
다음부터는 랜덤으로 갈 테니까. 갈 게. '코끼리 씨' 다음, '원숭이 씨'.
아픈 것과 기분 좋은 것 둘 다 즐길 수 있네~ 다음, '원숭이 씨'. 우키- 라고 말하면서 엉덩이 때리는거야. 정말 멍청하네~
다음, '원숭이 씨'. 자아, '원숭이 씨'. 다시 새빨간 엉덩이가 되는구나ㅋㅋ
다음, '코끼리 씨'. 오랜만에 마조 자지 만질 수 있어서 기쁘구나. 잘 됐구나~ 만질 수 있어서. 다음, '코끼리 씨'.
다음, '원숭이 씨'. 어느 쪽에도 집중. 손 빼면 안 돼. 다음, '원숭이 씨'. 뭔가 맞을 때마다 기분 좋아지게 되지 않아?
다음, '코끼리 씨'. 다음, '코끼리 씨'.다음, '코끼리 씨'. 저기, 기분 좋아지고 있는 거야? 기분 좋구나. 그대로 안 싸고 버틸 수 있을까?
지금부터 페이스 올릴게. '원숭이 씨'. '코끼리 씨'. '원숭이 씨'. '원숭이 씨'. 페이스 올리더라도 엉덩이 때리는 손은 약해지면 안 돼.'
'코끼리 씨'. '코끼리 씨'. '원숭이 씨'. '코끼리 씨'. '코끼리 씨'. 시코시코 하는 손도 늦추지 마. 쌀 것 같아도, 제대로 약속 지키는거지?ㅋㅋㅋ
'원숭이 씨'. '원숭이 씨'. '코끼리 씨'. '코끼리 씨'. 필사적으로 참고 있구나ㅋㅋㅋ
'원숭이 씨'. '코끼리 씨'. '코끼리 씨'. '코끼리 씨'... ㅋㅋㅋㅋㅋ 싸고 싶구나. 하지만 쌀 수는 없지? 너 자신이랑 약속 했는 걸.
내 허락 없이는 쌀 수 없다고. 네 괴로워 보이는 얼굴을 보면, 왠지 엄청 두근두근거려. 왜 그런 걸까?
뭐야? 방금 '싸고 싶어' 라고 말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