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에 처음으로 동인음성 관심가지고 찾아보기 시작해서
1월 3일에 아키야마 하루루 씨의 작품 처음 듣고 좋아하게 돼서
1월 4일에 하루루 출연작 더 샀다고 트위터에 글올렸다가 본인이 좋아요 찍어주고
1월 5일에 하루루 트위터 괴롭힘 사건 지켜보다가 응원 팬레터 보내고
1월 6일에 팬레터 답장을 받고 감사한 마음에 Ci-en에 팁을 질러봤습니다
매일 오시성우의 목소리를 듣는 행복한 삶...
이대로라면 와따시의 귀... 하루루상의 목소리의 형태를 외워버릴지도...
귓바퀴에 하루루상의 숨소리가 즛츄즛츄 비벼져서 기분좋게 가버려...
귀도 머릿속도 전부 다메가 되어버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