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안타깝게 겉 위주로 자극 하다가
한번씩 혀끝으로 민감한 부분 툭툭 건드리듯이 자극하고
안돼 거긴 않되~~~~~~~~ 하는데 결국은 가장 민감하고 깊은곳까지 확 들어와서 자극해옴,,

역시 핑챙양의 혀놀림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