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거 듣다가 울었는데 요즘에 비슷한 감성에 취하고 싶음…


이거랑 비슷하게 학대받던 여주인공이 PTSD로 고통받는걸 보듬어서 나만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이 듣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