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약 2개월 응애 지금까지 주로 순애랑 소프트M 같은거 들었었는데 RJ128427 이거 듣고 놀랬다 내용이 강제로 이라마치오 시키는데 막 울고 죽을거 같다 그러는데 이마라치오 때문에 꼴리는건가 싶었는데 중간에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더라 ㅅㅂ 내가 이런 취향인건지 이런거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밤새도록 들어서 머리가 맛탱이가 간건지 이런 취향인지... 하면서 현타 오더라
ps. 궁금한점 있는데 다들 최면말고 동음 들을땐 손으로 하는 편임? 사람들마다 듣는거 다 다르다지만 오나서포 같은거 아니면 손 안쓰고 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함.
(+)위에 글은 그저께 쓴건데 올리는걸 안눌렀었네 오늘 드러그 레이디 들어봤는데 신기하더라 간만에 최면 걸려서 음악 들을때마다 말하는 부위에 느낌오는거 진짜 신기했음 근데 슨도메인줄 몰랏다 ㅋㅋㅋ
마지막에 절정파트에서 방해모드 깜박하고 안했는데 허경영한테 전화와서 최면 풀리고 마지막에 결국 못갓다 ㅅㅂ
그래서 미모리 촉수 다시 듣는데 방에 동생(남) 들어올뻔해서 또 끊김 (문은 잠궜음 안잠궜으면 그대로 자살할뻔) 오늘 밤에 다시 도전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