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서 60명정도 만들었음

인원 적어서 치킨도 파는것처럼 맛있게 튀겨줬음. 가끔 샐러드바처럼 샐러드 배식하고 케이준 치킨샐러드도 만들어 줬음.
소스도 간부들한테 사달라고 해서 여러개 놨음


계란국 잘 안팔려서 계란 남긴다음 빵식 나오면 프렌치 토스트 해줬음.
원래 부대 계란후라이 안해주는데 남으면 계란후라이랑 스크램블 해줬음.
새우버거나오면 빵 튀겨줬음. 불고기패티 기름에 구워줬음. 근데 불고기벅은 이래도 맛없더라.


갈비탕,감자탕 피 미리 빼고 연하게 만들어서 엄청 오랫동안 끓여줬음.
짜장소스 원래 개맛없는데 직접 야체넣고 추가로 볶아서 맛있게 해줬음. 면 안불게 시간 딱딱 재서 바로바로 끓여줬음


갈아만든 배 부식으로 나오면 닭갈비에 넣고 맛있게 해줬음


가끔 똥국에 계란말이 이딴 개쓰래기식단 나오면 고기 몰래 빼뒀다

불고기라도 추가로 만들어줌


가끔 이상한거 많이나옴
크림우동, 냉모밀, 냉면, 삼계탕(1인 1닭) 등..


사실 취사병이 안힘들면 맛있게 나옴

대형부대는 그만큼 개좆같다는것.간부터치도 좆같음 클수록

그리고 단한번도 밥부족한적 없고 애들 맨날 배터지게 먹음


부식도 존나많이 나옴. 과자,라면은 기본이요 귤은 항상 쌓여있고 과일존나많이오고

음료수 존나많고 여름앤 일주일에 한번은 아이스크림나옴.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브랜드별로나오고


한달에 한번 삼겹살 데이하면 브루스타 빌려서 진짜 파티함 ( 큰부대는 좆나맛없게 일괄로 구워줌 )


취사장 옆에 귀여운 털바퀴들 많았는데 맨날 잔반 남는거 줬음

얘네 키우면 좋은점이 쥐새끼들 다잡아먹어줌. 취사장 주변에 쥐새끼얼씬도 못해서 검열할 떄 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