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가 깝친다는 면에선 비슷할수도 있는데

메스가키는 설령 상대를 좋아하더라도 그 티를 1도 안내는상태로 상대의 기분을 생각 안하는 매도가 포함된 말 그대로 깝친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캐릭터임

그에 반해 소악마는 상대방의 기분을 더럽히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처지를 이용해서 남자를 놀려먹는 캐릭터임
소악마가 허접www좇밥ww이러진 않음
설령 앞에 허접ww이 붙는다해도 그 뒤에는 기분을 풀어주는 말이 들어감
말그대로 줄다리기의 고수
메스가키는 시발련이 줄다리기를 해야되는데 밀기만 하는 미친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