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함락희망?같은거

은근히 동인지같은데선 보이는데 애초에 패배하기위해서 온주제에 자존심때문에 허세부리다가 일부러 따먹히고

결국 따먹히고싶어서 굴복하고 싶어서 왔다고 선언하는 그런 동음

왜 없음?